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07:08-11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것이니라. 너희중에 누가 아들을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기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우리가 기도하는 데에는 세가지 중요한 요소로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어떤 기도를 해야 되나 하는 기도의 종목을 그것을 바로 정해야 되겠습니다. 기도 안 할 것을 해서 안되니까 어느 기도를 해야 되느냐 하는 기도한 그 기도의 종목을 바로 정해야하겠습니다.


여게에 너희들이 악할지라도 자녀가 떡 달라하면 떡이 없으면 다른 것을 주든지 하지 돌을 주며 생선 달라 할 때에 뱀을 주겠느냐 너희 인간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악할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으로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께서 너희들이 구하는데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이것은 하나님아버지에게 기도할 때에 아버지가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는 이것을 의심없이 확실이 믿어야 하는 이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믿어야 기도응답이 되지 믿지 아니하면 응답이 안됩니다. 여게서 믿음을 강조했습니다. 아버지가 좋은 것을 줄 것을 믿을 것.


우리가혹 기도할 때에 자기가 기도의 제목을 잘못 택해서 안 구할 것을 구하고 구할 것을 구하지 아니하는 이런 수가 많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될 기도의 종목을 모릅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할 종목을 바로 택하고 그렇게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를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그런 기도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묵살시키지 않습니다. 다른 것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구한 것을 바로 구하지 아니하고 잘못 구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잘못 구하는 그 간구를 묵살시키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이 선택해서 그에게 좋은 것을 가려서 주시는 것을 여기에 말합니다.


택하신 자녀들이 구할 때에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는 것은 그 종목을 말합니다. 기도할 때에는 의심 없는 그 믿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해야 된다. 여게는 강한 믿음을 주장을 합니다. 믿음은 어떤 기 믿음인고 하니 믿음은 인정하는 것과 행하는 그것이 믿음입니다.그러면 요동치 않는 믿음. 가지고 해라하는 그것을 여기에 가르치십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믿음으로 구하라 믿고 구하라 믿음으로 구하라 하는 이것을 가르쳤는데 믿음으로 구하는 것은 그 속에 뜻이 무엇인고 하니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이런 것을 기도하라 저런 것을 기도하라 하는 하나님의 그 가르치심에 따라서 기도의 종목을 택해서 기도하고 마음대로 기도의 종목을 택하지 말아라. 그것을 강하게 말하면서 덛붙히기를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 말을 했습니다. 그것이 혹 네가 기도제목에 선택을 잘못해도 하나님께서 잘못된 것은 그것을 제거하고 그 대신에 좋은 것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다. 그것을 여기에 말씀했습니다.


요것 좀 어려운 말이 되나서, 요 기도 자녀가 부모에게 간구할 때에 부모가 자녀의 그 간구를 듣고 좋은 것을 줄줄 아는 거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들이 구하는데 좋은 것을 주지 않겠느냐 좋은 것 준다 그 말은 우리가 좋은 것을 다 모릅니다. 그러나 좋은 것을 주신다 그 말은 우리가 잘못 구해도 공연히 화를 구할 수 있고 복은 버릴 수도 있다 그 말입니다. 그렇지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제목을 종목을 당신이 바로 선택해 가지고서 보응해 주시겠다. 그것을 말합니다.


