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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 성경:40마태복음23:13
 

마23:13

'화있을진저'
23장에 보면 일곱 번이나 '화있을진저'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전부 외식을 말한 것입니다. 외식을 한 말로 말하면 자기로서 할 수 있는 것을 남겨 두고 하는 것이 다 외식입니다. 알 수 있는 것을 남겨 두고 하는 것이 다 외식입니다. 원래 외식이라는 말은 자기에게 속과 겉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기에 아는 대로 다하고 또 자기가 느끼는 대로 다하고 가진 대로 다하고 이렇게 다하는 것을 하나님이 받으시지 다해서 대접할 분이시지 남겨놓고 찌꺼기나 찌끌트려서 그런 것으로써 대접할 분이 아니라. 그러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의 꼭 진실면만 가지고서 우리에게 대해서 가치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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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에 보면 예수님이 처음으로 이스라엘 종교 말년의 서기관과 바리새교인들에게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교인들이여, 껍데기만 꾸며 놓은 서기관과 바리새교인들이여’ 하면서 거기서 일곱 번이나 화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그것을, 어떤 사람은 보고 이스라엘이 그렇게 저주 받은 것은 주님이 저주(詛呪)를 하셨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하나 주님이 저주하신 것은 아니고, 저주 받을 수 있는 그 원인된 것을 그들에게 말할 때에 고치지 아니함으로,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함으로 그들이 다 외식(外飾)하다가 멸망을 받고 만 것이지 주님이 저주하신 것은 아닌 것입니다.
주님이 그들을 향해서 말씀하신 것을 보면 그때에 그렇게 말로, 형식으로, 태도로 이렇게 꾸민 것이 순전히 인간(人間) 수단 방법, 궤휼, 외식, 모두 다 자기를, 다른 사람을 속이고 그것을 이용하려고 했지마는 실은 다른 사람도 속이고 결과적으로는 자기를 속이는 그런, 모든 자타를 속이는 외식하는 그 종교인들이 되었던 것을 우리가 역사를 들어서 알 수가 있고, 다른 성경에 볼 때에 주님이 그들에게 대해서 지적하신 것을 보아서 알 수가 있고, 또 그들이 대대로 오랫동안 기다리고 고대하던 메시야가 오니까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을 보아서 그들이 또 얼마나 외식(外飾)으로 가식으로 꾸며서 스스로 자기들이 자기들을 속인 자멸(自滅)하는 자이었다 하는 것을 우리가 거기서 보고 판정할 수가 있습니다.

(84050713 집회) 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외식은, 하나님께 대하여는 자기를 하나님보다 사랑하고 앞세우는 것입니다. 또 소망에 대해서는 하늘나라보다도 세상을 앞세우는 것입니다. 그 외식자는 화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데, 이래서 다른 복음이라 하는 것은 유대인들이 그때 주장하고 있는 그 복음과 이 신약에 있는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이 달랐습니다. 복음이 다르다 말은 교훈이 다르다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리새교인들의 누룩을 삼가라’ 그말은 그 교훈을 삼가라 하신 말씀입니다. 이래서 여게,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여게 바울이 사람에게 대해서 저주한 것이 여기 이 갈라디아서 1장에 두 번이나 말씀을 했습니다. '저주를 받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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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외식 - 명예와 지위는 가지고 의무를 행치 않는 외식

1.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천국문을 막고 - 천국 열쇠, 뭇 영의 생명을 가짐. 열지 않고 주지 않음. 먼저 있는 막음이니 부증(否證)을 말함이요, 외부적인 전도, 영원한 생명과 천국을 전도하지 않음


2.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너도 들어가지 않고 - 천국 운동자라는 이름, 위치는 가지고 천국에 투신치 않고 세속하여 있다 함. 들어감은 전진이니 현지를 버리고 새 땅을 밟음임. 요1:9, 14:4,6, 고후5:4, 거룩을 이루지 못함. 요3:3,5


3.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들어가라는 사람도 못 들어가게 함 - 외부는 전도의 이름과 덕을 가졌으나, 내부는 전도를 막고 있음.
 
