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이 그 아비 이삭의 경외하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고'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시기를 하나님이 부끄러워하지 않으시는 것은, 이삭의 특징이 뭐이냐? 하나님만 바라봤어. 그 물 없는 곳에서 우물을 팠다가 그렇츰 여러 번 뺏들어도 하나님 계시면 된다는 하나님만 바라봤어. 아브라함도 하나님만 바라봤어. 야곱도 딴 것 바라보다가 매 많이 맞고 얍복 강 건너가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만 바라봤어. 하나님만 바라봤어. 하나님만 의지했어. 이러니까, 야곱이 말하기를, 저거 아버지를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이삭이라.’ 이래 이름을 불렀어.
(8005073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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