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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성경:48갈라디아서06:09
 

갈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하나님 중심의 일을 하되, 하나님 중심 일이 뭐인데? 하나님의 법칙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 중심의 일이지. 하나님 중심이니까 인간들의 법칙이 많이 있지만 그 법칙이 다 껍데기라. 하나님 중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칙만을 따라서 삽니다. 선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 위하는 것이 선이요 하나님 중심이 선이요 하나님 법칙대로가 선이요 이 신앙 생활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구원 이루는 그 모든 생활이 전체를 다 한 말로 '선을 행하되' 선이라 요렇게 표현했다 말이오.

(88092020)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이긴다'는 말은 처음 사랑을 잊어 버렸는데 처음 사랑을 도로 찾아가지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이기는 것은 처음 사랑을 도로 찾아가지는 것인데 처음 사랑을 도로 찾아 가지면 네가 낙원에 살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지옥 속에서라도 천국 생활을 하는 그 생활은 아무리 천인 만인이 지옥 생활을 하고 있는 그 속에서라도 그 사람만은 혼자 천국 생활을 할 수 있는 그 천국이 세상에 있는 낙원인데 그 낙원 생활을 하는 것도 그 처음 사랑을 도로 찾은 것,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깨닫고 믿는 데에서 낙원 생활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또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입니다. '과실'은 결과를 말합니다. 그러면 '이 사랑을 믿고 가졌을 때에 생명 과실을 먹게 된다'는 말은 하나님과 연결돼서 하나님과 동거 동행하는 그 결과의 생활을 이룰 수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낙원 생활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증거입니다. 믿는 것만큼 낙원이 되어지고 아무리 자기가 어떻게 한다 해도 그 사랑이 우리에게 믿어지지 아니하면 낙원은 없습니다. 믿어지는 증거가 바로 낙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낙원이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든 우리가 이 사랑을 안 믿는 줄 알고 자꾸 믿도록 하나님께 기도하고 노력을 해야 됩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이 자기와 함께 하는지 안 하는지 그 증거는 뭐입니까? 그 증거는 '생명 과실'입니다. 생명 과실은 주님하고 동거 동행하는 그것이 열매라는 말입니다. 그게 내나 희생과 봉사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의 평강은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믿을 때에 또 내가 모든 것을 사랑함으로서 봉사할 때에 봉사가 본능적으로 되어지고 자연적으로 되어지고 안 하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랑의 본능이 들어서 이와 같이 하는 것은 희생인데 그 희생이 되어지는 것도 사랑입니다.

그러면 내가 희생을 하는데 억지로 하는 게 아니고 안 하고는 못 견디고 하는 것이 피곤치 안하고 기쁘고 즐겁고 하고도 마음에 모자라고 불만스럽고 부족하다는 이게 있을 때에는 그 사랑이 내게 와서 역사 하는, 주님과 동거해서 연결되는, 하나님과 연결돼 가지고 하는 증거고 내가 어떤 가운데서라도 세상이 나를 두렵게 하거나 불안하게 하거나 불평하게 하거나 슬프게 하거나 근심되게 하는 그것이, 세상이 와서 다 하려고 달라 들어 해도 하지 못하는 그것이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그 믿음이 내 속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러니까, 사랑의 증표는 희생이요 봉사입니다. 그게 본능적입니다. 항상 주고 하고도 못다 준 것같이 그렇게 여겨지니까 피곤치 아니합니다. 그래서 '피곤치 아니하면 때가 되면 거두리라' 말씀했습니다.

* 계2:7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88040960)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치 말지니'
선을 행한다 말은 하나님 중심 생활 한다 말입니다. 선을 행한다 말은 인간들이 말한 선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여기 선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 악은 피조물 중심 피조물 위주가 악입니다. 민족을 위하는 것도 악, 국가를 위하는 것도 악, 사회를 위하는 것도 악, 이것은 다 피조물 중심 위주이기 때문에 성경이 악이라고 정죄했습니다. 선은 뭐인가? 창조주 그분 중심, 조물주 그분 중심, 완전 중심, 영원 중심, 불변 중심, 영생 중심, 진리 중심 이거는 하나님 그분만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나는 하나님 중심으로 지금 살기는 사는데 하나님 중심 생활 하는 이것이 낙심이 되나 안 되나 그것을 살피십시오. '나는 하나님 중심 생활 하는데 하나님 중심 생활이 낙심이 된다.' '어림도 없다. 낙심, 마음은 변동 안 된다, 낙심 없다.' 낙심이 있나 없나 요것을 살펴야 합니다.


'피곤하지 아니하면'
'피곤치 아니하면' 내가 하나님 중심 생활 하는데 피곤치 아니하면 그 말은 고기덩어리 피곤을 말합니까 심령 피곤을 말합니까? 심령 피곤을 말합니다. 고기덩어리 피곤은 아무래도 육체니까, 예수님도 육체니까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다가 힘이 빠져서 피곤했습니다. 암만 말하려 해도 말할 힘이 없습니다. 암만 마음으로 하려 해도 기진맥진해서 힘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마음은 원이로되 육체가 약하도다' 이랬습니다. 육체는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아무라도 피곤해집니다. 그러나 심령은 안 피곤합니다.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이 거두는 것은 때가 되면 거두니까 현재는 없다 말이지마는 그렇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거두리라' 거두는 것은 무궁세계 가서도 추수를 하지마는 현재 세상에서 추수를 합니다. '보자, 내가 1 년 전에 했고, 10년 전에 했고, 20년 전에 했고 이렇게 했는데 그 한 효력이 나오나 안 나오나? 그 추수가 되나 안 되나?' 추수를 봐야 합니다.

(86083101)


갈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라 피곤치 아니하면 거둔다 했습니다. 무한한 능력을 받았는데 자기에게 피곤할 게 뭐 있겠소. 아, 이라면 죽고 이라면 사는데 불에 들어가서 죽는 자가 나오는데 피곤해요. 기쁘고 즐겁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몰라서 피곤하고 이 소망에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억지로 살고 끌려서 살고 불만 불평을 품으면서 예수를 믿지 이치를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바로 깨닫고 이 생애의 가치가 얼마만하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암만해도 피곤치 않다는 것입니다.

(79082602)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우리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 악으로 살 수도 있고 또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행할 수도 있다. 그런데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자야 낙심하지 말라.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이 일은 피곤하다. 이 길은 피곤하기 때문에 피곤해서 다 사람들이 낙심한다. 피곤해서 낙심한다. 그러나 그는 소망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 육체에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육체가 점점 죽어지고 시들어지고 죽어지기 때문에 그렇지 소망을 영에 대해서 소망을 가지게 되면은 자꾸 영이 커지니까 자꾸 기뻐지고 즐거워지지마는 그거는 네 소망에 따라서 다르다 그것을 말씀했습니다.

(8706125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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