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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58히브리서11:17-19
 

*히브리서 11: 17-19

‘보자, 이삭을 더 좋아하나, 날 더 좋아하나 보자.’ 이래 가지고, ‘아브라함아!’ ‘예.’ ‘이삭을 잡아서 제사를 드려라.’ ‘아이쿠, 하나님에게 이렇게 순종(順從)하니까 100살 먹은, 100세가 넘은 나에게 아들 주셨는데 또 하나님에게 순종하면, 이삭을 잡아서 제사 드리면 이거 죽었다가 살아나는 신기한 일이 있겠구나.’
죽었다가 살아날 걸 어찌 알았소? 이삭으로 말미암아 그 혈육 자손이 난다 했으니까 뭐 재가 아이 낳지는 못할 거고 그러니까 죽었다가 살아나야 될 것 아닙니까? 전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데에서 막 그만 역사(歷史)를 다 꿰뚫고 나가는 거라.
이래 가지고 좋아서, 이삭을 주신 하나님이니까 더 좋아서, 더 좋게 해 줄 줄 알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약속의 신실을 믿고 그만 잠이 안 옵니다. 밤에 밤새도록 잠을 안 자. 아들 죽을까 싶어서? 하나님이 번제로 드리라 하니까, 하나님이 요구하시니, 이분 대접(待接)을 하려고 해도 대접할 기회가 없는데 요구하시니까 어떻게 좋은지! 또 하나님이 그렇게 명령대로 순종(順從)하면 더 좋은 것 주시는 줄 알고.
그래 이삭을 제단에서 번제물(燔祭物)로 드렸습니다. 번제물로 드리니까 하나님께서, 잡으려 할 때에 ‘손대지 말아라!’ 이래 가지고 다른 짐승으로 대신 제사하게 하고, 그때에 이삭에게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하니까 하나님이 또 두 가지 줬습니다. 또 신령(神靈)한 것과 또 이 세상(世上)에 있는 것과 두 가지 줬소. 뭐 뭐 두 가지 줬습니까? 뭐 뭐 두 가지 줬지요?
신령한 것 준 것은, 이삭에게 이삭으로 인해서 만민(萬民)의 구주(救主)가 그 계통(系統)에서 나와 만민을 구원하는 구원의 기관으로 이삭을 딱 약정해 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육적으로서는 이삭을 살려 이삭에게서 그 혈육(血肉)의 자손(子孫)이 나게 했습니다. 혈육의 자손이 나게 한 것은 또 거기 또 시험이 있었소.

(8005084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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