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7:9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여기 일곱 머리니 열 뿔이니 하는 이것이 곧 짐승에게 속한 것인데 뿌리는 짐승 한 마리에 속한 것이 일곱 머리 열 뿔로 그렇게 분리돼서 나타납니다. 우리가 스스로 연구하기도 하고 또 배우기도 해서 짐승은 세상을 상징한 것으로 그렇게 다 우리들이 알고 있고 대개 말세론을 연구한 사람들은 이 짐승은 다 세상을 가리킨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다대수나 그것도 다 통일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일곱 머리는 거기 왕이라고도 말하고 뭐 산이라고도 이렇게 말했는데 그게 다 같은 뜻으로서 왕이라는 것은 다수의 정권들을 잡고 있는 그 면을 말하고 산이라고 하는 것은 우뚝 솟아서 그것에게 소속한 무리들이 많은 그런 머리된 것을 가리켜서 표현한 것입니다. 여기 뿔은 힘으로 상징해서 열 뿔은 그것은 땅위에 있는 모든 힘을 가리켜서 열 뿔이라 그렇게 계시했습니다. 이래서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다 하나가 돼 가지고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운다 그 말은 하나님의 교회로 더불어 싸운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88100313)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산은 우뚝 솟은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여인이 앉은 일곱 머리요' 여인은 하나님의 성도들을 꾀우는 이 음녀를 가리켜서 여인이라 그랬습니다. 여인은 성도들을 꼬와 가지고서 저와 합작되게 하여 하나님을 배반하도록 그렇게 만드는 이 악령의 역사를 여인이라 음녀라 그렇게 계시록에 표현했습니다.
'그 여자가 앉은 산이요' 성도를 꾀워 가지고 하나님과 떨어지고 멀어지게 만들어서 결국은 하나님을 떠나서 배반하도록 이렇게 하는 이 악령의 간교한 세상, 악령이 붙들고 역사하는 간교한 이 세상이 앉은 자리가 일곱 머리라. 그러면 그들이 발판을 삼고 있는 것이 이게 머리라.
(8806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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