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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성경:19시편136:01
 

'여호와께 감사하라'
이 136편에 있는 말씀은 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감사하라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은혜 베푸신 그 은혜를 알고 또 그 은혜를 자기가 느끼고, 또 자기가 인정하고 실행을 하고 또 자기가 그 실행에 따라서 자기 자체와 모든 자기의 그 환경과 배경들이 자꾸 변해져 나가는 것을 자기가 깨닫고 느낄 때에 거기서 필연적으로 감사가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체와 우리와 관계된 그런 종류, 또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세상에서 빼내서 구원하신 그런 모든 종류들의 은혜, 또 우리의 구원 환경을 조절해서 우리 구원에 방해가 되는 그 모든 세력들을 다 제재하고 제거하신 데 대한 모든 은혜들, 우리가 그 영육의 기업을 하나님이 주셔서 우리가 받게 된 그런 모든 종류들 또 영육의 양식을 주어 가지고서 먹게 하는 그런 종류들의 그런 은혜에 대하여 감사가 있게 됩니다. 우선 자기가 제일 처음에는 아주 약한 것 미약한 것을 알았을 것이고, 다음에는 조금 더 크고 강하게 넓게 알았을 것이고 또 거기 대해서 자기가 믿어지는 믿음을 받아서 겪었을 것이고 또 거기 자기가 받아서 가지게 되는 그 가져 본 그 체험과 경험이 있었을 때에 우리는 거기서 감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 '감사하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모든 걸 해봐서 실질적으로 가져보라! 가지는 것은 네가 이미 있는 거니까 가져보라! 가져보면 또 있고 가지니까 또 있고 또 있습니다. 가지니까 또 있고 또 있고 이것은 무한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소망은 항상 있습니다. 항상 있다 말은 무한히 있다 말이오. 소망은 영원히 있다. 믿음은 항상 있다. 그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실상으로 만들어 가지는 것이 믿음인데, 자기가 만드는 게 아니라 소망하는 그것을 지금 믿음으로 제것 만든다 말이요, 제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는 영원함이로다. 그 은혜가 영원히 너를 향하여서 지금 벌써 이미 기정되어 있고 벌써 완전히 완성되어 있다, 너에게 대해서 완성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영원함이로다 하는 거는 이제 지금 네가 행동함에 따라서 그것을 만들어서 주고 또 주고 이렇게 준다 말이 아니라 네가 지금 맛본 그 은혜는 이미 영원히 이미 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함이로다' 영원히 돼 가지고 있습니다.

영원히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비밀을 네가 깨닫고 그 은혜를 네가 깨달아서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그 은혜를 연구하고 알고 그 가치를 알고 효력 알고 네가 써 보기도 하고 가치도 알아보고 맛도 보고 접해도 보고 또 효력도 보고 또 자꾸 해 보라! 해 보면은 네가 알 터이니까. '영원함이로다'라는 말은 앞으로 만들 인자입니까 이미 그 인자가 기성품입니까? 이미 기존품이요, 기존의 것입니다. 이미 있는 것입니다. 다 만들어져 가지고 있는 것이라 말이오.

이 무한함은 네가 감사하면 하나님이 자꾸 주시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영원히 연결되어 있으니 당겨 가져가라. 자꾸 은혜를 받고 받아라! 벌써 네 모가치가 무한함이 돼 가지고 있다, 영원함이 돼 가지고 있다. 영원한 것이 돼 가지고 있다. 네가 억억억억억만 년을 그 은혜를 받고 받아서 자꾸 가도 억억억억억만 년 받아 가져도 아직도 남아 있다. 영원히 남아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대상이기 때문에 당신이 말하기를 우리를 영광의 찬미라고 했습니다. 우리를 영광의 찬미라고 한 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뭉텅이라 말입니다. 우리 자체가 벌써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는 그 자체가 돼 가지고 있어요. 너무 좋고 잘 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88081250)


'여호와께 감사하라'
감사하라는 말은 그냥 자꾸 감사하라 말이 아닙니다. 그 감사할 만한 이유를 찾으라 말이오. 감사할 만한 그 가치를 찾아라, 너에게 얼마나 필요한 그 필요성을 찾아라. 감사할 만치 그것이 너에게 얼마나 효력이 효력을 끼치는가? 좋은 열매 결과를 맺는가 그걸 네가 자꾸 궁구해라.

