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 성경:54디모데전서06:03-04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이 교훈에 착념하지 아니하면” 다른 교훈은 우리의 이용물이오. 하나님의 교훈은 우리의 이용물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훈은 내가 거기에 이용을 당해야 돼요. 하나님은 교훈은 내가 거기에 이용을 당하고 다른 교훈은 내가 이용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주격을 전도시켜 가지고 하면 “저는 교만하여” 그러면 교만한 사람 됩니다.

여러분들, 교만한 사람이 어데서 생겨지느냐? 하나님의 지식과 인간 지식을 동등으로 생각하고 인간 지식도 우리의 중생된 사람, 심판받지 아니할 사람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 지식이 우리의 생의 법칙으로 생각하는 것. 우리의 생의 법칙은 진리와 영감대로의 이것이 우리 생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을 세상 지식 속에 가서 이 법칙대로 살려 하니까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마다 핍박을 받으리라” 마찰이 있다 그 말입니다.


“교만하여” 이 경건에 관한 교훈에 거기에 전심전력 기울여 착념하지 않으면, 거기에 전심전력 기울이지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요. 교만이라는 것은 이것은 술취해서 정신없이 날뛰는 자와 같이 모르는 무식한 자라 그 말입니다. 교만하다 그 말은 마치 닭을 모가지 끊어 놓으면 힘은 있고 모든 사리 판단을 할 만한 그 두뇌는 없고 이러니까 그 힘 가지고 마구잡이로 뜁니다. 마구잡이로 뛰는 것.


이것 모양으로 인생이 경건에 관한 이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서른 살이나 마흔 살이나 팔십 살이나 살 수 있는 힘은 있으니까 그 힘이 머리 끊어 놓은 짐승이 아무 것도 구별하지 못하고 힘으로 마구 뛰는 것처럼 그렇게 뛰는 자라 그 말입니다. 제가 뛰어서 세계 어떤 명사가 되고 세계에 어떤 제일 정권을 잡았다 할지라도 모가지 끊긴 짐승이 뛰는 것과 같이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입니다.

(82092601)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