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 출 12:8~10 )
불에 구워서,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 먹지 말고 물에 삶아서 먹지 말라는 말씀 있는데, 날것으로 먹는 것은 어떤 것이 날 것으로 먹는 건가? 무엇을 상징해서 이렇게 말씀했는가?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자기가 새김질하되 지식적으로 그저 일반 ‘아, 예수님은 우리를 대속해서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서 죽으셨다’ 이렇게 지식으로 자기가 가지고 지식으로 새김질하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날것으로 먹는 것으로 상징한 것입니다. 지식적으로 자가가 느끼고 있는 것,
또 거게다가 삶아서 먹는 것은 뭘 말하는가? 자기가 그래도 양심적으로, 양심적으로 생각해 가지고서 ‘아, 주님은 이렇게, 내게 이렇게 대속하셨다’ 하는 양심과 그 실감적으로 예수님의 대속을 느끼는 것을 가리켜서 삶아 먹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삶아 먹어도 안 됩니다.
그 다음에 불에 구워 먹어라 했습니다. 불에 구워 먹어라 말은 영감으로 먹어라 말입니다. 우리가 지식으로 새기고 참 양심을 기울여서 자기가 양심적으로 생각해 볼 때에, 그 다음에 양심으로 생각해서 갈급이 있을 때에 영감으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영감으로 생각할 때에 그때에 우리는 그 실지의 능력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서 역사하고 효력이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남은 것은 먹지 말고, 남은 것, 한 번 먹고 남는 것은 다 불에 소화하라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이 예수님의 대속에 대해서는, 대속과 화목과 이 십자가의 고난의 대해서는 영감으로 시작하고 영감으로 끝마쳐라, 영감으로 시작하고 영감으로 끝마쳐라. 불에 태워 없애라, 영감으로 시작하고 영감으로 끝마치는데, 이 세 가지의 은혜 역사는 영감으로 시작해서 영감으로 됐으면은 중복이 없습니다. 중복이 없고 한 번 영감 됐으면 그것으로 영감으로서 계속입니다. 영감으로 계속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번밖에는 이들이 못 먹었습니다. 두 번 먹지 못했습니다. 한 번 배껏 먹고 난 다음에는 나머지기는 불로 사루라 했습니다. 그것은 벌써 성신의 감화로 주님의 대속과, 또 주님이 우리에게 화목의 이 직책을 우리에게 부탁했다 이랬습니다. 성경에, 화목의 직책을 우리에게, 부탁했다, 주님이 화목 제물이 되시고 이 화목 제물이 되는 이 화목의 직책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의 고난을 말씀했습니다. 그것이 쓴 나물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영감으로 자기가 이렇게 됐으면 그 다음에는, 영감 한 번 됐으면은 됐다 그 말입니다. 영감으로 되면은 중복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열 처녀 비유에 보면은 다섯 처녀는 슬기 있고 다섯 처녀는 슬기 없는데,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다 같이, 주님이 더디 오니까 졸고 그렇게 자기는 자지만 그 열 처녀 가운데에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다 같이 졸기는 존다 이랬어. 다 같이 존다 했습니다. 다 같이 졸지만 기름 준비한 처녀가 있고 기름 준비 안 한 처녀가 있습니다. 기름 준비한 처녀는 그 처녀는 뭐이냐 하면은, 영감으로 이 네 가지를 준비한 사람도 시험에 들어서 실수할 수 있고 잠깐 졸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조나, 그 사람이 조는 것과 그 영감의 은혜 받지 안한 사람이 조는 것과는 다릅니다. 깨면 그만 그는 온전한 자가 돼 버리고 말아. 그것을 가리켜 말한 것이니까, 이제 시간이 있으면 내일 아침에 다시 더 하겠습니다.
이 구워 먹어라, 불에 구워 먹어라 하는 이것을 우리가 잘 깊이 새김질 해 가지고서, 영감으로, 영감에까지, 영감에 도달하기까지는 사람들은 다 지식으로 먹고 말기 때문에 다 날것으로 먹는 것입니다. 지식으로 먹는 것이 날것으로 먹는 거라. 제일 아무 상관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물에다가 삶아서 먹는 그것은 우리의 인간 요소로 이렇게 뭐, 양심이나 간절이나 이렇게 인간 준비 하는 그것을 말합니다. 그것도 이제 안 된다, 거게서 뭐에 나아가야 되느냐? 이제 하나님의 성신이 우리 하는 것을 보고서 감동되어서 성령이 우리에게 감화 감동을 주는 여기에 도달이 돼야만 된다 하는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851125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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