그 위에 의심 없는 믿음으로 구하라. 부모에게 구할 때에 자녀도 부모가 좋은걸 주는데 하물며 아버지께서 너희들에게 주시지 않겠느냐 주실 것을 의심 없이 믿어라 그 말 속에는 무엇이 들었는고 하니 사람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기도하기를 하나님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는 이런 기도도 있고 또 자기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이런 기도도 있고 두 가지 종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는 그 기도는 믿음의 기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하지 아니하고 자기를 중심하는 그런 기도이기 때문에 자기 소원이 있으면 자기소원을 하나님에게 들어달라고 이라니까 하나님이 자기소원을 들어줘야 되니까 하나님이 자기에게 끌려와야 되겠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복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을 자기에게 복종시키지 아니하고 자기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이런 기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기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도, 내게 대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가 하기를 원하는 되기를 원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가 되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가 하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 모든 언행 심사가 되어지기를 원해서 기도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이 기도는 하나님에게 복종 기도입니다. 이 기도의 반대는 하나님의 뜻이 어찌 됐든지 내 뜻을 내 뜻이 이러니까 내 소원이 이러니까 내 주장이 이러니까 내게 필요 이것이 필요하니까 내 사정이 이러니까 이것을 이루어 주십시오 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복종하라는 이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도는 이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님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는 그런 기도는 믿음의 기도가 아닙니다. 그 기도는 하나님이 들으실 수가 없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당신의 의사를 두고 만물보다 거짓된 그 사람소원대로 다 들어서 이룬다면은 하나님은 만물보다 거짓된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 안 되겠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요게 자녀가 부모에게 말하면 듣지 않느냐 부모가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더 듣지 않느냐 하는 요것을 그 들어주실 것을 인식하라는 그 말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이 아니고 이것은 믿음으로 기도해라 하는 믿고 기도해라 하는 그것을 여게서 가르치기 위해서 이런 비유를 하신 것입니다. 믿고 기도해라 믿음으로 기도해라. 믿음으로 기도해라 하는 그것을 여 가르침인데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말은 하나님에게 피동적인 기도를 해라. 하나님이 하라는 기도를 해라 시키시는 대로 기도를 해라 요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고 다음에 다시 덧붙여서 말하기를 택하신자가 기도하는데 좋은걸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 말은 고 다음에 네가 믿음으로 기도해라 하나님이 이 종류를 기도하라 저 종류를 기도하라 저 종류를 기도하라 하나님이 기도하라는 그 종류대로 기도해라 그 말이요 네가 그렇게 기도하다가 복 그 종류를 잘못 선택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잘못 선택한 그대로 해주지 안하고 잘못 선택했을 때에는 그 대신 좋은 것을 당신이 보시고 좋은 것을 선택해 가지고 네기에 합당하고 네기에 필요한 것을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 그것을 여게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잘못 생각하면 자식이 부모에게 구하는 이것은 요 비유를 하신 것은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요기 중심이 아니고 인정하는 것 주실걸 인정하는 것 바라고 인정하는 것 인정하는 고것을 표시해서 이 비유를 하셨다. 그렇게 보고 해석하기 쉽습니다. 고러면 고 해석은 요 성구에 대한 껍데기 해석이고 알맹이 해석이 안됩니다.


고것은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것인데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말은 종별을 하나님이 정해주신 고 종별을 네 기도의 제목으로 삼아 가지고 기도해라 그라고 나서 그 다음에 덧붙여서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그 말은 혹 네가 선택을 잘못 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좋은 것을 선택해 가지고 주신다. 그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 어떤 집 아이가 거기에 사람이 먹지 못하는 그 양잿물이 있는데 그것을 아이가 보고 설탕가루를 가져와 가지고서 자 아나 먹어라. 이러니까 그 아이는 그 양잿물인데 그것 대신 설탕가루를 주니까 자기는 바꿔주는 줄 모르고서 먹을 것 아니겠습니까 또 어떨 때에는 손이 벨 칼을 달라하는데 부모가 돌라하니까 그 대신 다른 것을 바꾸어서 줘서 아이를 달겔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기도제목을 잘못해도 하나님이 그것을 바로 고쳐서 주시기는 주신다. 그러나 네가 믿음으로 기도해라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기도해라. 요것 참 해석이 아주 어렵습니다. 이 일반해석이 다 이것이 안나와 있습니다. 누구 인정하라 주실 것을 인정하라. 인정은 뭘 인정 누구를 인정하라 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라 말입니다. 인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라 말이요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는 것으로 네가 기도하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받을 것만이 아니고 주실 것 종목까지 인정해라 이랬는데 그것을 고래 놓고 뒤에 덧붙여서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그렇게 해서 그 종목을 똑똑히 밝혀서 말했습니다.

(80071153)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