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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4민수기22:19-22
 


발람은 아주 이방 사람인데, 위대한 사람인데 이 발람은 그래도 하나님의 선지로서 하나님께 쓰이는 사람 아주 유력한 사람입니다.

이래서 그분이 말을 하면 그대로 잘하고 하나님하고 서로 대화도 하고 서로 통화도 하고 그래 하는 위대한 사람이라. 이랬는데 모압 왕 발락이 이 이스라엘백성들이 자꾸 점령해 들어오고 자꾸 가나안으로 점령해 들어오니까? 이거 큰 일 났다 싶어서 하나 꾀를 낸 것이 발람 선지를 통해 가지고, 발람이 무엇이든지 말하면 되니까 발람이 하나님께 기도해 가지고 그 모든 저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저주를 해서 멸망하도록 하고 저거는 강하도록 그렇게 하면, 이제 자기가 자기 나라에 있는 보화 자기 나라에 제일 높은 지위 이런 것을 전부 발람에게 주겠다고 이렇게 발람한테 한번 이거 좀 교섭을 해 봐야 되겠다 해 가지고 교섭을 했어요.


교섭을 했는데 교섭을 한 번 두 번, 두 번까지 교섭했습니다. 처음에 교섭할 때에 제가 이스라엘 백성을 아는 건데, 이스라엘 백성은 아는 거니까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라고 이라니까 이것은 틀린 것이지만 당장 틀렸다고 하지 안하고 속에 뭐 댕기는 것이 있다 말입니다. 이렇게 이거 돈벌이를 복술의 예물을 이런 돈벌이를 많이 가져와 가지고 돈 이것을 주면서 이것을 지금 말을 하지 또 높은 벼슬 준다고 말하지 이라니까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는 것이 그게 하나님이 기뻐하는 백성이니까 하나님이 싫어하실 줄 번연히 알면서 말하기를 ‘오늘 저녁에 여기 자거라. 나는 내가 뭐 세상 것을 다 줘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가면서 그런 일은 내가 못 한다. 또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은 내가 하지 못한다.’ 아주 뭐 ‘나를 뭐 돈을 은금을 다 주고 높은 권세를 다 주고 아무리 호강을 시킨다 할지라도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한 마디도 어기지 못한다.’


이렇게 아주 큰소리를 펑펑 쳤어. 속은, 큰 소리를 치면서도 그 사람들이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의 그런, 하나님 백성이요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 싫어하는 줄 알고 하나님이 축복하는 백성이니까 그만 ‘그거 나는 하나님이 축복하는 백성이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하고 딱 끊어 보낼 터인데, 끊어 보낼 터인데 돈 요놈이 욕심이 나 가지고 자꾸 ‘보내면 돈 이것을 차지 못하고,’ 하나님한테도 걸리지 안하고 돈 요놈을 차지할 수 있는 그런 연구를 했습니다. 돈도 차지하고 하나님께 걸리지도 안하고 그런 것을 연구를 하다 보니까 이제 ‘여기 밤에 누워 자거라. 여기 누워 자면 내가 오늘 저녁에 하나님 앞에 좀 의논해 가지고 하나님이 하라 하면 내가 가겠다. 가지 안하라 하면 못 가구로 하면 안가겠다.’ 요렇게 딱 밤에 약속을 하고 누워자라 했다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왜 아닌 줄, 발람이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라는 그 말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알았습니다. 알았는데 왜 그라면 그날밤에 누워자라 합니까? 돈에 끌려서, 속에 돈에 끌려서 겉어러기는 ‘하나님 말을 하나도 어기지 못한다. 나는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 돈을 아무리 줘도 그렇다.’ 이 떠들어 쌓아도 자기 속에 깊은 자기는 돈 그 놈이 붙들고 있다 그 말입니다. 돈 그 놈이 붙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돈 그게 우상이라.


그래 인제 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나타나셔 가지고 ‘네가 그 사람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또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도 하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을 했다 말입니다. 말씀을 했으면 그만 딱 끊을 일인데 이제 떡 말하기를 ‘하나님이 이래 놓으니까 나는 내가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니까 안 되겠다. 안 되겠다.’ 이라면서 또 슬그머니, 거기 다 기록은 안 돼도 또 사람은 말 안 해도 알아요. 말 안 해도 속에 뜻을 알아요. 저게 무슨 욕심을 내 하는 것 그것을 알고 있다 그 말입니다. 보니까 아무래도 돈에 기미가 끌리는 것이 이거 그렇게 말은 하기는 해도 돈에 벌써 미련이 있고 그 욕심이 끌리고 있는 그것을 이 사람들이 본다 그것입니다.


