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 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기를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이 히스기야 왕이 다른 산당들과 제단(祭壇)들을 다 헐고, 그것은 다 미혹의 단이기 때문에 헐고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聖殿)인 그 제단에서만 하나님에게 제사하라 이렇게 히스기야 왕이 그때에 모든 유대에 있는 잘못된 그 종교심(宗敎心)을 다 개혁(改革)을 시켰습니다.
개혁을 시켜서 바로 했지마는 그들이 생각하기는 ‘이스라엘의 신(神)은 한 군데서만 섬겨야 되지 좀 먼 데 가서 섬겨도, 먼 데 가서 섬겨도 거기는 따라가지 못하고 효력이 없는, 거기만 갇혀 있는 신인데 그 신을 너거가 의지하느냐?’ 이렇게 저희가 깨닫고 이스라엘에게 이런 권유를 했습니다.
악령이 하나님을 알지마는 우리가 아는 하나님 같은 그런 신관(神觀)은 저희들이 모릅니다.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때에는 모든 것이 절단 나고 모든 것이 만성(萬成) 이 되어진다는 그것은 악령은 저들은 모르고 여기 달려들어서 유혹을 합니다. 그걸 다 알게 해 놓으면 그게 일을 잘 안 하니까. 그러기에, 이단자(異端者)들은 몰라서 이단을 강하게 주장하지 알고는 그렇게 강하게 주장을 못합니다. 그거 하나님께서 하나님에게 대한 지식을 제한(制限)시키십니다.
(800506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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