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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23이사야36:01-39:08
 

* 이사야 36장 - 39장

이 히스기야 왕은 종전에 그 앗수르 왕 산헤립이 치러 왔을 때에 저희들이 애굽을 의뢰하고 이렇게 하나님을 배반해서 하나님만 바라보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만 순종하는 이 일을 하지 아니한 고로 앗수르 왕의 손에 붙여서 자기가 통치하고 있는 그 주변 백성들 다 절단 나 버리고 예루살렘만 남았는데,
그때야 제가 회개(悔改)를 하고, 이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다시 재연결(再連結)을 가지려고 애를 쓰고 노력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이제는 네가 회개하고 돌아왔으니 너를, 회개 안 하고 하기 때문에 매를 치려 했지 회개(悔改)한 너에게 매 때릴 필요가 뭐 있느냐?’ 하고 앗수르 나라를 그렇게 아주 멸하시고 히스기야 왕을 건저 냈습니다.
앗수르 나라를 멸할 때도 제가 하나님 앞에 기도(祈禱)했으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다 들었다 그거요. 앗수르 왕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을 알지 못하고 제가 교만해 가지고 제가 스스로 된 줄로 이렇게 아는 고것을 죄목(罪目)을 들어 가지고 ’네가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걸 들었다. 내가 보았다 네가 어떤 위치에서 네가 날뛰는 것도 알고 네가 어떻게 활동하는 것도 내가 안다. 너무나도 가증스러운 것이다. 네가 교만하고 오만한 자다.’
이렇게 하나님이 노여워하셔서 그를 그렇게 절단 내신 것을 제가 보고도 이기고 나니까 망령(妄靈)되어서 우쭐해 가지고 제가 한 것 같이 이럴상바르니까 하나님이 병(病)을 주셔 가지고 죽이려 하다가 또 제가 하나님께 부르짖으니까, 목숨이 제게 매인 게 아니고 제 생명(生命)이 하나님께 달렸고 저는 그에게 속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회개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 병을 낫아 줬는데 이게 또 교만(驕慢)해 가지고 바벨론 나라가 오니까 우쭐해 가지고 모든 자기 나라에 있는 제 보기에 ‘이것은 귀하다, 보배다.’ 싶은 것은 전부 다 보였습니다.
그것이, 18만 5천명 앗수르 군대 죽은 것이 저거 무기 가지고 죽였는가? 저거 군대 가지고 죽였는가? 저거에게 있는 것 뭐 가지고 그렇게 했는가? 순전히 저가 하나님에게 돌아옴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히스기야 왕의 손에 붙였고, 히스기야 왕과 이스라엘이 하나님에게 들어붙어서 하나가 되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나라의 대적을 하나님이 대신(代身)해서 싸웠다 그 말이오.
‘내가 너의 방패와 지극히 큰 상급이 되겠다.’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의 방패와 지극히 큰 상급이 되겠다.’ 상급이라는 것은 뭐 이겨야 상이 있지요. 이러니까, 내가 네 대신 네게 오는 모든 것을 다 방비 다 할 것이고, 너 해하려는 것은 방비 다 할 것이고, 대결만 하면, 투쟁만 하면 반드시 승리해 가지고 승리의 상을 네가 받도록 하겠다 하신 이 약속(約束) 그대로 이렇게 하신 것인데,
바벨론 나라 사람들이 떡 오니까, ‘아,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앗수르 군대를 이기고 대승(大勝)을 했습니까? 어떻게 죽을 병이 들었다가 나았습니까?’ 그럴 때에 그 히스기야 왕이 돌이켜 회개(悔改)를 했으면, 저거 나라를 자꾸 구경하자 하면 허무한 것만 보일 거라. 저거 나라를 구경하자 하면 ‘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구석에 보십시오. 가난합니다. 인구를 보십시오. 인구 몇밖에 안 됩니다.’ ‘아, 그런데 어찌 그래 됐습니까?’ ‘이것은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 우리가 의뢰(依賴)하고 바라보고 그이 시키는 대로 순종(順從)하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렇게 했지 우리는 손도 안 댔습니다.’ 왜 그 말 못하겠소?
이랬으면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고 또 그 말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왔던 사신이 대경(大驚) 하고 갔을 것입니다. 크게 놀라고 갔을 것이라. ‘아이쿠, 그 나라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 나라에 보니까 방패고 무기고 대장이고 국력이고, 죽을 병에도 낫우지, 대군을 뭐 하룻밤 동안에 다 무찔러 버리지 아예 그 나라에 달려들었다가는 이거는 결단난다.’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이런데, 요 히스기야 왕이 요렇게 몇 번이나 경험하고도, 회개했다가 다시 돌아가고 회개(悔改)했다가 다시 돌아가고, 제게로 돌아가 제가 뭐 어떤 척 하다가 앗수르 군대가 와서 이제 죽을 지경이니까  자기를 부인(否認)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갔다가, 또 앗수르 군대가 물러가고 살아나니까 또 제가 뭐 그런 듯이 이래 우쭐하게 이러다가, 또 하나님이 병 주니까 ‘죽겠습니다. 살려 주십시오.’ 이러다가 살려 주니까 또 그러고.
요거는 하나님께로 갔다가 다시 제게로 후퇴해 돌아갔다가 요 짓을 몇 번 했습니까? 한 번, 또? 두 번, 또? 세 번, 그러면 이번에 자랑 세 번째지, 이제 세 번째. 병 낫고 나니까 제가 어떤 척 하고 하는, 자기로 돌아간 지 세 번 만에 이렇게 선포(宣布)가 된 것입니다.

(8005084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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