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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은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상고부터 정한바라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들을 멸하여 돌무더기가 되게 함이니라  
■ 성경:12열왕기하19:25
 

'이일은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요걸 믿어야 되요 요것 꼭 잡아야 되요 지금 여러분들이 잡지 못하고 있어.  이러니까 요한복음 1장에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고 세상이 뭐인데 역사 세계가 세상이지 이분이 신불신자에 이 우주와 영계 모든 것을 혼자 단독이 만들았고 단독이 경영하고 단독이 운영하고 계시는 것을 믿어야 됩니다.  

이걸 믿어야 되요 우리가 믿는 주님은 이 주님입니다.  우주와 영계를 혼자 지었고 이 세상 하나 하나를 당신이 만들았소 이런 역사를 저런 역사들을 당신이 혼자 하신 일이야 이는 태초부터 내가 행한 바요 당신이 했다 그 말이요 앗수르 왕 산혜립아 너 뿐이 아니라 네 앞에 수많은 인간들이 이런 인간 저런 인간 다 지내갔는데 잘난 인간도 못난 인간도 다 지내갔는데 그거 다 내가 다 한 기다 내가 다 한 기다 이는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따라 합시다.  이는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이는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이 주님인 것을 믿어야 합니다.  

'상고부터 정한 바라'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인간의 말로 표시할려고 하니까 태초보다 그 위의 것 말할려고 하니까 상고라고 할 수 밖에 없소.

우리 사람들이 말한 뭐 중세계 상고 세계 근세계 근시대 그런 것 말하는게 아니고 상고란 태초보다 앞에를 말합니다.  영원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고부터 정한 바요 영원전 부터 이런 것 다 내가 계획해서 다 계획해서 다 예정해서 놓은 것이다 예정한 그대로 내가 성취해 가지고서 네가 생겨지고 네가 지도한 것인데 네가 스스로 된 것인 줄 아느냐?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이제 그 과거는 모두 말했는데 앗수르 왕 산헤립아! 이제 산헤립 네가 낳고 이제 산헤립 너를 이제 내가 이루어 이제 내가 이루어 순서대로 지금 내가 이 일을 과거 한 것처럼 내가 이루어 내가 다 해 가지고 이루어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하나님이 혼자 이루어 가지고서 사람 보기에만 앗수르 왕 산혜립이 한 것 같이 그렇게 나타냈다 그 말입니다.  아 제가 한 것 같으면 하나님께  서 확 거둬 갈때 걷혀 갈 턱이 있습니까 안 믿는 사람에게 해해서 이러   하거든 하물며 믿는 사람이겠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장점이 있으면 제가 스스로 장점이 된 그런 존재라고 스스로 장점의 존재 가 된 것이라고 이렇게 아는 이것을 완전히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의 노력으로 수양으로 이 장점의 것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요것을 회개를 해야 됩니다.  

* 이사야37:26

(8005084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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