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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05:24-26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


1. 화목해야 하는 이유


1) 인간과 화목해야 하나님과 화목 할 수 있다


그리고 23절 이하에는 “하나님 앞에 예물 드릴려고 하다가 형제가 네게 대해서 원망할 일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두고 먼저 가서 화목하고 예물을 드리라”


예물을 드린다는 말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도 예물 드리는 것이요 연보하는 것도 예물 드리는 것이요 몸을 받치는 것도 예물 드리는 것이니 어쨌든지 내 인격과 심신, 행위, 소유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접하는 모든 것을 다 총칭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대접하려고, 하나님을 교제하려고 할 때에 네가 다른 사람에게 잘못해서 원망하는 것도 있겠고, 나는 잘못이 없지만 상대방이 오해해 가지고 원망하는 것도 있겠고 또 우연히 된 일도 있겠고 어쨌든지 형제와 나 사이에 합하여 통하지 아니한 그런 것이 있거든 그런 일부터 먼저 해결 짓고 그 다음에 하나님으로 더불어 관계를 가지도록 해라.


그러면 이렇게 사람으로 더불어 서로 벌어짐이 없이 원수됨이 없이 화목을 취할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그 이유는 골로새 1장 20절로 23절까지에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배 피로 우리를 인간과 인간끼리 화목이 되도록 하시고, 또 다음에는 만물과 우리 사이가 화목 되도록 하시고, 이렇게 화목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이 화목이 없으면 하나님과 화목이 안 됩니다. 인간 화목이 있어야 천상 천하의 모든 피조물과의 화목이 그 다음 순서로 되어지고 이 피조물 화목이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과 화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다 이것이 구비해서 화목이 된 이것은 기본구원이요 건설구원에 있어서는 피조물 화목이 먼저요


하나님과 화목이 그 다음입니다. 피조물 화목을 해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이 화목을 해 주십니다. 이것이 건설구원의 순서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히브리 12장 14절에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말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화목을 해야 될 이유 하나는 이것입니다. 인간 화목, 만물 화목 돼 가지고라야 하나님께 화목을 받을 수가 있다 하는 이것이 조건이 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화목을 아무리 어려워도 해야 됩니다.


2) 성령님 안으로 들어 갈 수 있다


또 둘째로 화목해야 될 이유는 화목을 해야 성령님 안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에베소 2장 11절로 22절에 보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택 불택자의 모두가 다 십자가로 원수를 소멸하고 화목되어 둘이 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에게 나아가게 되고 시민권도 얻고 하늘나라의 시민권도 얻고 또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져 간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기에 이 화목이 돼야 성령님 안으로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의 성전이 돼서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실 수가 있지 불목이 있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실 수가 없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3) 심판이 있기 때문에


또 이 화목을 주시고 고린도후서 5장 18절 이하에는 보면 “화목하는 직책을 우리 직책으로 주셨다.”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주일학교에 이렇게 전도하는 것이나 심방하는 것이나 이 모든 것이 화목 운동이요, 연보하는 것도 화목 운동이오. 이래 가지고 많은 건재가 합해서 건축이 되어 가는 것처럼, 아무리 좋은 건재라도 각각 나누어 있으면 안 되는데 그게 합해져야 무엇이 건축이 되는 것처럼, 모든 존재가 이 화목이라는 화목으로 조립이 되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계셔서 자기의 전부가 되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화목을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화목을 안 하면 안 되는 이유는 지금은 일이 있어도, 지식이 있어도 여기에 저게 다 거리껴서 말 못 하지만 앞으로는 절대 언론 자유, 모든 송사에 대해서 자유의 때가 옵니다. 아무리 눌린 자도 다 그때는 자유롭게 송사할 수 있고 아무리 강한 자도 그때는 송사를 다 받을 것이 있으면 받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25절에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길에 있을 때 급히 사화하라 이 말은, 하늘나라를 가고 있는 세상 생애를 하는 이것을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길에 있을 때에, 세상에 있을 때에 급히 해결지을 것을 해결지워라.


