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2:1-4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이 모든 인간들이 다 하나님께 대해서 분노해. 하나님께 대해 분노하는 거는 하나님께 대해 분노합니까? 분노 안 하지요. 하나님은 저거가 제일잘 섬기지요. 하나님은 제일 잘 섬기지만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열방이 분노한다는 말은 하나님께 분노한다는 말인데 하나님께 분노하는 것이 어떤 게 하나님께 분노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이, 뭐 이를 갈고 하나님께 대항하고 하는 그런 분노입니까? 하나님이 뭐 잘못했다고? 저거에게 잘못한 게 뭐 있어야지? 거리낄 게 뭐 있어야지? 이 '열방이 분노하며' 이 분노가 누구에게 대해서 분노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분노하는 것입니까? 누구에게 분노하는 것이 하나님께 분노하는 것이오? 이 말은 안 들었나요? 자꾸 많이 말하니까 더러 잊어 버리는 모양이라. '너희를 미워하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요 나를 미워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를 미워하는 것이니라' 말씀하지 안했습니까? 열방이 분노한다 말은 하나님께 대해서 분노합니까? 하나님이 뭐 저거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합니까? 하나님은 다 좋아하지요. 하나님은 전부 다 저거 하나님입니다.' 이단자들도 다 저거 하나님이오. 그런데, 하나님에게 대해서 분노하는 게 뭐이냐 하면 하나님과 동거 동행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의 진리대로 말하는 그 사람을 대항하는 것이 그것이 여호와를 분노하는 것이요 대항하는 것입니다. 알 수가 있어.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모든 민족들, 모든 인류들이 이거나 옳은가 저거나 옳은가 찾아봐도 모두 안 되고 다 허사를 경영 한다. 허사를 경영하는 건 뭐 허사를 경영하는 것입니까? 뭐 허사 경영이지요? 허사 경영이 무언지 여반에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한번 말해 봐. 틀려도. 허사 경영이 뭐 허사 경영이지? 예? 예? 그래.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인정이야 있든지 말든지, 하나님 중심 위주든지 말든지, 이제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 외의 것을 경영하는 것이 다 허사 경영입니다. 알겠습니까? 온 친하를 내가 차지혜서 유명해도 뭐. 노벨상을 받았으면 인생들이 이 사람은 참 칭찬하는 사람인데 노벨상을 받은 사람 가운데에서도 유황불 구렁텅이 지옥 밑층에 갈 사람이 있을 건데 그분이 경영치 안한 것을. 그분이 잘한다 하시고 협조해 주시지 안하는 것을 경영하는 것이 그것이 다 허사를 경영하는 것입니다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세상의 임금들이 제가 잘 났다고 이 주장을 하고 떡 나서고 저 주장을 하고 떡 나서고, '너는. 군왕아, 세상 임긍들아, 군왕아, 너는 네 주장할 권리가 한 내끼도 없어.네가 똑똑히 알라면 나는 이렇게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너는 저렇게 복종하고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명령하는지 그걸 찾아 가지고 그분에게 복종하는 일이 너 할 일이지 네까짓 게 무슨 권리 있다고 네가 주권적으로 이런 걸 경영하고 저런 걸 경영해?' '군왕들이 나서며' 떡 나서 가지고서, 또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이 모든 행정들, 모든 관원들 하면 세상을 잡고 있는, 미국에 있는 관원들은 미국 모든 관리들. 모든 정권을 가지고서 온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 또 의회면 의회를 거머쥐고-다스리는 사람들, 또 사법이면 사법을 가지고 다스리는 사람들 민주주의는 삼권 분립 아닙니까? 이래 다스리는 사람들. 이런데,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전부 모아 가지고서,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저희들이 다 도모하기를 뭘 도모하느냐? '꾀하여 여호와와'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해 놓으셨는데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하나님께서 이를 피조물의 구세주로. 이 세상 구주로, 피조물의 구주로 하나님이 세우셨는데 하나님이 기름 부은, 하나님이 피조물의 구주로 장립시킨 자를 무시한다. 하나님께서 피조물의 왕으로 장립을,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왕으로 장립을 시키셨는데 그 기름 부음을 받은, 장립시킴을 받은 자가 누구입니까? 한 번 대답해 봐요. 누구지? 하나님이 이 피조물의 제사장으로 피조물의 선지자로. 피조물의 왕으로 이렇게 장립을 시켰는데,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대적하며'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누가 기름 부음 받은 자입니까? 예수 그 리스도가 기름 부음을 받은 자입니다 석가모니가 기름 부음 받았는가? 마호메트가 기름 부음 받았는가? 공자나 맹자가 기름 부음 받았는가? 그 분을 알지도 못합니다.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우리가' 하는 이 우리가 '우리가' 하는 것은 누구입니까? 예? 예? 뭐? 군왕들 관원들 그게 다 우리들 아닙니까? 우리들.
