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5:15
'등경 위에 두나니'
등경이라 하면 뭐 도시에서는 그만 천장에 달아 놓으니까 잘 모르는데 옛날은 등불을 켜 가지고서 등경이라고 높은 것이 있는데 거기다 등불을 켜 놓으면 온 집안이 환하게 보입니다. 그런 걸 말하는데, 믿는 사람은 자기의 행동을 아무리 숨기래야 숨기지를 못합니다. 그 행한 대로 그대로 보응이 되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래서, 행1:8에서는 우리를 가리켜서 증인이라 이랬습니다. 증인은 무슨 증인인가?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라. 우리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입니다. 이래서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은 이렇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증거해 보이고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을 망치는 하나님이시라 하는 것을 증거하게 됩니다.
우리는 잘 믿어서 복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그렇게 증거하는 증거를 하든지 우리가 아주 신앙을 버리고 잘못 믿어서 예수도 저래 믿으면 망한다 하는 것으로서 그래 증거를 하든지 둘 중에 한 증거는 되고 말지 그저 아무 증거도 안 되지는 안합니다. 그걸 가리켜서 산 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우지 못하고 모든 사람의 주목의 대상이 된다. 또 등경 위에 등불을 둬서 모든 사람에게 환하게 비취도록 그렇게 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88081733)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등경 하나를 그 집안에 켜 놓으면 온 집이 환하게 밝아서 모든 것을 바로 구별해서 알 수 있습 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 신앙생활을 똑똑히 하면 그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를 많은 사람 들은 본떠서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직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바다와 같은 이 세상에 등대로 세워놨기 때문에 자기 하나가 바로 하는 것을 모든 교인들이 보면 이 바다와 같은 세상에 빠지지 안하고 바른 생활 할 수가 있고 자기 하나가 행위를 더럽게 하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빠집니다.
이래서 남을 범죄케 하는 자는 차라리 돌매를 매고 그 바다에 빠지우는 것이 낫다 이랬습니다. 남을 범죄케 하는 것은 죽는 게 낫다 말입니다. 범죄케 하는 건 죽는 것보다 그게 더 자기에게 대해서 해라 말입니다. 남을 범죄케 하는 게 자신에게 대해서 그렇게 해가 되고 반대로 남을 한 사람이라도 빛으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은 해와 같이 영원토록 빛난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남에게 좋은 본을 보이고 빛을 보이려고 하는 거기서 저도 살고 남도 살고 가치 있는 생애를 할 수 있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야 어찌 되든지 내가 뭐 조심할 게 뭐 있는가? 이 사람이 건방지고 교만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네가 사람 보고는 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 보고 해라! 네가 하나님을 업수이 여기는가!' 그런 자는 가증된 자요. 망령된 자입니다.
* 마18:6 :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 단12:3 :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88060504)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집안에 켠 등불이라 함은 우리 성도들은 각각 자기 맡은 그 자리에서 빛을 나타내어 모든 옳고 그른 것을 우리 자신과 생활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자기 맡은 자리에서 어두움에 있는 자를 진리로 인도하여야 할 분담된 책임을 말씀한 것입니다.
(781210)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누가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는 자가 있느냐 곧 비출 곳이 없는 곳에 두지 않는다. 등불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곳에는 안 둡니다. 쓸데없는 데는 성도를 두지 않습니다.
'집안 모든 사람'
집안 식구는 온 세상을 말합니다.
(62042531.)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안 보이는 데 두지 안하고 보이는 데 환하게 둬 가지고 온 집안 식구들을 다 비추어서 `뭐 야 찾아라. 뭐 보자, 바늘은 어디 있노?' 바늘 찾을래도 불을 켜 놓으면 찾을 수 있고, 실을 찾을래도 찾을 수 있고, 뭣이든지 불이 없으면 뭐인지 몰라. 또 어디 있는지도 몰라. 불이 오면 어디 있는 것도 알고 또 무슨 종류를 다 알 수 있어.
우리들로 하여금 세상에 있는 모든 인간살이, 인간, 정상적인사람을 참사람을 보여 주기 위해서 우리를 불렀다 하는 것입니다. 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두면 온 집안 식구가 환하게 보는거 마찬가지로 너희들로 인해서 네가 맡은 그 지역에, 구역장이라면 그 구역에, 또 장로라면 그 교회에, 목사라면 그 교회에, 이렇게 모든 것을 참사람을 환하게 보여 주기위해서 너희들을 불렀다. 예수 믿게 만들었다 그말입니다.
(8709174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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