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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27다니엘09:20-23
 

*단9:20-23

다니엘이 이스라엘이 멸망 받을 때 되어서 또 과거 멸망 받은 일에 대해서 이것을 생각하고 이렇게 능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능하신 하나님이 자기들에게 계시면서 자기들은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축복을 받지를 못하고 늘 징계를 받는 이것을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기도하기로 결심을 하고 기도를 시작할 때에 기도하기로 시작할 때에 하나님께서 천사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보내 가지고 하신 말씀입니다.

다니엘아 네가 너와 내 민족이 이렇게 능하신 하나님 없는 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주주 하나님이시며 아지 못하심이 없으시며 능치 못하심이 없으시고 또 이스라엘을 극히 사랑하시는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비교할 수 없는 이스라엘의 행복되기를 원하시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왜 그 지혜대로 그 능력대로 그 사랑과 은총을 베풀지 못하시고 도리혀 징계만 받게 되는가 이 징계가 반대로 오면은 큰 축복으로 올터인데 축복으로 오지 못하고 징계로 오는 것은 이것은 분명히 축복 받을 만한 그 일보다도 징계를 받을 만한 이런 일만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발견을 하고 이것을 인해서 기도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늘 기도하는 사람이지만 특별히 이것이 죄값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의 죄와 자기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 죄로 인해서 하나님을 노엽게 하고 축복을 주실 하나님이 반대로 징계를 주지 안할 수 없는 이런 미워하시는 일이 있는 것을 인해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찾아 자복하고 기도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일반 기도보다도 이면에 대해서 특별히 결심을 하고 기도하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20절에(내 주 이름으로 일컫는 바 아니 아니고) 내가 이같이 20절에 내가 이같이 말하면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이 “산을 위하여”라 말은 하나님의 세우시는 교회를 말합니다.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에 간구할 때에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에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라서 가브리엘은 아름다움 소식을 전해주는 천사입니다.

동정녀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잉태하실 그 소식도 가브리엘이 전하여 왔습니다. 빨리 날라서 저녁 제사를 드릴 즈음 때에 드릴 때 쯤에 내게 이르더니 내가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네가 기도를 시작할 그때에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에게 네가 다니엘에게 가라 하는 그런 명령이 내렸으므로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려 왔느니라” 다니엘에게 가브리엘 천사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을 가지고 이 다니엘에게 보내서 왔습니다.

“이제 네게 고하려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이때에 다니엘이 지혜와 총명을 받았습니다. 지혜와 총명을 받은 것은 이스라엘이 어떤 이유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징계를 받는 그것을 첫째 깨닫는 총명과 지혜를 받았고 또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스라엘과 자기가 하나님이 노를 풀고 이런 참 무한하신 하나님이 마음껏 이스라엘을 위할 수 있도록 되겠느냐 하는 그런 조건을 그런 회개를 이것을 다니엘에게 알려줘서 다니엘로 하여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증거하게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돌이켜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노가 풀어지고 하나님의 긍휼이 돌아와서 이스라엘은 존영해 지고 이스라엘의 하나님도 또 영광을 받으시도록 그렇게 될 수 있는 이 은혜를 입게 됐습니다.

다니엘이 기도하기로 결심할 때에 그전에 7장 이하에 보면은 거기는 결심할 때에라고 말했습니다. 결심할 때에 그 때에 곧 가브리엘 천사를 하나님께서 이 지혜와 총명을 다니엘에게 도와 주어서 다니엘로 하여금 하나님의 노를 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그 기도의 사람이 되도록 하라 하는 이 명령이 내렸으므로 내가 이제 왔다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깨닫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천하에 누구보다 우리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아무리 육신의 부모 형제 자매 부부보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은 측량할 수 없이 뜨겁고 강하시고 참되십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모든 일에 복을 주시지 못하고 우리가 복을 받는다면 껍데기 복 외부적인 복은 세상에서도 천하지 안하고 존영하게 지낼 것이고 알맹이 복은 우리가 참 매사에 승리 승리로 성령에 충만한 그 빛을 생활을 할 수가 있을 터인데 이것을 하지 못하는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치 안 해 그런 것도 아니고 몰라 그런 것도 아니고 능력 없어 그런 것도 아니고 소원 없어 그런 것도 아닌데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이렇게 축복 받을 이 일을 하라고 하지만 이 일은 하지 안하고 하나님 앞에 진노 받고 저주 받아야 될 징계 받아야 할 이런 일만 하니까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안타깝고 기맥히고 또 하나님의 공으로서 그렇게 안 할 수 없어 하지마는 당하는 우리들은 또 하나님이 보실 때에 또 기맥히고 또 우리들도 비참합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특별히 기도하기로 결심을 할 그때에 결심하고 기도를 시작할 그때에 하나님이 그 기도를 그 마음 자리를 마음가짐을 그 결심을 기뻐하시고 가브리엘 천사를 보내서 지혜와 총명을 하나님이 주시니까 다니엘은 지혜와 총명을 받았습니다. 받아서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는 것이 무엇이며 이 노를 푸는 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어떤 것이며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면 천하의 피조물은 다 자기를 위하지 해치지 못한다는 것을 확신하는 이런 지혜와 총명을 받았습니다.

이러니까 사자 구뎅이 들어가는 그런 일이 다니엘에게는 아무 그것이 조그만한 자극도 없었던 것입니다. 조그만한 자극도 없었어. 오히려 그런 일이 있을 때에 이제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하나님의 노를 풀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왔다 해서 오히려 기뻐 돌아가서 기도했다 이렇게 했습니다. 이것이 다니엘이 지혜와 총명을 받아 가지고서 환하게 아니까 환하게 아니까 그것이 기쁨이 됐고 그런 참 뜨거운 믿음이 됐고 강한 믿음이 되어서 세상을 이겼고 이러니까 하나님도 다니엘을 통해서 영광을 받으셨고 다니엘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함으로 인해서 자기도 영광스러워졌고 아, 그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들도 머리를 들고 영화롭게 존대를 받게 됐고 또 이방인들도 하나님 앞에 만날 죄만 짓고 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게 됐으니까 모두가 다 복 받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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