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야 38장
이스라엘을 구출을 하시니까 또 이스라엘 왕, 그때 히스기야 왕은 그만 우쭐해졌습니다. 그것이 38장 이하에 보면, 이사야 38장 이하에 보면 있습니다. 우쭐해져 가지고, 내나 앗수르 왕 그 산헤립 왕이 범죄(犯罪)하는 그 범죄를 이제 히스기야 왕이 지으려고 지금 시작을 합니다. 앗수르 군대 18만 5천 명이 손도 대지 않아도 다 죽었고 도망을 쳤고 그 대국(大國)이 패전해 나가니까 모든 그 연방에 있는 나라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두려워하고 이러니까 히스기야 왕은 우쭐해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우쭐해 가지고 올라가니까 하나님께서 히스기야 왕을 이것을 또 올라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병(病)을 줬습니다. 병을 주니까 아파서 신음해서 못 견뎌 하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이사야 선지를 보내 가지고 ‘히스기야 왕이 이번 병으로서는 살지 못한다. 이번 병으로서는 이제 저는 끝나는 것이니까 함부래 저거 집에 가 가지고 나라 일이나 가정의 일이나 모두 다 유언할 걸 유언하라 해라.’ 이사야 선지를 보냈습니다.
이러니까 히스기야 왕이 그때사 지금 이제 납작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죽자 살자 달려들어서 하나님 앞에 기도(祈禱)를 합니다. 통곡을 하면서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게 죄(罪) 지을 요소만 있었지 그게 죄 짓지는 않았으니까, 산헤립 같은 그런 죄 그 행동은 안 했으니까 하나님이 그래도, 회개(悔改)를 하면서 통곡의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를 다시 보내 가지고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렇게 애통하면서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수명을 15년을 더 연장을 했으니까 네가 슬퍼하지 말고 평안해라. 15년을 연장해 줬는지 안 해 줬는지 그것은 일영표(日影表)에 가서 보면 해가 뒷걸음 쳐 가지고 일영표가 뒤로 돌아가는 것을 네가 보면 그게 하나의 증표(證標)니까 그리 해라.’ 하고 그 이사야 선지가 전달했습니다. 그러자 히스기야 왕의 병이 나았습니다.
(8005084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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