그래 저거끼리 가며 돌아가면서 말하기를 ‘야, 그거 듣기는 듣겠는데. 뭐 하나님 말씀에 호리라도 어겨서는 안 되고 그 말씀대로 한다 이렇게 말은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돈에 대해서 애착심은 있고 미련이 있기는 있더라. 이러니까 돈만 좀 더 많이 가져가면 되겠더라.’ 이것들이 가 쑥덕꿍을 했다 말입니다. 가 가지고 ‘이렇고 이렇고 이런데 그래 거기 자라 해서 잤더니마는, 잤더니만 자고 나서 하나님이 가지 말라 한다고 그래 해서 우리가 할 수 없이 돌아왔습니다.’ 이 왕이 또 왕이니까 점을 친다 말입니다. 가만히 점을 쳐 보니까 ‘그라면 이스라엘 백성은,’ 본인이 아는 사람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는 선지라 말입니다. 이스라엘을 아는 선지인데 대번 딱 떼지 안하고 딱 거절하지 안하고 ‘자, 여기 누워 자거라. 오늘 저녁에 자 보면 하나님이 뭐라 할란지 하자.’ 요 말을 들어 보니까 벌써 거기에 하나 기미가 있고 희망성이 있다 그 말입니다.


희망성이 있는데 ‘그라면 전연히 거절하더냐?’ ‘거절은 하기는 하고 그라기는 그라는데 돈에 대해서 상당히 애착심은 가지고 있는데 아마 돈이 액수가 좀 많으면 될란지 모르겠습니다.’ 이라니까 더 귀인들을 소리해 가지고 돈을 더 많이 좀 보내 가지고 또 더 벼슬을 많이 줄 것을 약속하고 이래 보냈다 말입니다.


이래 보내니까 또 와서 그러니까 또 뭐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 말씀은 한 획도 어기지 못한다. 너거 돈 다 준다 해도 내가 하나님 말씀을 어겨서는 못 한다.’ 이 큰소리는 뻥뻥 하면서도 뭐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내 맘대로 못 하니까 여기 누워 자거라. 누워 자면 오늘 저녁에 하나님 앞에 내가 물어보고 하겠다.’ 그게 무엇입니까? 그래 이 사람들이 누워 잤다 말입니다. 누워 자고 나니까 하나님을 만나서 ‘자꾸 저렇고 쌓는데 저거 어떻게 합니까? 뭐 당신이 가지 말라 하면 내가 안 갑니다. 당신 말씀 어겨서는 내가 하지를 안합니다.’ 이라면서, 안하면 가지도 말고 저주도 하지 말라고 첫날밤에 만나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뭐 할라고 지금 또 자라 해 놓고 또 그런 소리를 하니까, 그러니까 어찌 됐어요? 하나님 앞에는 거짓말로 안면 부셔서 하나님한테 그렇게 하고 속 마음은 다르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껍데기를 상대하고 속에 그 중심을 상대하기 때문에 중심이 다르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벌써 가기를 원하고 네가 내게 대해 소망을 가진 것보다 돈에 대한 소망과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 네 마음은 가고 싶은데 나 때문에 거리껴서 못 가고 내 안면 때문에 못 가고 이라니까 네가 그 사람들과 같이 가라.’ 이렇게 했다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 가지고, 또 가 가지고는 뭐 했어? 가 가지고는, 가 가지고는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 제단을 턱 소 일곱 마리를 떡 잡아 가지고 제단을 일곱 제단을 떡 그래 놓고 이제 ‘제단을 모아라. 그라면 내가 가겠다.’ 이래 모아 놓고, 떡 모으라 하는 그거 뭐 할라고 모으라 해? 모으라 해 놓고 떡 가서 막상 보니까 또 저주할 수 없다 말입니다.


없는데 여기서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그런 사람들을 저주하니까 그만 이 왕이 아주 노여웠다 말입니다. 노여워서 이놈 네가 오히려 저주하라 하는 건 축복하고 우리를 저주하고 이랬으니까 그거 그만 죽일라고 이라는데 그때 그만 그 사람들 뭐 그라면 그만 권세 있으니까 대번 죽여 버리면 그만 아닙니까? 죽여 버릴 건데, 떡 그러고 왔거든.


