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야 36장 - 37장
이스라엘 왕 여호야김과 성전 기구와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이 바벨론으로 포로 되어 갔습니다. 아주 남은, 두 지파로 되어 있는 그 남은 이스라엘이 거의 전멸(全滅)을 당하다시피 당했습니다. 당한 그 원인(原因)을 이제까지 우리가 공부했습니다.
앗수르 왕을 들어 가지고 이스라엘을 쳐서, 예루살렘만 남고 그 주변을 다 쳐서 멸하게 됐을 때에 이스라엘이 회개(悔改)를 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니까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셔서,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으로 이스라엘이 정신 차리지 아니하고 방종하니까 앗수르 나라를 매를 삼아 가지고, 몽둥이를 삼아 가지고 이스라엘을 치려고 하다가 이스라엘이 이걸 깨닫고 바로 돌이키니까 하나님께서 몽동이 앗수르 나라를 어떻게 자근자근 부질러서 다 불에 넣어 버리고 이스라엘을 거기서 구출(救出)했습니다.
(8005084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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