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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 성경:23이사야37:22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이제 산헤립 앗수르 왕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여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이 대인관계를 할 때에 이렇게 대인관계를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그렇습니다.

처녀 딸 시온이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제 이스라엘이 정상적이 되니까 하나님으로 더불어 결혼할 이 처녀 딸 시온이라 하나님의 승리를 말합니다.하나님이 상대될 만하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이 상대될 만 하고 딸 예루살렘이라 이것도 하나님하고 결혼할 만하다 그말입니다.

왜 이제는 옷찢고 베옷 입고 성전으로 들어가서 자기네들의 지은 죄값인 줄 알고 하나님 진논 줄 알고 제사장 선지 모두 다 *동원*해 가지고서 회개하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해서 이제는 더러운 것을 다 뽑아버렸고 그 마음이 깨끗해졌고 그 인품이 깨끗해지니까 하나님께서 이제는 처녀 시온이라 딸 예루살렘이라 이렇게 귀하게 호칭해 주셨습니다.

그들이 이런 회개를 하기 전에는 앗수르 군대들을 상대할 때에 상대하는 그 관계가 전부 창녀같애. 이스라엘이 창녀 같앴어. 하나님이 어떻게 보기에 주접하고 더럽고 못나고 가증스러운지, 그 간부에게 붙어 가지고 뭐이 될 줄 알고 이라다가 이제는 돌이켜서 돌이키고 나니까 앗수르에 대해서 관계를 가지는 그 관계가 바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이오.

처녀 딸 시온 너를 멸시하며 이것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대인관계입니다. 온 천하를 주먹에 넣어 놓고 휘둘러도 그것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진리를 무시하고 의인을 멸시하고 조롱하는 그것은 아주 천한 짐승같이 이렇게 멸시를 하는 이 대인관계를 가져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그렇게 풋장을 다리고 큰 소리를 지기고 야단을 지기는 그것이 우습다 그말이오. 그걸 보고서 두려워하지 않고 조롱합니다. 조소해. 공연히 헛말 저래 해쌌네. 아는 사람은 그 사람이 되도 안 할 일을 아주 풋장을 다리샀고 큰 소리 이래싸면 우습습니다. 환하게 알기 때문에 우습다 그말이오.

안 될 말을 소용없이 해샀지 헛말 해사니까 말은 안 해도 조소가 나온다 말이오. 조롱이 나오고 비웃음이 나온다 이기요. 대인관계에 하나님과 끊어지고 하나님과 대립이 되고 의인과 대립이 된 그런 어떤 세력이라도 어떤 운동이라도 그럴 멸시할 줄을 알아야 됩니다. 멸시하는 그 인품이 되야 됩니다.

아이구 두렵다. 이이구 부럽다. 야, 저기야 우리 하나님보다 크다. 저 앞에 하나님 뭐 있겠느냐. 전도를 가도 어떤 사람은 그만 그 집이 집이 번들번들하게 고만 좋으면 그만 으리으리해서 아이구 이 큰 집에서 째째한 예수 믿으라 소리 하겠나 이래 가지고서 고만 떨려서 처음에는 전도보다, 보다 푹 수그려 가지고서 기도도 옳게 못 하고 눈 떠 가지고서 그 사람이 실컨 갔다가 퍼 대면 그 소리나 실컨 듣고 그래 참 해 가지고서 먼지도 떨고 나오라고 했는데 가서 실컨 뭉쳐가지고 옵니다.

물론 대인관계에 아, 존경하지요. 아, 집도 좋습니다. 예, 참 아주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 그 직책이 얼마나 분주하십니까? 참 직책을 맡아 놔서 이래 싸아도 속으로는 네가 참 불쌍하고 가련하다. 네가 죽은 송장이니 불쌍하다. 영원을 모르니 불쌍하고 네가 영원을 안다할지라도 나그네에서 무궁을 준비하는 세상에 준비하는 그것은 하나도 하지 안 하고 엉뚱한 일만 자꾸 마귀에게 속아서 하고 있으니까 얼마나 불쌍한, 불쌍한 마음이 속에 있어야 그에게 도가 들어가지 실컨 가서 부러워하고 이래도 권찰이나 전도 부인이나 별수 없어.

뭐 어째도 돈이야. 하, 아 요새 곤란하시죠? 얼마나 곤란합니까? 얼마나 고생합니까? 참 너무 고생을 많이 시켜서 이리 죄송합니다. 얼마나 고생합니까? 하며 돈이나 한보따리 주면 아이구 뭐 그저 뭐, 뭐 곤란하기야 곤란하지마는 고 우는 소리 나옵니다. 울면 더 줄줄 알고 그런 대인관계 하면 주님이 미워하십니다.

좀 전에는 두려워서 사지를 쓰지 못하던 이 이스라엘이 앗수르 왕에게 대해서 무슨 소리도 하거나 말거나 궛전으로 듣습니다. 대답 한 마디도 안 하요. 안 하고 착 돌아서 가지고서 이제는 확 돌아서 버렸습니다. 이래 가지고 과거에는 두렵지만은, 두렵지만은 두렵지만은 두렵고 부럽고 하더니마는 이제는 그 신세가 가련해서 멸시가 나온다 그말이오. 멸시가 나오고 번연히 되지도 안 할 껄 떠들고 야단지기 사니까 참 조소가 나온다 그마이오.

너를 조소하며 처녀 딸, 딸 예루살렘이 네게 대해서 머리를 얼마나 흔든지 아나? 아, 참 저거 참 불쌍한데, 저거 참 가련한데 아이구 저거 참 얼마나 불쌍하고 가련하고 비참하냐 이라면서 너의 하는 그 하는 행동에 너무 기막혀서 머리를 얼마나 흔든 줄 아느냐? 녜. 하나님의 백성들이 대인관계를 이렇게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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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인관계(對人關係)를 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은 ‘처녀 시온 딸이라, 딸 예루살렘이라.’ 이렇게 딸로 취급해 줍니다. 처녀로 취급해 줍니다.
처녀로 취급은, 하나님과 성도(聖徒)와의 관계가 원형이요 이것을 하나 형식계시(形式啓示)로 보이기 위해서 인간 남녀의 결혼이라는, 부부라는 그것이 이것을 계시하는 모형입니다. 원형은 하나님과 성도와의 관계요, 그 모형은 아주 잘 맺어진 남녀 부부 그것으로써 하나의 표현해 보이는 형식계시 모형입니다.
결혼하려 하면 자기 상대(相對)가 될 만한가 하면서 얼마나 가립니까? 하나님이 참으로 하나님이 손잡고 하나님과 둘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영생(永生)할 수 있는지, 하늘나라의 살림살이를 할 수 있는지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상대자(相對者)가, 하나님의 배우자(配偶者)가, 하나님의 동행자(同行者)가, 하나님의 동역자(同役者)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기르시는데,
이렇게 대인관계(對人關係)를 잘 했을 때 여기 말했소. 하나님께서 다른 때에는 뭐 이런 말 잘 안 하시는데 여기는 앗수르 왕 산헤립에 대한 그 관계를 바로 하니까, 대인관계를 바로 하니까, 앗수르에 대해서 그 관계를 바로 하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던지 ‘처녀 딸 시온아! 딸 예루살렘아!’ ‘예루살렘, 시온’ 하는 것은 이것은 이스라엘을 말하는 것입니다.




(8005073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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