눅19:3 기름 갈6:4 회개와 성성(聖成)치 못한 것을 믿음의 선배들에게 책임지웠습니다. 선배들의 불회개가 후배의 불회개로 책임지웠으니 핑계말고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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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있을 찐저'
화있을 찐저 그 말은 주님이 저주하시는 것이 아니고 현재의 신앙실정과 하나님 앞에 화를 받을 수 있는 그 위치에 신앙이 머물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위치를 가진 사람들인고 하니 그 언사위치에 있으면서 성경말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자 지금으로 말하면 목회자 신학자 또 우리 교회로 말하면 구역장들도 거기에 약간은 포함이 되겠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일반 신자지만 신앙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모범 위치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잘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바라보는 사람이 믿는 사람들 주목의 대상이 되어있는 사람들 신앙선배 자타의 신앙의 선배가 되고 신앙의 그 모범적 인물이라고 다른 사람들이 바라볼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을 총칭해서 바리새인이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 교인은 좀 열심있는 신자를 가르켜 당시에 바리새인 교인이라고 했습니다. 이 서기관들과 바리새교인들이 바리새교인은 먼저 믿는 사람들 또 지권찰 되어 있는 사람들 또 그 가정에서 먼저 믿는 신앙의 선배 혹은 신앙이나 모든 면으로 지도 위치에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가르쳐서 바리새 교인이라 여기에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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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이게 예수 믿는 사람인데 전부 예수를 잘못 믿어 가지고 다 저주를 받아 가지고 안 믿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네나 내나 뭐 다를 게 뭐 있느냐? 너거나 우리나 뭐 다를 게 뭐 있느냐?’ 다를 게 없습니다. 다를 게 없는 것은 그들도 저주받아 가지고 있고 우리도 저주받은 데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그들이 ‘참 저 사람들은, 예수 믿는 저 사람들은 우리와 다르다.’ 하고 놀랄 만치 그들이 다른 점, 하나님의 축복과 기적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예수 믿게 되는데 우리가 전부 천국 문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가로막고.

말씀대로 지키지 안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 주시지 못하니까 결국은 ‘하나님 믿는다 해야 뭐 소용 있느냐?’ 우리가 거짓말쟁이고 우리가 계약을 어겨서 저주받는데 안 믿는 사람들은 ‘믿는다고 쌓아도 우리와 다를 게 뭐 있느냐?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한 이 성경 말씀이 거짓말이라.’ 우리가 성경 말씀이 거짓말이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인식되도록 그렇게 한 것이 우리 죄값입니다. 이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도 하늘나라 들어가지 안하고 다른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천국 문을 가로막고 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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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있을 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이 생활을 돌이키지 아니하면 멸망받는다하는 말입니다. 그 생활인즉 무슨 생활인고 하니 외식하는 생활입니다. 껍데기 예수를 믿는 생활입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 교인들에게 말씀했습니다. 서기관은 성경을 잘 알고 있는 성경 선생들이라 그말입니다. `성경을 잘 읽고 많이 읽고알고 있는 성경 선생들이여' 하는 말입니다.

`바리새인들이여'하는 말은 `열심 있는 신자들이여'하는 말입니다. '열심 있는 교인들이여'하는 말입니다.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열어 놔야 들어갈 터인데 닫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천국 문을 몰라서 또 들어갈 수 없어서 들어가지 못한다 하는 말입니다. 하늘나라 가는 이 구원의 길을 가로막고 다른 사람들로 구원의 길을 들어가지 못하도록 한다는 말씀입니다.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다른 사람이 천국들어갈려고 하는 것도 자꾸 끌어당겨서 `너는 그렇게 믿으면 너무 지나치게 믿는다. 과격파다.' 또 `예수 믿는 신앙 이 광신적으로 미칠 광(狂)자 미치괭이 신앙, 광신적인 신앙이다. 아무것이 아무것이 봐라. 장로, 목사, 전도사, 권사들 예수 믿는 것 봐라. 그렇게 네가 믿어야 되지 네가 지금 믿을라 하는 그것은 다 지나친 신앙이기 때문에 그러면 안된다.' 해서 천국에 들어갈려는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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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있을 진저 외식하는'
`화 있을진저' 하는 말은 이렇게 외식하는 생활을 회개하지 안하면 반드시 그 결과는 하나님의 화가 그에게 오는 것을 말씀합니다. 외식한다 말은 껍데기만, 꾸미고 알맹이는 마련치 아니하는 것을 가리켜서 외식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외식은 어떤 것이 외식인고 하니 예수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구속을 받은 자인데 그리스도의 대속을 벗어버리고 안 믿을 때와 꼭 같은 안 믿는 사람으로 살고 있는 것이 외식입니다. 또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피동으로 사는 것이 믿는 사람의 알맹이 생활인데 하나님께 피동으로 살지 안하고 제가 저를 주장해서 사는 것이 외식입니다.

