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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 성경:23이사야37:23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요거 참, 우리가 요런 줄 모르고 속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한 것이 막 바로 하나님에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훼방한 것이, 그것이 나 훼방한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욕한 것이 나 욕한 것이다.’
그러면, 안 믿는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그것도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자를 네가 저주하도다. 한 입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내나 그 입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자를 훼방하도다. 한 샘물 구멍에 단물과 쓴물이 나올 수 없느니라.’ 다시 말하면 ‘네가 하나님 찬미하고 하나님 욕하고, 하나님 찬미하고 하나님 욕하고 그러는 것이라’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 불신자 간에 사람에게 대해서 내가 하는 것은 그것이 막 바로 하나님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됩니다.

사람이 죄(罪)를 지을 때 단편적으로 정죄(定罪)하고 조롱할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게 죄다, 의다.’ 판단은 하지마는, 비판은 하지마는 정죄적(定罪的)인, 심판적(審判的)인 비판은 못 합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폄론해라, 폄론하지 말아라. 네가 누구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을 판단하느냐? 네가 하나님이냐?’ 하는 뜻의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의 나쁜 행위(行爲)는 나쁘다 아니다, 좋은 행위는 옳다, 옳은 것은 옳다, 아니면 아니라만 해라. 이에서 지나치면 악으로 좇아 나는 것이니라.’ 나쁘면 너는 정죄할 권리는 없어. 나쁜 그것이 실은 궁극적으로 들어가면 그것의 경영자(經營者) 예정자(豫定者)성취자(成就者)는 하나님이시라.

(8005073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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