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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  
■ 성경:27다니엘01:0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우리 택함을 받은 신자(信者)에게 속한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대적에게, 하나님이 대적에게 붙이지 않으면 못 뜯어 갑니다. 하나님이 대적에게 붙이지 않으면 못 뜯어 갑니다. 많이 달려들면 많이 달려들수록 하나님이 붙이지 않으면 그것이 붙어옵니다.
우리의 소유나 우리 자체나 이것을 해(害)하려고 큰 것이나 많은 것이나 어떤 것이 와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하셔서 그의 손에 붙이면 우리가 절단이 나는 것이고, 하나님이 그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면 아무리 둘러싸도 둘러싼 그것은 결과적(結果的)으로 우리의 것입니다. 많이 둘러싸면 많이 둘러싼 그게 다 우리 것 됩니다.  
다리오 왕 때에 온 전국의 관민(官民)이 똘똘 뭉쳐 가지고 다니엘을 해하려고 했습니다. 다니엘을 사자 구덩이에 집어 던지지 않았습니까? 그들이 사자 구덩이 집어 던지고 불구덩이에 넣고 해도 하나님은 그들을 그들에게 손에 붙이지 아니했습니다. 다니엘을 그들의 손에 붙이지 않았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그들의 손에 붙이지 않았습니다. 세력이 많이 와서 달려든다고 무슨 상했습니까? 사자 구덩이에 집어넣었다고 상했습니까? 붙이지 아니하시니까 결국은 그것이 이쪽에 와 붙었습니다. 그들을 대적한 전국(全國)은 다니엘의 것이 되었습니다.

(80050513 집회) 5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명심해야 됩니다. ‘아! 하나님이 그만 대적의 손에 붙이면 그 시간으로 절단 난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면 아무도 해할 자 없다!’ 요것을 꼭 잡는 것이 신앙(信仰)의 터전입니다. 요 기초(基礎)가 되는 신앙입니다.

(800506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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