믿는 사람은 순전히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로 모든 것을 승리하고 성공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야 어찌 됐든지 제 실력으로, 제 노력으로, 제 수단 방법 꾀로, 또 이 세상의 이런 저런 모든 조건과 배경 그런 것들로 인해서 성공할라고 하는 그런 것이 다 외식입니다. 또 외식은 하늘나라를 소망으로 살지 안하고 오늘 떠날지도 모르는 떠날 세상을 소망하고 세상 준비로 살고 우리가 떠나 무궁세계에 가서 살 그 나라를 향하여 준비하지 않는 그런 것도 다 외식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과 영감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인데 중생된 새사람을 벗어버리고 자기 중심의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으로 사는 것이 그런 것이 다 외식입니다.

하나님의 영감과 진리로 사는 것이 알맹이 생활인데 만물보다 거짓된자기 생각과 흉측한 자기 주관 욕심 그런 것으로 사는 그런 것이 다 외식입니다.

세상에 있으면서 언제 주님 앞에 갈지 모르니까 주님 앞에 갈 준비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알맹이 생활이요 진짜 생활인데 항상 세상에 머물러 살고 있을 준비하는 그런 것이 다 외식입니다. 이렇게 이 외식 생활 하는 이 생활은 전부 천국에 들어가는 생활이 아니고 다 모두 지옥불로 자신을 태워버리는 생활입니다. 이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지 못하도록 천국 문을 가로막는외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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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없음)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 외식의 종류

