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그 뒤에 큰 부자는 됐지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남의 공재물 취한 그게 대한 공변된 값으로서 자손이 사백 년 동안을 종 노릇해서 거게서 댓가를 치러야 했고, 그 댓가를 그 댓가를 치르고 나서 빨리 애굽에서 나올 터인데 가나안 족속의 죄악이 관영치 안하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이 어떤 족속이라도 그 죄악이 차서 죄악대로 심판해 가지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지 죄악없는 민족을 이방인이라도 멸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그 죄악 때문에 관영치 안해서 애굽에서 종 노릇할 수 있는 그 선조의 댓가를 삼사대 까지라고 했는데 그 값을 받아서 종 노릇을 하면서 종 노릇을 다하자 애굽에서 나오지 안하고 몇 해 좀 더 지체가 됐습니다. 지체가 된 것은 가나안으로 옮길라고 했는데 가나안의 그 족속의 죄악이 관영치 안하기 때문에 얼마 동안 이제 그 선조가 그 애굽의 선조들의 재물을 공으로 취해 가지고 온 그 댓가대로 종 노릇 해 주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평이라 해 주게 했지만 좀 지나치게 그 값은 다 갚았는데 그 뒤에 거게서 더 이상 좀 종 노릇 해 준 그것이 있어서. 왜 그 이상 종 노릇하게 됐는가? 가나안에 갈 건데 가나안의 족속의 죄악이 관영치 안하기 때문에, 좀 지체하는 그 바람에 거게서 외에 종 노릇을 하고 애굽은 또 외에 것을 그 종으로 잡아 부리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 댓가로 이제 마지막에 열 가지 재앙을 받아 가지고 장자 재앙으로 출애굽 할 때에 그때에 그 많은 재물을 한 몫 댓가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나왔습니다.
(840214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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