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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의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공수로 돌려 보내셨으리이다 마는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감찰하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 성경:01창세기31:42
 

'이삭의 경외하는 이가 '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시기를 하나님이 부끄러워하지 않으시는 것은, 이삭의 특징이 뭐이냐? 하나님만 바라봤어. 그 물 없는 곳에서 우물을 팠다가 그렇츰 여러 번 뺏들어도 하나님 계시면 된다는 하나님만 바라봤어. 아브라함도 하나님만 바라봤어. 야곱도 딴 것 바라보다가 매 많이 맞고 얍복 강 건너가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만 바라봤어. 하나님만 바라봤어. 하나님만 의지했어. 이러니까, 야곱이 말하기를, 저거 아버지를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이삭이라.’ 이래 이름을 불렀어.

(8005073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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