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알지니'
진리를 알면 진리가 자유케 해 줍니다. 진리 아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진리를 아는 것이 문제입니다. 진리를 안다 말은 무슨 말입니까? 신구약 성경을 안다는 말입니까? 신구약 성경은 진리입니다. 진리를 안다 말은 진리를 대우한다는 말입니다. 진리를 진리로 대우한다는 말입니다. '이 진리는 없는 가운데 엿새 동안에 우주를 단독 창조한 능력 있는 이 진리다' 이 진리로 자기가 대우하는 것. 사람들이 뭐 진리는 전능이니 독자적 권위니 말하지만 이 진리를 참으로 이런 권능 있다고 믿으면 이거 믿음입니다.
이 진리가 어느 정도 능력이 있으며 어느 정도 정확하며 어느 정도 위대한가, 권위 있는가? 이 진리를 진리로 대우하는 것. 시91:14에 저가 나를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하는 안다는 그 말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것을 가리켜서 안다고 말한 것입니다. '저 사람은 선생님도 모르고 부모도 몰라' 그 말은 부모를 부모로 대우하지 안하는, 부모를 부모로 여기지 안하는 것을 모른다 말합니다. '저 사람은 참 선배를 알아, 선생을 알아, 부모를 알아, 윗사람을 알아.' 그 말은 안다 말은 대우한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이 진리가, 신구약 성경 말씀은 진리인데 이 진리는 어떠한 진리라, 이 진리는 어떠한 권위를 가진 진리라, 이 진리는 어떠한 정확 무오한 진리라, 이 진리는 어느 정도 책임을 지는 진리라, 절대 책임을 지는 진리라, 이 진리는 모든 피조물을 홀로 통치하고 있는 진리라. 이 진리가 모든 존재를 다 창조했고 모든 존재는 이 진리가 지금 홀로 주권으로 통치하고 있고 이 진리 앞에는 모든 우주의 피조물이 발발 떨면서 그에 따라서 그가 지령하는 대로 움직이는 대로 하지 그를 거스리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를 아는 것이오.
또, 진리를 아는 것이 뭐이냐? 이 진리를 자기가 책임지는 것을 가리켜서 안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책임지는 것. '야, 너 아버지가 지금 생활이 저처럼 곤고하게 돼 가지고 있는데 너 그거 어떻게 하려는가?' '나는 몰라요. 아버지가 뭐 다른 뭐 아들네들에게 다 재산 나눠줬고 나는 한 푼도 안 줬어요. 나는 아버지 굶고 뭐 굶는 것 뭐 나는 몰라요.' 아버지 모른다 말은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말이요 자기가 책임 안 진다 말이요? 무슨 말이요? 책임 안 진다는 말이오. '야, 너는 너거 아버지가 다른 형제에게 재산 다 분배 다 해 주고 너는 실끈 하나도 주지 안했는데 너는 하나도 유업 받은 것이 없으니까 네야 뭐 너 아버지에 대해서 알 게 뭐니?' 이럴 때에 '아이고, 나 낳아서 길러 줬으면 됐지 내가 그거 뭐 유업이 무슨 상관 있습니까? 왜 아버지를 내가 몰라요?' '그러면 너 아버지가 지금 빚이 많이 졌는데 어쩔것인가?' '아, 그거 내가 빚 갚지요.' '그러면 지금 생활이 곤고한데, 집도 없는데?' `아, 그거 내가 다 책임지지요.' 그라면 그거 아버지를 안다고 하는 것은 뭐이며 아버지를 모른다고 하는 거는 뭐입니까?
(88090253)
'진리를 알지니'
예수님의 제자가 되면 진리를 알게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면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돼 가지고는 진리를 알아야 됩니다. '네가 나를 안즉 내가 너를 높이리라' 시91:14에 있는 말씀과 같이. 진리를 아는 것. 아는 게 뭐입니까? 진리의 그 권위와 진리의 주권과 진리의 과거 이력과 진리의 미래 건설의 그분의 권위와 진리의 그 불변성 절대성 이 진리의 모든 면을 자기가 알아 가지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진리로 대우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진리로 대우하는 이것이 귀한 것입니다. 진리를 진리로 대우하면 자유하게 됩니다.