그들이 우리들이라 말이오.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맨 것을 끊고' 하나님께서 딱 붙들어 매놓은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이 결박이라 하는 신 여게는 그게 없어서 참 불쌍해. 20세기가 자꾸 하나님으로 하여금 어둡게 만들어요. 아주 밝은 것 같지만 필요 없는 거는 밝고 필요 있는 거는 밝지 안해. 자, 노 뭉텅이라는 말 아는 사람 손들어 봐. 노 뭉텅이, 노, 노를 비벼서, 노 뭉텅이, 노 뭉텅이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노 뭉텅이 아는 사람 버뜩 한번 들어 봐. 노 뭉텅이 아는 사람. 네, 몇 안 되네. 이래 놓으니까, 암만 책 봐야 노 뭉텅이가 있어야지? 그게 필요한데. 노 뭉텅이는 뭐이 노 뭉텅이냐 하면 자리 짤라고 심을 만드느라고 삼을 가지고 이래 노를 비벼. 뱅뱅뱅 요래 비비면 그게 노라요. 노를 비벼 가지고서 이걸 감습니다. 감으면 자꾸 감고 감고 이렇게 같으니까 처음에는 조금씩 감지만 자꾸 감아서 또 감고 얽고 감고 얽어 가지고서 이만하이 크게 했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을 노 뭉텅이와 같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불변의 당신의 뜻, 당신의 법칙. 당신의 진리로 딱 결박을 해 놓았는데 이게 어디라고 이것을 벗어 나겠다고 이걸 벗어 나겠다고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하나님께서 여게 결박을 시키고 저게 매고 저게 매고. 벌씨 신구약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너는 여게 매지고 벗어나면 숙는다. 요거 벗어나면 죽는다' 요렇게 매 놓고 또 요렇게 똘똘 뭉치고 요래 놨는데,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하나님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하나님께서 그걸 보고 참 웃습니다. 참 같잖지.
저거가 지금이라도 안 먹여도 죽고 호흡만 안 줘도 죽고 이렇게 당신이 아니면 일 분 일 초라도 살지 못할 그런 것들이 저거끼리 모아 가지고 이라니까 참 우습다 말이오.
'하늘에 제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자, 비웃으면, 비웃는다 말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비웃는다 말 아는 사람. 비웃는 다는 말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도 몰라? 바보들이로구만, 모두다. 네, '하늘에 제신 자가 비웃으시리로다' 하나님께서 비웃습니다. 이 떠들어 쌓는 걸 비웃어. 진리를 떠나서 떠드는 걸 비웃어. 불쌍해서 가련하지 거게 대해서, 일본 나라의 세력이 그렇게 강하게 하지만 그때 이긴 사람들은 차이가 있습니다.
신사 참배 때 그렇게 말할 때에 일본 나라의 세력이 강한 데 믿음대로 돼. 어떤 사람은 비웃어. '야, 네까짓 것들이 무얼 지금 한다고 지금 그리 떠들어 쌓고 있느냐?' 참 비웃는. '이 아마데라스 오 미가미, 천조 대신은 하나님이신데 천조 대신을 네가 인정치 안하고 섬기지 안 하고 이라면 벌받고 안 된다. 우리 나라는 천조 대신의 도움으로 됐나' 이라니까 어떤 사람이 있다 말하기를 '그 천조 대신.
그라면 너거가 섬기는 천조 대신 내 손에 도라. 내가 너거 앞에서 불을 바싹 사뤄 볼께. 그라면 내가 벌받아 대번 죽을 거 아니가? 벌받아 죽을 거 아니가? 이러니까 한 번 도라. 사뤄 볼께.' 일본 부장한테, 일본 사람 일본 부장 앞에서 놀라 해 사.
'한번 도라. 사뤄 볼께' 그 말하는 것은 그들을.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비웃으심이로다' 이렇게 비웃는 것. 떠들어 쌓는 게 네까짓 것들이 아무 힘도 없고 아무 주권도 없는데 떠들어 쌓는 게 우습다 그말이오. 비웃는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합니다. 이런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했어.
'그러면, 일본 국기에 어해서는, 이 태양신에 대해서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태양신을, 태양신으로 더불어 싸웠다는 그 손 양원 목사님의 전기가 나왔는데, 그 태양신과 싸웠다는 말은 일본 국기하고 싸웠다 그말이오. 일본 국기가, 이 국기가 이거는, 일본 국기는 태양신인데 '태양신에 대해서 어떻게 하느냐?' '태양신이 아니다. 그거는 일본 나라 국호다. 그 국기를 나한테 내놔라. 너거 앞에서 내가 불살라 볼께'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들이 떠들어 쌓는 것은 절대자의 권세가 있기 때문에 그 말하는 거 보고 비웃는 사람이 다 그 말했지 그렇지 않으면 말 못한다 말이오. 비웃는 사람이 말했지. 비웃는 그렇게 믿음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을 가두지도 못 하고, 신사 참배 안 한다고 가두지도 못하고 거게 속한 사람들은 해하지도 못하고 담대히 평안하게 지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이 분노는 누구에게 분노하는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분노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분노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을 그걸 훼방하고 삣고 깎으면 하나님을 삣고 깎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비 둡니까? 안 내비 두요. 조만간에 비참인데, 다 회개하고 돌아와야 되지.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인류들이 이분에게 주권이 있는데 이분을 빼놓고 저거끼리 뭐 하니까 다 허사 경영이라 그말이오.
'허사를 경영 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제가 '내가 군왕이라 내가 내 주장으로. 내 주장으로 어떻게 모든 것을 경영 하겠다.' 네까짓 게 무슨 힘이 있느냐? 우습습니다. 세계에 아무 나라의 수상. 아무 나라의 대가리하고 대가리하고 최고의 수상들이 모인다. 최고의 권위자들이 모인다. 모이면 요번에 어떤 나라가 깨지고 어떤 나라가 펴지고 뭐 회의한다 이럴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보고 웃습니다. '이 군왕들이 나서며' '너희들이 무슨 일 한다고. 너희들에게 털끝만치도 자유가 있는 줄 아느냐? 백 번 결의하면 그것이 결의대로 되는 줄 아느냐? 주권은 주님에게 있다' 요걸 믿는 것이 신앙가입니다. 요걸 믿는 것이. 웃어.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만군의 구세주는 예수님으로 세웠는데 구세주를 믿지 안하고 구세주를 대적하며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비웃으시리로다' 우리가 요것을 깨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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