1.1. 천국문을 가로막는 것

첫째 외식은 여기에 바리새 교인들이라고 말한 것은 지금으로 말하면 신학자 교역자라고 이렇게 보면 됩니다. 서기관들은 신학자와 교역자 또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이 정통에 속하고 또 그 교회에 예수를 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로 보면 됩니다. 그러면 그 중에도 자타가 인정하기를 잘못 믿는 사람들이라 하는 사람이나 의례히 외식이 거기에 포함이 돼 있는 것입니다. 첫째 외식은 천국 문을 가로 막고 저도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기 못하게 한다 하는 외식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자기 구원을 이루는 데에 자기 구원을 이루는 일에 이렇게 주력을 해서 자기가 예수를 믿되 장소를 차지하는 그것이 예수 믿는 것 아니고, 예수 믿는다는 이름만 가지는 것이 예수 믿는 것 아니고, 교회서 이런 학습 세례 이런 저런 성직을 맡는 그것이 그 예수 믿는 게 아니고 그런 것도 예수 믿는 데에 속한 한 행사는 되지만 예수 믿는 것은 자기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인데 자기가 차차 차차 자기를 고치고 행위를 고치고 모든 자기의 생활 이렇게 하나씩 둘씩 고쳐 들어가는 이것이 예수 믿는 것인데 고쳐 들어가는 이 일에 힘은 쓰지 아니하고 자기가 고쳐 들어가는 고치는 이기 예수 믿는 것이지 주일을 뭐 하려고 지키느냐 그것은 고치는 그 교훈을 받기 위해서 또 자기가 전도를 하는 것이나 연보를 하는 것이나 기도하는 것이나 이런 것도 자기가 고치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자기가 자기와 자기라는 사람과 행위와 일들을 고쳐가는 이 일은 하지 아니하고 고치는 이 일은 하지 아니하고 그저 예수 믿는다는 이름과 이 의지 이것만 갖추는 이것을 껍데기는 예수 믿는 행동을 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예수 믿는 성직도 가지고 있지만 자기와 자기 행위를 실질적으로 고치는 이 일을 하지 아니한 이것이 제일 큰 화입니다. 이것이 제일 큰 외식이라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이 꺼풀은 가지고 있지만 자기와 자기 행위를 고쳐(들어)들어가는 요 알맹이 생활을 하지 않는 요것이 첫째 외식으로 예수님께서 거론했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물로 주일을 지키는 것이나, 또 성경을 읽는 것이나, 기도를 하는 것이나, 전도를 하는 것이나, 연보를 하는 것 이거 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이 껍데기 행위요. 껍데기 행위 이 일만 힘을 쓰지 자기라는 사람과 행동을 실질적으로 고쳐가는 이 면에는 힘쓰지 아니하는 이것이 제일껍데기 그 외식이라 첫째 외식이라 이것을 말씀했습니다. 본인들도 그렇고 또 인도하는 인도하는 사람들도 목사된 저 부텀도 또 구역장 된 권찰님들부터도 또 장로님들 집사님들 모두 다 지권찰 주일학교 반사된 분들부터도 어쩌든지 물론 껍데기도 있고 알맹이도 해야 되지만 주력하기를 껍데기 예수 믿는 이 형태 가지는 여기에만 주력하고 이것이면 다인 줄 알고 그 사람이 고쳐지고 행위가 실질적으로고 쳐지는 이 면을 주력하는 이 일이 자신에게도 없고 자기가 인도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면이 없는 이것이 외식 중에 제일 첫째가는 외식이라고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이 외식을 고치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오는 거, 주일을 지키는 거, 성경을 보는 거, 기도를 하는 거, 연보를 하는 것 이것이 다 사람들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외부인데 이 외부의 껍데기 뀌민 건데 이 껍데기 뀌미는 이것이 자리라는 사람을 고치고 행위를 고치는 이것 때문에 필요가 있지 이거 안 하면 이거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렇게 주일을 지켜, 성경을 봐, 기도를 해, 전도를 해, 연보를 해 이런 가운데서 이거 뭐 때문에 하느냐? 이거 하는 것은 이렇게 하는 가운데서 자기를 고치려고 자기 생활을 훔치려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직까지도 어두움에 있는 그 사람을 고치려고 그 사람의 행위를 고치도록 하려고 이것을 목적으로 삼고 이기 천국 들어가는 것인데 이것을 목적으로 삼고 이 수입을 위해서 외부에 이 모든 신앙 형태인 이것을 하는 사람이 돼야 이 외식자를 아니고 그는 그 진실한 사람이오. 실상의 사람이 알곡의 사람이 되는 것인데 우리가 이 껍데기만 꾸미는데 주력하고 알맹이 이 두 가지에 힘쓰지 않는 이것은 역연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외식으로 인해서 그 멸망받은 것과 같이 우리도 아무리 주일 잘 지키고, 성경 많이 보고, 기도 많이 하고, 전도 많이 하고, 연보 많이 한다 할지라도 자기를 고치기 위해서 있는 이것이지 이거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다. 이것은 자기를 고치기 위해서 이렇게 모든 사람 앞에서 행하는 것은 그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자기 행위를 고치기 위해서 이웃의 행위를 고치기 위해서 이것을 목적 삼아 이 방편으로 이것을 해야 되지 이것은 잊어 버리고 이 방편만 하고 있으면 이것이 우리도 첫째 화 있을쩐저 하는 이 화를 가진 이 화에 참예하는 우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좀 가만히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내가 과연 주일을 지키는 데에 주력하고 주일을 지키는 데 주력해서 “아 오늘 주일은 시간도 어기지 아니하고 일도 아니하고 주일 잘 지켰다.” 주일 지키는 데에 주력을 하고 있는지 내가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내라는 사람과 행위를 고치기 위해서 주일을 내가 지킬라고 힘을 쓰는 자인지? 자기와 자기 행위를 고치는 데에는 아무 생각 없이 주일 지키는 여기에만 주력하고 있는지? 이러면 그는 외식이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끊어지고 그는 차차 화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내가 뭣 때문에 성경 보는가? 성경 보기 위해서 성경 보면 외식하는 사람이요. 성경 많이 보기 위해서 성경 보면 외식하는 사람.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성경 보는 것이지 천국 문제가 아니면 성경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천국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자기 고치는 이 일을 위해서 주일 지키고, 성경 보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고 하지 아니하고 자기와 자기 행위를 고치는 이것은 관심이 없고 그 주일 지키는 거, 성경보는 거, 기도하는 거, 연보하는 거, 전도하는 것 이거 하면 다 됐다 이러면 이것이 천국 들어가지 아니하고 천국 문을 가로막는 것은 선배인 자기가 그렇게 하니까 자기를 따라오는 자기의 후배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고, 목사가 그래 하니까 목사 밑에 교인들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고, 권찰들이 그래 하니까 권찰 밑에 지도를 받는 그 교인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을 가리켜서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자기도 천국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천국 문을 가로막고 있다” 예수 믿는 것은 자기라는 사람과 자기 행위를 고치는 것이 이것이 예수 믿는 사람이라 하는 이 사상을 가로 막고 있다. 이 정신을 가로막고 있다. 이 주의를 가로 막고 있다. 이 주장을 가로막고 있다. 이 운동을 가로막고 있다 하는 이 말씀입니다.

