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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 성경:58히브리서06:04
 

'한 번 비췸을 얻고'
이 비췸이란 말은 성령으로 깨달음을 받았다 그 말씀으로 저는 믿습니다.
'한 번 비췸을 얻고' 빛의 비췸을 얻고, 성령으로 한 번 감동해서 깨닫고 하는 한 번 깨닫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사가 다 하늘의 은사입니다. 하늘의 은사.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있는 모든 그 은사는 다 하나님의 은사는 은사지만 땅의 은사요, 다 사망과 저주 아래에 있는 은사들이요, 다 정죄 아래에 있는 은사들이지만, 하늘의 은사라 말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정죄가 없고 사망이 없고. 저주가 없고 다 영생과 완전에 소속한 그 은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를 가리켜서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우리가 이 은사를 맛봤습니다. 우리가 이 은사를 우리가 맛보지 안했다고서 누가 부인할 수 있습니까? 다 이 은사는 맛본 줄 압니다. 또 성령의 이 빛의 비췸을 우리가 다 얻었습니다. 우리가 부인하지 못합니다. 빛의 비췸을 다 우리가 얻은 사람들입니다.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성령에 참예했다 말은 성신의 감화 감동을 우리가 받았다, 그런 말입니다. 그러면 성령의 감화 감동을 우리가 받지 안했어요.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성령의 이 역사하는 그 역사에 내가 참가를 했고. 그 은혜를 받았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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