그러니까 왕이 있다가 ‘네가 왜 어떻게 이래 할 수가 있느냐? 이렇게 할 수가 있겠느냐?’ 이라니까 또 뭐라 하는 것이 아니라 ‘저 다른 산에 가 가지고 그래 제단을 쌓아서 그래 놓으면은 내가 또 어떻게 하겠다.’ 이놈} 속에 지금 돈이 욕심이 들었으니까 그 놈 때문에 거기 끌려 가지고 껍데기는 곤란을 당한다 말입니다. 이거 변명해서 곤란을. 그래 몇 번이나 했습니까? 세 번 했어, 세 번. 세 번이나 이래 했는데 나중에는 하나님께서 가라 이라니까 가다가 나귀한테 그래 가지고 뭐 나귀가 막고 그런 막는 그런 일을 해도 나중에, 나귀가 가는 것을 방해 하니까 나귀를 막 죽일라고 몽둥이로 뚜드리고 ‘내게 칼이 있으면 너 당장 목을 베어 죽였을 것이다.’ 이라면서, 그러니까 속에는 지금 가고 싶기는 돈에 욕심이 있는 것이 하나님에 욕심 있는 것보다 더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가 가지고 처음에는 뭐 큰소리 떵떵 했지만 나중에는 하나님이 가지 말라 소리를 듣고도 가고 말았고 또 가면서 ‘네가 가서 이스라엘 저주는 하지 말고 내가 너한테 말한 대로 꼭 그대로 해라.’ ‘예, 그래 하겠습니다.' 하고 거기 가 가지고 제단을 세 번이나 쌓으면서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모압을 저주하니까 당장 죽임받을 것 아닙니까? 당장 죽임 받을 거라. 그렇지 않습니까?


그라니까 발람이 하나님 섬기는 데에서 생명 내댔소 안 냈소? 발람이 생명을 하나님 섬기는 데 생명 내댔소 안 내댔소? 생명 내댔어. 생명 내대기를 몇 번이나 내댔어? 세 번이나 내댔어. 세 번이나. 제단 세 번 쌓아서 그렇게 하는 것은 바로 죽임을 받아야 마땅하고 죽임을 받는 행동인데 생명 내놓고 그렇게 했습니다. 생명 내놓고 하나님 말씀 순종을 했습니다.


순종을 했지만 마지막에 결국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만 지으면 망하는 나라니까 그거 우상을, 우상의 제물 갖다 놓고 막 부글부글 지지면 그들이 먹고 싶어 올 터이니까 그래 우상의 제물을 가 공짜배기로 대접을 해라. 우상의 제물이라 하지 말고 대접을 해라. 또 그러고 예쁜 여인들을 주 모아다가 자꾸 이래 친절히 이래 이렇게 요새 말로 뭐, 서비스가 뭐인고? 영어로 서비스가 뭐이야? 봉사. 서비스가 봉사가? 그래 이렇게 하면 마음에 미혹이 돼 가지고 행음할 터이니까 그래 해라. 그래 행음하고, 우상의 제물 먹고 행음만 하면 하나님이 당장 절단내 버린다.’ 이것을 살며시 가르쳐 줬다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께서 그 분노해서 꼭 미디안 전쟁에서 발람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칼로 죽여 버렸여. 죽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뭐이냐 하면 발람이라 말입니다.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내나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발람의 교훈이라. 발람의 교훈은 뭐입니까? 발람의 교훈은 껍데기는 하나님을 섬기고 열심 있고 뭐 하나님 말씀에서 정확 무오한듯이 그래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습니다. 최종에 가서는 하나님보다 발람을 끌어댕기는 인력이 센 것이 있습니다. 발람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끄는 인력보다도 더 인력이 센 것이 있었어. 그러니까 아무리 제가 그래 쌓아도 마지막에는 그리 끌려가고 말았다 그것입니다.


발람에게는 인력 센 것이 뭣이 무슨 힘이 그렇츰 셌습니까? 이래서 다른 데는 발람에 대해서 “불의의 삯을 위해서 발람의 어그러진 길을 걸어간다” 이렇게 말씀을 했고, 여게는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백성 앞에 올무를 놓아 미혹을 줘 가지고 우상의 제물 먹고 또 행음하게 했다.” 이렇게 말씀을 했다 말입니다.


그러면 발람의 교훈이 뭐이며 니골라 당의 교훈이 뭐입니까? 발람 교훈이나 니골라 당의 교훈이나 꼭 같은 교훈이라. 이 발람 교훈이 뭐이며 니골라 당의 교훈이 뭐입니까? 이거 책망하고 미워하는 건 이것이야. 발람 교훈이나 니골라 당의 교훈 이것을 주님이 미워하십니다. 아주 극히 미워하셔.

(8908107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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