“너를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이 재판관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공심판, 사심판 하나님의 심판을 말합니다. 우리는 공심판의 것은 다 제거되었지마는, 안 믿는 사람들은 공심판을 다 거기에 있는 재판관 공심판에게 내어주고 우리는 공심판은 면했지만 그리스도의 사심판은 우리가 받아야 합니다.


“재판관에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거기에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판정되면 판정된 대로 영원한 보응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관예가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그 옥은 지옥은 아닙니다. 지옥은 아니지만 모든 자유가 한정되는 자유의 옥, 가치의 옥, 대우의 옥, 모든 평가의 옥 그런 종류의 것들을 가리켜서 “옥에 가둘까 두려워하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그 제한을 벗어나지 못하리라. 그 제한을 벗어나지 못하리라. 네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잘못의 그것을 다 갚기 전에는 거게서, 네가 불신임하는 데에서 인정하는 그 자유세계로 나오지 못한다. 네가 비뚤어져서 잘못된 거기에서 옳다 바르다 하는 대로 나오지 못한다. 이것은 왜? 송사하는 자가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송사하는 자는 그 당사자다. 이러기 때문에 당사자와 세상에 있는 동안에 해결을 지워라.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면 어떤 사람은 천리를 자유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비유컨대 백리를 자유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전인류에게 자유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는 자유하지만 한 사람에게는 자유하지 못하고 이렇게 평생을 고통의 옥이 아닌 인격적으로, 도의적으로, 영감적으로, 평가적으로 모두 다 제재를 받는 이 영광이, 존귀가, 기쁨이, 대우가 쪽짝 쪽짝 한정되어 있는 그 모든 수많은 감옥이 있으니 그 감옥에 갇히기 전에 세상에 있는 동안 급히 해결지워라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2. 화목의 법칙


1) 소금을 두고 화목하라


그 해결을 지울 때에 해결짓는 그 요령을 몇 가지 말씀하시기를 마가복음 9장 50절에는 “소금을 두고 화목하라” 네가 사람으로 더불어 이렇게 불목이나 그 사람이 네게 대해 원망할 것 제가 잘못해 가지고 원망하고 있지만 그 원망도 없는 것이 좋다.


아브라함이 아말렉 족속에게, 그들이 잘못했지만 잘못한 벌로써 태가 막혀서 그 민족이 생산하는 축복이 끊어졌을 때에 아브라함은 죄 지은 것 없고 저희가 잘못해 그랬지만 아브라함에게 그 관련이 그래도 그 상대가 아브라함이 인연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그들을 용서하고 화목하라 하시고 화목을 했을 때에, 그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에게 기도했을 때에 하나님 앞에 사죄를 받고 사죄 받으므로 태문이 열리고 그러고 난 다음에 우리의 신앙의 조상인 이삭이 잉태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깨끗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저 상대방이 잘못했든지 내가 잘못했든지 땅위에 화목하는 것이 이것이 첫 일이다. 예수님이 화목 제물 되신 것은 당신이 잘못한 그런 것 아니고 순전히 우리가 잘못한 것 가지고 우리가 스스로 불목한 것을 화목해 하려고 십자가에 피흘려 이루신 것이기 때문에 네가 무조건하고 화목하는 데에는 소금을 두고 화목해라.