과연 이 말씀을 살펴 볼 때에 참으로 나는 화를 받을 서기관이다. 화를 받을 서기관이여 하다 보면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천국 들어가는 방편으로 나를 고치는 방편으로 내가 설교하고, 나를 고치는 방편으로 성경 연구하고, 나를 고치는 방편으로 주일을 지키고 기도를 하고, 나를 고치는 방편으로 이렇게 봉사해야 될 터인데 고치는 이것은 그만 제 2, 제 3으로 예사롭게 여기고 껍데기 문제는 여기에 주력하고 고치는 데에 주력한 이 주력으로 인해서 끄트머리 이 일을 하는 일이 되지를 못하고 주력할 거는 놔두고 끄트머리 하는 이 일에만 주력을 했으니까 겉에만 주력하고 알맹이는 주력하지 못했으니까 이것이 화가 될 외식 행위인가 아닌가 하는 것을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주님이 너는 어떤 자냐 할 때에 나는 오늘까지 외식한 서기관입니다. 이렇게 나는 고백할 수 밖에 없는 자입니다. 오늘 우리 결심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인지 자기를 살펴서 만일 천국 문을 가로막고 있는 이 외식의 자기라면 이 화가 오기 전에 이것을 고치도록 합시다. 이것이 첫째 화입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천국 들어간다는 것은 이것이 제가 제주장으로 살던 자가 하나님이 나를 주장하고 내 주장은 하나님 앞에 완전히 박탈을 당한 이것이 천국을 들어가는 것이요. 이제는 내가 나를 위해서 있었던 자인데 이제는 내가 나를 위해서 있지 아니하고 나는 하나님 당신의 이용물이 되어진 이것이 되는 이것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를 고치는 것이요 자기 행위를 고치는 것인데 우리는 이 시간에 내가 과연 내라는 이 사람과 내 행위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 이 모든 신앙 의식을 신앙 의식 행위를 고치기 위한 방편으로 고치려는 이 목적에서 이 소원에서 이 방편으로 내가 이 신앙 의식 행위를 하고 있었던가 고치려는 이 욕망과 이 갈급은 잊어버리고 다만 종교의식 이것만에만 주력하는 이런 사람으로 내가 있었던가 내가 과연 천국 문을 가로막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외식자 이었던가 내가 과거에는 이 외식을 뜨문뜨문 있었던가 이 외식이 하나도 없었던가 순전히 이 외식만 있었던가 하는 것을 우리가 이 시간에 실질적으로 한번 더듬어 찾습니다.

외식을 이것을 벗어나는 것은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종교 생활이 신앙생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신앙생활이 필요해서 신앙생활을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게 아니라. 신앙생활 아무리 해도 소용없습니다. 자기라는 사람과 자기 행위를 고치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행위를 고치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거.