(88090733)
'진리를 알지니'
그러기 때문에, 이 성경은 자기가 제일 자연스럽게 알라고 하는 것이 제일 정상적인 성경 연구법입니다. 거기서 뭐 특수하게 뭐 알라 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알라고 이래 하고 그대로 실행을 해 보면 고 실행하는 가운데에서, 자기는 모르지마는 실행하는 가운데서 사람이 변화됐습니다. 그만치 변화가, 「참 내 제자가 되고」 말은 예수님 닮았다 그말이오. 변화가 됐습니다. 변화가 되고 나니까 이제 「진리를 알지니」 이 진리 안다는 이 진리는 그라면 자기가 처음에 실행한 그 진리를 말합니까 다른 진리를 말합니까? 무슨 진리요? 내 말에 거했으니까 주님의 말씀에 거했는데 거하니까 참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았는데, 그러면 진리 안다는 요 진리는 뭐입니까? 진리는 자기가, 주님이 「내 말에 거하면」 그 말씀 안에 거한 그 말씀을 새로 알았다 그말입니다. 딴 말이 아니요 그 말씀을 새로 알았다 말이오. 그 말씀을 새로 알았다 말이요, 새로. 왜? 새로 아는 건 자기가 변화가 되니까 새로 알아.
그거는 그렇지요. 다 같이 같은 설교를 들어도 설교 듣는 데에 천 명이 있어도 천 명이 듣는 소리 다 다릅니다. 자기된 대로 다 들으니까 요 사람은 요 부분에, 그러면 설교한 사람은, 설교한 사람은 예를 들어 한 일학년 설교를 했는데 그 설교할 때에 거기에 만일 최고학을 가진 사람이ㅡ비유입니다ㅡ그 최고학, 세상 학문 가지고 되는 것 아니오. 비유로, 최고학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은 일학년 설교하는데 그 설교 듣고 깨닫기는 이 사람은 최고학으로 깨닫습니다. 고 최고학으로 깨닫소. 그러면 자기 된 대로 깨닫는다 그말이오.
예를 들면은 보름달 달은 하나뿐이지마는 그 달을 보고서 감상하는 것은 천 명 만 명의 감상이 다 다릅니다. 감상이 다 다르고 감상이 다 다른 것은 자기와 그 달과 이 접선이 어찌 되느냐 하는 데서, 그 달이 달라지는 게 아니라 자기의 주관이 달라지는 데 따라서 달을 보는 것이 달라진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요 성경을 보고 깊게 높게 길게 깨달을라고 애를 쓰고 요것을 바로 깨달을라고 애를 써야 됩니다. 요거 잘못 깨달으면 안 되기 때문에.
(86070820) 5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예정하신 예정도 우리를 자유하는 자 만들기 위해서 예정도 하셨고 창조도 하셨고 오늘까지 섭리도 하시고 대속도 하시고 중생도 시키시고 또 믿는 사람으로 이렇게 믿음 생활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자유는 어떤 게 자유인가? 자유는 이기는 것이 자유입니다. 또 자유는 상대방을 꺾는 것이 자유입니다. 또 자유는 자기가 취할 것을 취할 수 있는 것이 자유입니다. 자유는 승리가 자유라, 승리하는 것이 자유라, 지지 않는 것이 자유라, 꺾어 이기는 것이 자유라, 종되지 않는 것이 자유라, 빼앗기지 않는 것이 자유라, 그러면 빼앗기면 벌써 저는 자유를 하지 못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내가 가진 보배를 빼앗으러 왔을 때에 내가 뺏기면 벌써 그에게 져서 나는 자유를 뺏긴 자입니다. 이래서, '우리를 자유하도록 하기 위해서 부르셨다' 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고 했습니다.
(88092133)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 천국은 무한을 내가 얻어가기 때문에, 무한을 얻어가니까, 얻고 보니 내가 조금 눈이 밝아지고, 밝아지니까 얻고 보니 못 얻은 거 더 많고, 더 얻고 보니까 못 얻은 거 더 많고, 되고 보니 못 된 거 더 많고, 주님과 가까워지고 보니까 먼 게 더 많고 이것이 천국의 이 비밀인 것입니다.
이런데,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네가 성화되고, 또 “진리를 알지니” 네가 이 말씀대로 행하고 나면은 네가 변화되고 변화됨으로 말미암아 또 새로 알게 된다. 알고 행하고, 행함으로 변화되고, 변화됨으로 네가 행한 그 진리를 새로 알게 된다. 이 진리는 너를 자유케 한다. 이 진리는 피조물이 막지 못한다.
(861104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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