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부활해 가지고서 천년왕국에는 부활한 사람들과 아직까지 죽지 안한사람들과 두 종류의 사람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래서 그때에 부활한 성도들은 천사와 같이 그렇게 삽니다. 음식같은 것을 자기에게 먹어 필요한 일은 없습니다. 음식이 자기에게 먹어서 필요한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런 일은 없고 다른 이에게 대해서 필요할 때는 먹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한 후에 음식을 잡수신 것은 그것은 당신에게 음식이 필요해서 먹은 것 아닙니다. 우리들에게 부활한 후의 사람은 이렇게 음식을 먹을 수도 있고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다 하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하신 것이지 필요해서 먹은 것은 아닙니다. 승천하신 후에는 지금까지 근 이천 년 됐지마는서도 예수님이 음식 잡수신 것은 없었습니다. 영원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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