이러기 때문에 그러면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목적이 종교의식 이것을 갖추는 것이 우리의 목적인가? 종교의식을 갖추는 것은 우리의 목적인 천국에 들어가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그 방편으로 종교의식을 우리가 행했던가 종교의식을 행하는 이것이 목적이었던가 천국을 들어가는 이것이 목적이었던가 우리의 지나간 생활은 어떤 생활을 했으며 어떤 사람으로 살았던가 하는 것을 우기가 이 시간에 찾아야 할 것입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사람 보기에 그 사람의 사람 보기에 종교 생활이 아무리 훌륭해도 소용 없습니다. 자기라는 그 자체가 천국화 되는 그것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세계에 성자라고 일컬었다 할지라도 자기가 천국에 들어갈려는 소원도 없이 목적도 없이 다만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외부의 종교의식 그것만을 목표로 하고 그것만을 욕망으로 하고 거기에 주력해서 했는데 소원도 안했는데 무슨 이 천국이 이루어지겠습니까. 우리는 살펴야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살아 있기 때문에 제가 사람 이름은 들지 않겠습니다.

일본에 유명한 성자입니다. 모든 사람이 성자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성자라고 해서 미국에 한번 순회를 갔는데 미국에 그때 그 사람 오고 난 다음에 그 정부에서는 그분이 있는 동안에는 특별히 교통을 위해서 특수한 그런 그 열차를 많이 그 운영했다고 합니다. 평소 차량 가지고는 감당을 못했습니다. 마치 명절이 닥치면 특수 그 방향을 그렇게 경영하는 것처럼 그렇게 했더랍니다. 그렇게 유명한 성자요. 그러나 그는 모든 사람 앞에 성자로 인정받고 모든 사람한테 인정만 받으려고만 생각했지 그 사람의 책을 읽어 볼 때에 천국을 목적하는 구절이 쓰여 있지를 안해. 천국의 욕망이 쓰여 있지를 안해. 그것이 좀 이상했습니다. 그랬는데 그 사람은 왜정 말년에 완전히 타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정치의 마지막에는 앞잡이가 돼 가지고 인도에 간디를 방문한다고 갔을 때에 ‘내가 아는 하청풍언이는 갇혔던지 죽었던지 했지’ 아 내가 말했습니다. ‘아 같혔던지 죽었던지 했지 그 사람이 여기에 올 리가 없다’ 하고서 면접을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우리 한국에도 왔지만 그 사람을 외면하고 만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산 사람들은 만나지를 안했습니다.

우리가 요것을 똑똑히 기억합시다. 우리가 사람들의 이목으로 볼 수 있는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는 이 종교 의식 신앙 의식 주일을 잘 지켜 성경을 많이봐 기도를 해 복음 운동을 많이 해 연보를 많이 해 봉사를 많이 해 이라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그 사람을 훌륭한 신자라고 하지만 그렇게 한 것이 자기라는 사람을 그리스도인으로 성령의 사람으로 자기를 자기라는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기라는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자기라는 행위를 고치기 위해서 자기가 천국에 소망을 인해서 다시 말하면 자기가 완전히 하나님의 것이 되기 위해서 요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것을 목적으로 삼아 요것을 인해서 볼 수 없는 이것을 인해서 볼 수 있는 이 행위를 하는 것이 있고, 볼 수 없는 이것은 아야 상관치 아니하고 볼 수 있는 이것만을 전부로 삼아서 주력해서 할 수 있으니 이것이 첫째 가는 화라. 첫째 가는 화를 받을 원인이 되는 외식이라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잘 믿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밑에서 외식을 다 고쳐 나가다가 마지막에 절정에 가 가지고 이 마지막 외식을 뚫고 들어가지를 못하고 이 외식에 걸려 가지고 화의 생활만 일생 동안 지내기가 쉬운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천국 문을 가로막고 있다. 자기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요 자기라는 사람을 고치고 행위를 고쳐 천국 사람이 천국 생활이 되어지게 하려는 요 목적을 상실한 사람이 외식입니다. 요 목적으로 자기의 신앙 행위를 움직이지 않는 요 욕망에서 요것을 목적하고 해야 요 수입을 위해서 요것을 위해서 하지 않는 모든 신앙 행위는 요것은 외식입니다. 제일 큰 외식입니다.

