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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 성경:22아가04:07
 

아4:7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요렇게 노력을 하면은 그이의 신앙에 흠이 없고 주님 보시기에 순전한 사람이 됩니다. 순전이라 말을 오해하기 쉬운데 순전이라 말은 좀 어리석은 사람, 어리석은 사람, 단순한 그런 사람을 순전이라고 이렇게 알기 쉬운데 순전이라 말은 잡것이 없는 깨끗한 사람이라 말입니다. 잡것이 없는 깨끗한 사람, 잡것이 없는 깨끗한 사람은 몰약발로 걸어가고 유향발로 걸어가서 몰약과 유향산 거기서 주님 만나고 그런 사람들은 주님 보시기에 순진하고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깨끗한 사람이라 말입니다.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나의 신부야' 나의 대상자야. 언제든지 신부라 하면 제일 중요한 것이 뭐이냐 하면 주님의 상대자라 말이오. 주님과 단둘이, 신랑과 부부라 하는 건 단둘 아닙니까? 단둘 그 사이는 사람이 끼어 있지를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주님과 자기 사이에 아무 뭐 물질이나 권세나 지위나 영광이나 존귀나 아무리 행락이나 뭐 세상 인간이나 아무것도 끼어 있지 안해요. 주님과 자기 사이에는 아무것도 끼어 있지 안하고 주님하고 자기하고 단둘이 붙어 있는 이것이 정절 있는 부부인 것입니다. 아4:1에서는 너희 눈은 너울 속 비둘기 눈 같다 그렇게 말했어. 성도의 그 정조성을. 그러면 비둘기는 '삼진에 저 비둘기 예절 있도다' 하는 그 비둘기가 너울 속이니까, 더군다나 너울 속이니까 너울로 폭 쓰고 요래 눈만 뜨면 하나만 보이지 안해요? 이렇게 아무것도 안 보고 주님만 바라보는 그 태도를 가리켜서 '너울 속 비둘기 눈 같다, 나의 사랑 너는.'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어여뻐서 흠이 없구나 나의 신부야' '나의 신부야' 주님의 대상자, 내 상대자야, 내 유일의 상대자, 나와 너와만 상대하는 상대자야 하는 말입니다. 혹 남자들이 생각할 때 '우리 마누라가 주님하고 하나되면 마누라 뺏기겠다.'할지 모르겠습니다. 인간 너희들의 썩은 교제, 썩은 그런 것은 주님과는 근방에 가지도 못해. 그런 거는 오면 불에 타 버리고 죽어요. 깨끗함으로, 온전함으로, 의로움으로, 진실함으로, 사랑으로, 바르고 참됨으로써, 영원히 불변한 것으로, 완전성 불변성 영원성의 것으로써 주님하고 이렇게 결합이 되는 것이고 그것 가지고 주님과 교제하는 것이고 이렇게 하는 것이지 인간적인 그런 거는 없다 말이오.


'나의 신부야'
이 나의 신부라 말은 주님의 대상자라 말이오. 주님의 짝이라 말이오. 이 신부에 대해서는 육적 이 부부라 하는 것은 하나의 신령한 하나님과 교회와의 관계를 모형하기 위해서 이것은 그와 비슷한 것을 제도를 나타낸 것입니다.

(88110340)


'나의 사랑 너는'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다 주실 수 있고 하나님의 것을 다 받을 수가 있는 너는'하신 말씀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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