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1:4
'썩지 않고'
이 세상은 전부 썩는 것들입니다. 썩지 아니할 그 기업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
'더럽지 않고'
더러워진다 말은 낡아진다는 것인데 세상 것은 세월이 지나면 낡아집니다. 금도 낡아지고 다 낡아집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원히 낡아지지 안하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쇠하지 안하는 것, 낡아지지 안하고 세월이 지나간 데 따라서 조금이라도 변화되는 그런 것이 없는 그런 구원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것으로 간단한 해석을 했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3절에 '찬송하리로다' 찬송하리로다 하는 이 말씀은 필연적으로 찬송하게 된다 그말입니다. 필연적으로 찬송하게 된다.
그러면, 찬송하게 된다 말은 예수님의 대속하신 이 구원을 우리들이 차차 차차 알고 생각해 깨달아 갈 때에 이 구원이 어떻게 지극히 큰지, 이 구원에 대해서 감사함과 또 이 구원의 가치가 크기 때문에 이 구원에 내 욕망이 다 기울어지는 것과 또 이 구원을 베푸신 이 구원의 근거에 대해 가지고 우리들이 깨달아져서 내 심령과 모든 것이 거게 다 기울어져 쏟아지는 그것을 가리켜서 여게 찬송하리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한 것이라'
하늘에 간직해 뒀다. 너희를 위해서 하늘에 간직한 것이라. 하늘에 간직했다 말은 이 공중에 간직했다 말이 아니고 영계에 간직했다는 말도 아니고 하늘에 간직했다 말은 지고한, 가치적으로 높은 걸 말합니다. 가치적으로 높은 것. 그러니까 지극히 완전한 완전 속에 감추어 있고 지극히 고귀한 속에 감추어 있고 전능의 도 안에 감추어 있기 때문에 그는 다시 변동없는 것을 가리켰습니다. 평가적으로 지극히 고귀한 것, 지극히 거룩하고 지극히 완전한 그 평가적으로 지극히 높은 그 위치에 있는, 높은 가치에 있는 그 구원을 우리를 위해서 간수하고 계신다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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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중생된 자로 하늘에 가서 누리고 살 그 기업은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것인데 현재 하늘에 간직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은 간단한 것 같으나, 이 시공 세계에는 아무리 좋아도 이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것은 기업 자체에만 그런 것 아니고 가진 자의 기분과 흥미에도 그러합니다. 또 효과를 주는 일에 있어서도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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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하늘에 간직'이란 말씀은 우리가 갈 하늘에 감추어놓은 구원이라는 말씀입니다. 여기 하늘은 주기도문의 하늘과 같은 뜻을 가진 하늘입니다. 여기 '하늘'은 평가적으로 더 이상이 없는 높은 위치를 가리킴입니다. 하늘은 지혜 지식적으로 도덕 지능적으로나 미적이나 평강적으로나 모든 것의 종류적으로 제일 고귀한 권위있는 그 위치에 있는 것을 표시할 때 하늘이라고 했습니다. 보이는 공중의 궁창의 하늘이 아닙니다. 가치 비판적으로 제일 권위의 위치를 말씀함입니다. 즉 완전이란 위치를 말하여 하늘이라고 했습니우리가 얻을 구원은 하늘에 간직하신 것으로 완전한 구원이란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행복과 쾌락도 다 완전한 것들입니다.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그 의미의 포함은 하나님이 내어줘야 가질 수 있지, 어떤 도적이 와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받을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도 공자도 마호메트도 가지지 못했습니다. 과학도 훔치지 못했습니다. 근방에도 못 왔습니다. 문화 건설이란 이런 것을 총칭함인데 인본의 질서의 법도 문화건설을 위함이니 그것의 공로자가 다 무가치한 것입니다. 문화가 이것을 가져보려고 애를 많이 썼지만 헛수고였습니다. 땅위의 문화가 그들 생각대로는 더 이상이 없는 완전을 꾸미려고 애를 써보나 하나님이 간직하신 것이기 때문에 찾지도 얻지도 못합니다. 이것이 바벨탑으로 홍수를 면하려고 한 것이요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심판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이전보다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언어의 복잡으로 오늘의 복잡이 왔습니다. 우리가 취할 것은 다 하늘에 간직했고 하늘의 것들입니다. 이것이 단일성적의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이루려는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란 이것의 가치성을 나타냄입니다. 절대자가 지키고 주권자가 계시니 이분의 허락이 없으면 가질 자가 없습니다. (마28:18- )하늘의 권세라야 합니다. 우리는 이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 멸망과 저주받았던 우리들이 고쳐야 받아 가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71050532)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여게 4절에, 「썩지 앉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해서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썩지 안하고 쇠하지 안하고 더럽지 안한 하늘에 강직해 놓은 우리 기업이 있다.
