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아라’ 하는 요런 성구가 고걸 범위를 생각지 못하면 모순되어 가지고 우리에게 걸림이 되어 진다 그 말입니다.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 말아라’ 그 말은 일은 어떤 일을 말한 것이나. 그것을 오해를 해 가지고 자기네들이 농사짓고 밭 갈고 먹으라는 그 일로 아는데 그것이 아니고 그 일을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 일을 자기가 안하면 그 사람은 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그것은 떡으로만 하는 것은 말씀대로 사는 그것도 하고 또 떡을 위하는 것도 하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그것은 떡은 거기에 있다 그 말입니다.
(800517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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