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하나님이 이제 조물주가 그때사 떠들고 일어납니다. 그때 원수를 갚습니다.
"분을 발하시며 진노하사" 진노하사 하나님이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놀랜다 말은 하나님이 그를 두려워 놀래는 게 아니고 그의 비참하고 가련하여 하나님의 공평에서 처리는 하시기는 하시지마는 그의 비참과 가련하고 이 무한하고 무궁한 것을 하나님 보실 때에 너무 크다 그 말입니다. 그 비참이 극히 큰 것을 말합니다.
(80033002)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