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 성경:23이사야37: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여기 응(應)해지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시는가? 회개(悔改)하여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온 것을 거기 나타나 보이고 있습니다.

첫째로, 「금년에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라」
이거 죽을 판인데, 앗수르 군대 때문에 죽을 판인데 죽고 사는 거 그것은 말하지 아니하고, 이제 ‘이제까지 너거들이 이렇게 못 먹고 못 자고 이랬으니까 잘 먹고 잘 입히겠다.’ 얼마나 자비(慈悲)요? ‘너거 죽을 지경에서 살려 주마.’ 하는 그게 아니고 살려 준 너머, 평안한 너머 잘 먹고 잘 마시게 해 주겠다 하는 거기까지 넘어갔소.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그들이 가지고 온 군량(軍糧) 가지고 먹고, 그들이 가지고 온 모든 보화 그거 하니까 1년 거뜬히 살 수 있어. 3년에는 너거가 모든 것이 정리됐고, 다 이제 마음도 씻었고 정신도 씻었고 피곤도 풀렸고 이제는 정신도 차려졌고 안정도 됐고 했으니까 너희들이 옛날과 같이 평안(平安)한 가운데서 농사짓고, 농사를 지었으니까, 벌써 3년 동안을 평안하게 농사지었으니까 그때 심은 포도나무가 열매가 맺어서 이제 그 열매 그거 거둬 가지고 먹게 한다.

(80050840 집회)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