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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 성경:27다니엘09:20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다니엘이 이스라엘이 멸망 받을 때 되어서 또 과거 멸망 받은 일에 대해서 이것을 생각하고 이렇게 능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능하신 하나님이 자기들에게 계시면서 자기들은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축복을 받지를 못하고 늘 징계를 받는 이것을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기도하기로 결심을 하고 기도를 시작할 때에 기도하기로 시작할 때에 하나님께서 천사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보내 가지고 하신 말씀입니다.

다니엘아 네가 너와 내 민족이 이렇게 능하신 하나님 없는 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주주 하나님이시며 아지 못하심이 없으시며 능치 못하심이 없으시고 또 이스라엘을 극히 사랑하시는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비교할 수 없는 이스라엘의 행복되기를 원하시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왜 그 지혜대로 그 능력대로 그 사랑과 은총을 베풀지 못하시고 도리혀 징계만 받게 되는가 이 징계가 반대로 오면은 큰 축복으로 올터인데 축복으로 오지 못하고 징계로 오는 것은 이것은 분명히 축복 받을 만한 그 일보다도 징계를 받을 만한 이런 일만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발견을 하고 이것을 인해서 기도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늘 기도하는 사람이지만 특별히 이것이 죄값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의 죄와 자기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 죄로 인해서 하나님을 노엽게 하고 축복을 주실 하나님이 반대로 징계를 주지 안할 수 없는 이런 미워하시는 일이 있는 것을 인해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찾아 자복하고 기도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일반 기도보다도 이면에 대해서 특별히 결심을 하고 기도하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이 '산을 위하여'라 말은 하나님의 세우시는 교회를 말합니다.

(800513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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