왜 궁구하느냐? 궁구하는 것은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너에게 지금 네가 깨달은 그것도, 깨달은 그게 다, 깨달은 그것도 끝이 없다. ‘이거는 내게 참 필요하다. 참 감사하다.’ 필요하다 하는 그것도 끝이 없다. ‘이거는 감사하다. 참 감사하다.’ 네 감사하다는 그걸 자꾸 파고 들어가 봐라. 그 감사가 그것이 얼마나 감사할 것이 끝없이 돼 가지고 있는 이 하나님이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하기 때문에 감사하라 하는 말입니다. 그 인자하심이 한계가 한정이 있지 않고 그 인자하심이 무한하기 때문이라. 자기에게 은혜 베푸신 그 은혜가 무슨 끝이 있는 게 아니고 끝이 없어서 어제 증거한 대로 갈수록 그 은혜가 점점 가치적으로 또 질적으로 양적으로 나에게 효과적으로 점점 더 충만합니다. 더 충만한 것은 내가 그렇게 하니까 거기 따라서 하나님이 그 은혜를 충만케 하시는 것이 아니고 이미 무한히 그 충만하게 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어떤 면은 거기 대해서 그만 하나님이 성경 말씀에 이래 해 놨지만 알아보려고도 하지 아니합니다.

(88080110)


'감사하라'
감사가 나오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은혜 베푸신 그 은혜를 알고 또 그 은혜를 자기가 느끼고, 또 자기가 인정하고 또 자기가 실행을 하고 또 자기가 그 실행에 따라서 자기 자체와 모든 자기의 그 환경과 배경들이 자꾸 변해져 나가는 것을 자기가 깨닫고 느낄 때에 거기서 필연적으로 감사가 나옵니다.


'영원함이로다'
영원하다는 말은 앞으로 만들 그 인자입니까 이미 그 인자가 기성품입니까? 이미 기존품이요 기존의 것입니다. 이미 있는 것입니다. 다 만들어져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함이라는 말씀은 과거사입니다. 이미 영원히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무한함을 네가 감사 생활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또 주시고 주시고 주신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 영원히 연결돼 있는데 네가 자꾸 당겨라! 자꾸 은혜를 받고 또 받고 받으면 무한함이 네 몫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무리 받아가져도 받아 가질 것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88081250)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씀은 '신구약 성경에 계약을 선포하시고 그대로 변함없이 시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여호와는 우리에게 선하시고 자비하셔서 영원히 우리에게 인자를 베푸십니다.

'그는 선하시며'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약이 다 어떤 계약인가 하니, 그 계약이 전부 하나님 중심의 계약입니다. 그 계약이 뭐 처음으로 끝까지 하나도 어떤 피조물 중심은 하나도 없고 순전히 완전자 중심이기 때문에 그 계약이 다 완전 계약이라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거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렇게 말했고, 2절에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또 이렇게 말했고, 마지막 끝절 26절에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러면 그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만 하나님 되심이 아니고 영계와 물질계 전부에 대해서 다 하나님이십니다.

어디든지 하나님이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분과 우리와 맺은 계약은 영계나 물질계나 전부에 대한 맺은 계약입니다. 이 계약을 우리가 바로 응하면 이 물질계 우주의 것도 다 우리가 받고 또 영계의 것도 다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주해공과)/(8502100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제목: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요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 136:1)


1. 종별의 은혜


'여호와께 감사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시되 여호와 하나님으로 나타나 주신데 대해서 감사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약을 선포하시고 그 계약의 대상을 우리 택자들을 삼으셔서 우리가 그 계약을 믿고 응하면 하나님께서 그 계약대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이 계약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약이 다 어떤 계약인고 하니 그 계약이 전부 하나님 중심의 계약입니다. 그 계약이 뭐 처음으로 끝까지 하나도 어떤 피조물 중심은 하나도 없고 순전히 완전자 중심이기 때문에 그 계약이 다 완전 계약이라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거기에 '그 인자 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렇게 말했고,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또 이렇게 말했고, 마지막 끝절에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러면 이 말씀은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만 하나님 되심이 아니고 영계와 물질계 전부에 대해서 다 하나님이십니다. 어디든지 하나님이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분과 우리와 맺은 계약은 영계나 물질계나 전부에 대한 맺은 계약입니다. 이 계약을 우리가 바로 응하면 이 물질계 우주의 것도 다 우리가 받고 또 영계의 것도 다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거게도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거기에 감사하라는 구구절절이 있고, 또 절절마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이렇게 그라는 그 말씀을 언제든지 인자의 머리에다가 기록했습니다. 그러면 이 그가 뭐인가? 그가 하나님을 가리켜서 '그' 라고만 한 것인가? 어떤 것을 가리켜서 '그' 라고 했는가? 그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한 것은 그 하나님을 가리키되 다 각각 구별이 있습니다. 그 인자하심이라 말은 위에 감사하는 그 조건에 따라서 감사하면, 감사하면 이미, 베풀어 주신 그 은혜와 같은 그 종류의 은혜가 계속된다 하는 그런 것을 여기에 가리켜서 ' 그'라는 말씀을 늘 머리에다가 붙였습니다.