네가 희생이 없이는 화목이 안 된다. 가정 화목도 제가 희생 없이 화목은 안 되고 친구끼리도, 부부끼리도, 제가 권세를 가지고 상대방을 점령하므로 저에게 복종시켜 제중심 자기에게 귀속되므로 화목하는 그것은 화목이 아니요 멸망이요 세상 전투이기 때문에 그것은 전쟁이고 경쟁이지 화목은 아니다. “소금을 두고 화목하라” 네가 희생을 하고 네가 손해를 하면서 화목을 해라.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을 생각하면서 화목하라 말씀했고,


2)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으라


화목하는데 우리가 또 주의할 것 하나 있는 것은 고린도후서 5장 18절에 보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목한다” 또 내려오면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이 거하사 하나님이 세상으로 더불어 화목케 하신다” 그리스도라는 말이 많이 있고, 또 “화목케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했다” 하는 말씀이 있고, “성령 안에서”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화목이라는 이 화목을 무조건 화목만 가지라는 것 아닙니다.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으라” 거룩은 진가(眞假)를 구별하는 것이 거룩인데 진가를 구별하는 구별을 가지다 보면 불목이 되고 화목하려고 하다가 보면 그만 진가를 무시하는 사람이 되고, 진가를 무시해도 안 되고 화목을 무시해도 안 되고 꼭 진가는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화목케 하는 말씀을 부탁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을 준해 가지고 화목해야 되고 성령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화목이 되어야 되지, 순전히 마귀적이요 세상적이요 죄악적으로 화목된 그 화목은 금하는 것을 가리켜서 성령 안에 들어가는 준비로 화목, 말씀대로의 화목, 그리스도는 도덕의 지능의 완성인데 이 도덕면이나 지능면이나 흠점이 없는 그 화목을 네가 힘쓰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아무래도 화목은 해야 되기는 해야 되겠는데, 화목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우리와의 그 관계가 맺어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합하려면 화목을 가져야 되고 화목을 가지는 데에는 진리와 성령대로 화목이 되어야 되고 이렇게 화목을 할려하면 실은 자기 희생하고 자기 손해보는 것밖에 없습니다.


자기 희생하고 자기 손해봐서라도 진리에 거슬리지 않는 화목을, 성령님에게 거슬리지 않는 화목을, 하나님 앞에 들어갈 때에 영접받을 수 있는 화목을, 화목하는 네 속에 하나님이 와서 계실 수 있는 그런 거처가 될 수 있는 그 화목을 힘쓰라.


이러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편이 있지만 예수님이 취하신 방편, 당신이 낮아지므로, 손해가므로, 희생하므로, 죽음으로, 참음으로 대형 대행 대화친을 함으로 된 이 화목 이 방편이 제일 좋은 방편이니 이 방편을 써서 화목하라. 화평함과 거룩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


3) 대변자 주님께 부탁하라


그런고로 우리는 이것을 깨닫고, 급히 가서 사화하라 했는데 사화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고 못 할 것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죽었으면 할 수 없습니다. 또 화목할 수 없는, 상대방에게 화목을 하는 것이 도리어 불목이 될 수 있는 그런 일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네가 지혜롭게 생각해서, 만일 직접적으로 화목할 수 있으면 네게 물질 손해가 가든지 어떤 손해가 가든지 인간의 구원이 손해가는 것 그것 외에는 어떤 것이 손해가도 네가 서로 직접적으로 화평하도록 화목을 노력을 해라. 그러나 그것이 인간 구원에 손해 갈, 죽어서 직접 화목을 할 수 없다든지, 또 살아 있어도 직접 화목을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네가 너 혼자 네 대변자 예수님에게 부탁을 해라.


네 대변자 예수님에게 부탁을 드려서 ‘내가 이렇고 이렇고 이런데 이것은 내가 적접 거게서 화목을 못 하겠으니 주님이 이것을 맡아 가지고 화목케 해 주옵소서. 이것을 주님에게 부탁합니다.’ 하여 주님에게 부탁하고 너는 주님과, 상대방에게 못 해 그렇지 너 혼자로서는 원망할 만한 그런 잘못을 저지른 그것을 네가 주님 앞에서 평생 가지고 알고 그래 살면 그 대변자가 눈과 같이 양털 같이 다 말갛게 대변해 주신다. 그런고로 어떻게 하든지 화목을 가지도록 하라.

(821219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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