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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를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 성경:23이사야37:02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를 입으니라'
그 다음에는 이제 제사장(祭司長) 동원시킵니다. 이제는 하나님과의 관계 문제를 가져야 되겠소. 과거에 뭐 제사장 제사를 드리거나 말거나 아주 발새에 때만치도 안 여겼지마는 이제는 제사장은, 제사장이라야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결 짓기 때문에 이제는 제사장(祭司長)을 찾아야 되겠소. 하나님과의 관계 문제가 중대한 문제니까 하나님과 관계 문제 이 문제를 이제 자기가 다시 되찾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이것을 해결 지우려고 합니다.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그 다음에는 이제 선지자(先知者) 찾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누구를 통해서 뭐라고 말씀했던고?’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이제는 성경(聖經) 말씀을 열람하고 자기의 신앙 선배 지도자가 어떻게 말씀하던가, 이제는 선지자가 그립습니다. 선지자를 찾습니다. 아주 선지자를 배척하고 이렇게 멸시했지만 선지자를 찾습니다.


'제사장'
여기 보면 조금 우리가 생각하고 갈 것이 있어요. 뭐이냐? 하 이거, 히스기야가 거기 모든 대신(大臣)들과 한꺼번에 굵은 베옷 입고 옷 찢고 이래 들어가니까 제사장은 그때사 어슬렁어슬렁 나와 가지고 ‘나도 입어야지.’ 굵은 베옷 입고, 그러니까 그 이스라엘이 썩었소. 하나님이 요 제사장에 대해서 아주 진노하십니다.
제사장(祭司長) 자기가 먼저 나설 일이고 이 일에도 먼저 알아야 되겠고, 제사장이 하나님이 마음 아파하시는 그 아픔을 제사장이 같이 아픔을 가졌으면 이스라엘이 이 꼴이 안 됩니다. 같이 아픔을 가지지 않았소. 잠자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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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제사장(祭司長), 그 참 제사장, ‘서기관 제사장 중에 어른들도 굵은 베옷을 입으니라.’ 이거 입는 것과 그들이, 히스기야 왕과 모든 궁내대신들이 입은 거와는 달라. 그들은 실지로 거기 당면해 가지고 대적으로 더불어 싸우고 자기 민족과 자기 나라를 인한 울분이 있었어. 이러니까, 이 사람들은 옷 찢은 게 없어. 이 제사장(祭司長)은 옷 찢은 게 없어. 그것이 하나 있고,

(8005062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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