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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59야고보서05:07-11
 

*약5:7-11

그러나 그 감옥을 벗어나서 이제 말씀한 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신 대로 그 실상을 바로 알고, 알고 보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니 감사히 받을 것이며, 또 받은 것은 나에게 필연적으로 유익을 끼치고 하나님의 구원(救援)에 유익을 끼치는 것이니까, 그것이 우리가 아는 데까지는 이것이 어떻게 유익을 끼치는가 하는 그 유익을 끼치는 그 방향으로 잘 나도 상관을 가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우리가 거기 대해서 이해할 만한 그 지식이 없어 협착함으로 말미암아 알지 못할 때에는 나는 알지 못하나 분명히 이것이 교회(敎會) 건설을 위해서, 하나님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니, 나는 알지 못하나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여기 대해서 내가 조그마치도 거리끼지 아니하고 이것을 바로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해서 하나님의 뜻에 하나도 거슬리지 아니하고, 모든 피조물이 탄식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유 하는 것,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감과 진리(眞理)대로 움직이는 것을 고대하는 이 모든 만물 구원(救援)과 멸망이 우리 그리스도인 개인 개인에게 속한 것이니까, 내가 잘못 깨닫고 한 행동에서 나를 바라보는 만물을 멸망시키는, 만물에게 부끄럽고 그들에게 영원히 미안을 끼치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도록 모든 존재의 모든 순서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행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해주옵소서 하는 것을 우리는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감사함으로 간구해놓고 그것을 지내 보내야 되지,
그것을 속단으로 ‘이것은 망해야 되겠다, 이거는 없어져야 되겠다, 이거는 좋다, 이거는 나쁘다, 이거는 우리의 원수다, 해다.’ 그렇게 그런 조브라운 견해를 가지고 착오하고 오산해서 하나님의 심판에서 정죄 받을 그런 일을 우리가 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야고보서 5장에 보면, 우리가 닥치는 그 현실이라는 현실은 우리 조브라운 지식에 이해될 만한 그런 현실이라면 우리 안에 있고 우리 밑에 있는 것이지 우리를 더 성장시킬 만한 역량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식이 도달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할 그런 것은 우리의 지식을 넓히는 것이요 우리를 키우는 것이요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는 것을 우리를 길러서 거기까지 성장시키고 확대시키고 광대한 자로서 실력을 갖추게 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것을 닥칠지라도 이해 못해도 거기 대해서 ‘네가 이것은 이랬으면 좋겠다,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원망하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 원망하는 생각을 가지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런고로 원망하지 말고 아는 것은 아는 대로 바로 알려고 애를 써서 감사할 것이고, 모르는 것은 분명히 모르나 우리 구원(救援)을 위해서 사랑하시는 主님이 창조하셨고 예정하신 그 순서이기 때문에 나는 거기 대해서 이해하지 못함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이해하게 해 달라는 그 간청을 해놓고 청원을 해놓고 지나갈 일이지 거기 대해서 속단적인 그런 경거망동은 우리가 하지 않아야 된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840508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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