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여호와가'
여기 '만군'이라고 기록한 것은 진노할 때에 이런 이름을 발펴했습니다. 싸우는 하나님이라 하는 뜻입니다. '만군의여호와'라 말은 싸우시는 하나님이라.
그러니까 이럴 때는 노해서 아예 복종하면 둬두고 복종치 안하면 아주 전멸시키겠다는 그런 진노를 가지고 나타날 때에 만군의 여호와라고 이랬습니다. 이럴 때에 이스라엘이 안 들었으면 그때 아주 전멸 됐을 것입니다.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뭐 성전은 아직까지 지을 필요가 없다. 지금 안지어도 된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이 교회에서 목사는 자꾸 회개하고 예수 잘 믿으라 하지마는 내게 있어서는 예수 잘 믿을 그런 시기는 아직까지 멀었고 내가 사업이나 해서 돈이나 벌고 무슨 기반이나 닦고 뭐 출세나 해놓고 모든 준비나 마련하고 난 다음에 뒤에 차차 예수는 뒤에 잘 믿겠다 이렇게 하는 요거와 꼭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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