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 요약  
■ 성경:24예레미야23:01-25:38
 

*예레미야 23장 - 25장

공연히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 줄 수 있는 그런 이치에는 맞추지 아니하고 자기 주관(主觀) 신앙으로, ‘하나님이 날 도우시니 무슨 일이 있느냐?’ 예레미야서에 보면, 23장, 24장 이하에 보면 하나님이, 하나님이 자기들을 도울 만한 그런 이치에 맞게는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돕는다. 아무 일 없다.’ 하는 것으로써 대 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그들이 멸망(滅亡)할 것을 말했습니다.

(80050620 집회) 5

/

예레미야서 그것도 예언서인데 23장 24장 25장에 보십시오. 하나님이 미워하시기를 멸망(滅亡) 받을 멸망이 가까왔는데 ‘안심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지 않느냐?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해가 오지 않는다. 내가 꿈을 꾸니까 이렇더라, 뭐 어떠니까 이렇더라.’ 이러면서 말하기 때문에 목장에는 양이 하나도 없어 흩어지고 다 목자들은 다 절단이 나고, 큰 폭풍이 붙어 가지고 절단 난다고 말했습니다.
미가 선지에서도 그랬소. ‘선지자는 돈을 위해서 점치고 제사장은 뇌물 받고 재판하고 이러면서도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계시지 않느냐, 우리에게 재앙이 결단코 이르지 아니한다 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졸지로 망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헛된 위로(慰勞)와 안심(安心)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해야 되지마는, 무슨 ‘백만 교회 운동, 세계 선교 운동…’ 셋만 모아 앉아도, 셋이 앉아 가지고 떡 광고를 내기는 ‘세계 선교 운동, 뭐 운동!’ 이렇게 내놨는데 가 보면 아무것도 없소. 뭐 ‘기독교 연합회’ 연합회는 둘이 앉아 연합회랍니다. 이렇게 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와서 말해도(야) 안 들어가요.

(80050730 집회)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