우리 주일학교 반사들이 참 토요일 날이면 그 어려운 중에도 오후에는 다 조퇴를 하고 토요일 오후부터 주일날 아침에 아침도 못 먹고 또 어떻게 하다 보면 그만 미아나 생기면 아침 못 먹고 점심도 못 먹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것 좋지만 요것이 만일 외식이 된다면 참 불쌍한 수고입니다. 외식이 된다면 불쌍한 수고요. 이렇게 하는 것이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이것이 나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고치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는 천국에 자신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 하나 하나의 학생들을 천국으로 이끌어 들이기 위해서 요것 때문에 수고하고, 요것 때문에 속 썩쿠고, 요것 때문에 땀 흘리고, 요것 때문에 참고, 요것 때문에 못 먹고, 요것 때문에 굶으면 요것은 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발걸음이 되지만 이거 잊어 버리고 학생 수나 많이 끌고 오기 위해서 이렇게 또 습관적으로 열심이 다니면서 방문하고 인도하는 것이라 이래 가지고 만일 한다고 하면 요 천국 들어가는 요 목적 요 목적을 잊어버리고 한다고 하면 참 불쌍한 수고가 되겠습니다. 그것을 잘 반성해서 합이시다.

1.2. 자신을 고치지 않으므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을 배나 지옥 자식 되게 한 것

그 다음에 15절에 한 번 더 되새겨 놨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로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배나 외식의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한 교인을 얻기 위해서 바다로 육지로 다니면서 이렇게 인간을 구원하려고 하니까 얼마나 열심이며 얼마나 충심이며 얼마나 복음 전도에 그 수고를 하는 사람이겠습니까 얼마나 봉사하는 사람이겠습니까? 그것은 좋지만 좋지만 네가 천국 문을 가로막고 있으니까 그렇게 가서 하나를 얻으면 그 사람은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된다. 네가 도를 전하지 아니했을 때에는 그 사람이 의례히 예수 믿지 않는 사람으로 알았으니까 천국은 상관 없는 사람으로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예수 믿는 종교 의식만 가지고 실질적으로 자기가 고쳐져야 되고 자기가 만들어져야 되고 자기 행위가 고쳐져야 되고 자기라는 사람이 개조가 되어져야 되는 것인데 실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인데 실상으로 이루어지지 아니해도 외부에 의식만 하면 된다 하는 이런 사람을 만드니까 너 보다도 너를 보고 그 사람은 배나 그런 사람이 되고 마니 이것이 너희들이 이 신앙 사상을 지고서 하기 때문에 화가 있다.

둘째 화로 말씀하신 것이 이것입니다. 육지에만 다닌 것이 아니고 바다와 육지로 다니면서 사람 구원하려고 이렇게 애를 쓰지만 이렇게 애를 쓰지만 네가 외식하는 자가 되어졌으니까 너 보고 그는 네 제자니까 네 배나 외식하는 자가 되어지니 이것이 화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 좋지만 자신이 천국 문을 가로 막고 들어가지 않고 문을 닫는 이 외식을 요것을 고치지 아니하면 그 사람이 고치지 안합니다. 입으로 아무리 말해도 자기가 고치지 않으면 그 사람이 고쳐지지는 아니합니다. 자기는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서 천국 들어가는 것을 아무리 말해 봤자 말만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람에게 다 그 사람의 사상도 나오고 정신도 나오고 성질도 나오고 주장도 나오고 목적도 나오고 소망도 나오고 다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이모저모로 나와서 보여지지 안 보여지지 아니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너 보고 네가 인도해서 인도받은 사람은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된다. 이러기 때문에 자신이 천국에 들어가지 아니하면 이 신자의 행위는 전체 실패입니다. 어떤 방편과 노력을 해도 실패입니다.

그러기에 예수 믿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 앞에 합당한 사람이 돼야 되겠고 자기 행위가 하나님 앞에 합당한 사람이 돼야 되지 사람 병든 것을 고치기 위해서, 행위 병든 것을 고치기 위한 요 두 가지 목적으로 예수 믿는 요것을 잡지 못하고 요것이 자기 신앙생활의 주 목적 이것이 전 목적 전 욕망 전 소망 요것이 되어 있지 아니하면 그 사람의 신앙 그 형태가 어떻게 번져 나가고 어떻게 커 나가고 어떻게 찬란해 나가도 그 모든 것은 다 외식이요. 화의 원인 밖에는 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790729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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