그러면 이 기업은 뭣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고 하니 우리가 죽어 가지고 부활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심판을 거치는 그 심판은 멸망을 받느냐 구원을 받느냐 그 심판이 아니고 대속 안에서 받는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그 심판은 예수님이 우리를 대속해 놓았는데 대속해 놓은 이 구원이나 기업을, 예수님이 대속해 주신 그 구원과 기업을 어느 정도 믿으며, 어느 정도 바라보며, 어느 정도 인정을 하고 이 구원을 자기 구원으로 삼고 있느냐 하는 그것을 이 세상 살이에서 행한 데서 다 나타나기 때문에 그 행한 것을 심판해 가지고 그것이 결정되는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러면 하늘나라 가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받을 기업은 어떤 것이 받을 기업인가? 그 기업은 예수님께서 승리하시고 난 다음에 하늘에 있는 거와 땅에 있는 것을 다 상속받았습니다. 다 상속받았는데 예수님이 상속받으신 그것을 우리에게 다 상속해 줄 때에 우리가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하나님의 것과 이 우주에 하나님의 것 이 모든 것을 우리들이 다 상속받습니다.
상속받는데, 그 상속을 받는 데는 중생한 사람들이 다 부활해 가지고 무궁세계 가서 그 기업을 상속받아 가지고 누리게 되는데 그 상속의 권위가 같지 안하고 어떤 사람은 상속을 많이 받고 어떤 사람은 상속을 적게 받고 한 그것은 행한 대로 그 상속권이 차이가 있는 것인데 그 행한 대로 차이 있는 그것은 이 세상에서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시는 그 상속을, 그 기업을 자기가 잘 감당할 수 있는 실력을 마련하는 것이 세상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실력을 마련한 데 따라서 적당하게 하나님께서 기업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그 기업을 받아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서 누릴 만한 그 실력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기업을 주나 받지 못하고 또 감당치 못하기 때문에 그에게는 그 기업이 오지를 아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하늘에 강직한 기업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우리가 다 받아서 우리의 소유로 가지는 그것이 기업이요, 상속받을 기업이요 썩지도 쇠하지 낡아지지도 안하고 더럽지도 안하는 그 기업인 것입니다.
또, 그외에 기업 하나는 뭐이 기업인고 하니 하나님께서 영계에 있는 모든 수많은 피조물 또 이 물질계 우주 안에 있는 이 수많은 피조물 그 모든 피조물들을 하나님이 다 통치하시고 그것들을 기르고 또 보호하시고 입히시고 각양 각 존재에게 개별적으로 필요한 모든 은혜를 하나님이 다 입혀서 그것을 다스리시고 또 보호하시고 또 보존하시고 기르시고 하는, 하나님이 하시는 그 사역을 우리들에게 맡겨 줘서 사역을 상속받아 가지고 대신 우리가 그 사역을 행하는 봉사의 직책, 봉사의 일을 하는 것, 시은의 일을 하는 것 그것이 또 우리의 기업인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의 기업인 두 가지로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우리가 기업으로 받는 것과 또 하나님이 하시는 그 모든 은혜를 베푸는 역사, 또 봉사하는 역사, 모든 것을 기르고 다스리는 역사 그 역사를 또 우리가 상속받아 가지고 대리해서 받는 그 기업과 두 가지 기업이, 하늘에 강직했다 그말은 부활 후에 그 기업은 다 누리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1장 끝절에는 보면은 만물 안에서 만물들에게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의 충만이 우리의 직책이요 우리의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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