오전에도 말했거니와 여기에 종별적으로 말씀하신 이 모든 은혜는 이 은혜가 앞으로 받을 은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전부 과거사를 들어서 말한 것입니다. 이미 받은 은혜, 과거 얼마 오래 전에 받았든지 이미 받은 은혜, 또 지금 현재 받은 은혜, 그러면 현재도 벌써 은혜를 받았으면 그것은 다 현재사다 과거로 속했고 미래에 속한 것 아닙니다.


2. 기간은 영원히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 기록된 모든 은혜는 과거에 우리가 받은 은혜와 현재에 받고 있는 은혜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종류의 은혜든지 과거에 받았든지 현재에 지금 받았든지 과거에 받았든지 현재에 지금 막바로 지금 받았든지 어쨌든지 이것은 다 과거사입니다.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받은 은혜를 찾아서 감사해라. 그리하면 받은 은혜와 같은 그 은혜를, 그 종류의 은혜를. 그런 종류에 속한 그런 과에 속한 그 은혜를 앞으로 영원 무궁토록 하나님이 계속해 주신다 하는 그것을 여기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말씀을 다른 말로 하면 이미 네가 받은 은혜 과거 뭐 한 달 전에 받았든지 몇 해 전에 받았든지 몇 십 년 전에 받았든지 또 어제 받았든지 오늘 받았든지 네가 받은 은혜를 깨달아서 감사하면 그 종류와 같은 은혜를 계속해서 주신다. 얼마나 주시나? 영원히 주신다 그 말입니다. 그 인자하심이라 말은 사랑과 조금 다릅니다. 인자하심이라는 것은 사랑 보다도 아주 우리의 연약성을 동정해서 우리의 연약성에게 알맞는 은혜를 가리켜서 인자의 은혜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3. 정도에 맞는 은혜


그러면 우리에게 알맞는 은혜를 주신다. 사랑을 더해 주신다. 은혜를 주신다 하는 그런 말이 다 같은 말입니다. 은혜를 주신다. 사랑을 주신다. 은혜를 주신다 말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공으로 주신다는 말이요, 또 사랑을 주신다는 것은 당신 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신다는 말이요, 또 인자하심이라는 것은 필요한 것을 주시되 하나 좀 더 덧붙인 것은 뭐이냐 하면 우리의 정도에 알 맞는 은혜를 그렇게 주신다. 말하자면 식물을 주되 어린 아이에게는 그 적당한 젖이나 그런 것 아주 무른 식물을 주고, 또 조금 장성하면 조금 여문 여물고 영양이 좀 많은 그런 식물을 주고, 또 장성하면 아주 영양이 많은 그 굳은 식물 여문 식물을 주는 것과 같이 그렇게 우리 정도 따라서 주신다.


그러면 그 주신 은혜는 끝이 없는 영원한 은혜인데 우리 정도 따라 주신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인자하심이라 그렇게 표시했고, 또 그 인자라, 그 인자라, 그 인자, 그 인자 하는 것은 '그 하나님이' 하는 그 것이 아니고 이번에 그 은혜 주신 그 하나님 이 그 은혜를 계속해 주신다 하는 것을 여기에 특별히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그 은혜를 계속해 주신다.


그러면, 우리가 받은 바의 그 은혜를 감사하면 그 은혜를 계속해서 주신다 하는 이 말씀은 받은 바 그 은혜, 그 은혜를 누가 나에게 줬는가? 내게 은혜를 베푸신 그 분을 깨닫는 것과 또 그러면 그 은혜가 우리에게 뭣이 필요하냐 하는 그것을 다 겸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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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인자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아껴 보호하시고 우리에게 온갖 은혜를 베푸시는 그것을 통합해서 인자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불교에서 대자 대비를 말하고 세상에 그 인자니 자비니 그런 것을 말하는데 세상 사전에서 말하는 뜻과 성경에서 사용하신 그 단어는 뜻이 아주 다릅니다. 여기에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라' 하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아끼시고 우리에게 온갖 은혜를 베푸시는데 이것이 영원하다. 영원히 사랑하시고 영원히 우리를 안보해 주시고 영원히 우리에게 필요한 온갖 은혜를 계속 베풀어 주시도록 돼 가지고 있으니까 그분에게 감사하라 하는 말입니다.

(8411143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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