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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 성경:43요한복음14:30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우리 사람들은 에덴동산 인류 시조 때에 사탄이 배암의 형체를 입고 와서 인류 조상 하와와 아담을 꾀워 가지고 그때부터 사망과 죄악이 들어와서 인간은 사망하게 됐고 이 악령은 인간의 왕이 되어서 오늘까지 계속합니다.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에덴동산에 배암의 형체로 나타난 이 사탄은 인류의 왕이 되어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그가 주장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 임금이 오겠다’ 하는 그 임금은 에덴동산에서 인류 시조로 더불어 싸워 가지고 인류 시조를 정복하고 이긴 악령이 완전히 인간을 점령해서 재림 때까지 인간은 악령의 것이 되었고 영원 무궁토록 유황불 구렁텅이에 있는 인간들도 악령의 것이 되었고 악령의 나라의 백성들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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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악한 자 안에 있다 그 말은 곧 악령 안에 있다 말이요 악령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악한 자에게 물들어 가지고 전부 악한 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악령으로 물들어 가지고 악성된 그것이 곧 원죄입니다. 악성이 뭐인가? 그것이 다른 말로 하면 자기 중심의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악령이 악한 자요, 악령에게 감염 받은 것이 악성이니 인간의 원죄요, 또 감염 받아 가지고서 행동한 것이 그것이 악습들입니다. 온 세상에 인격을 가진 것만이 아니고 무인격의 존재 그 모든 동물 곤충 심지어 무생물 그것까지도 다 '악한 자의 것이라' 악한 자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 임금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원치 않는 사망은 어디서부터 들어오느냐? 그거는 하나님 말씀 어기는 데서부터 들어오는데 하나님 말씀 어기는 그것은 어디서 들어오느냐? 그거는 악령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사망은 악령에게서 나온다. 그러면 악령에서 나오는 그 사망을 뭐 하려고 받아들이느냐? 그 사망을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 속에 그거 받아들이는 놈이 있습니다. 그게 뭐이냐? 그것이 곧 악입니다. 나 중심인 악입니다. 그것이 옛사람이요 악령의 감염을 받은 원죄인데 원죄는 악령에게서 나오는 것은 좋아하고 잘 받아들입니다.

하나님 말씀에게 순종하는 그 순종케 하는 것과 하나님 말씀은 어데 나왔는가?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을 그게 바로 생명이요 행복인데 그것을 받아들여야 좋을 건데 왜 받아들이지 않는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만이 그걸 받아들이지 우리 속에는 원죄가 있는데, 원죄와 악령이 있는데 원죄와 악령은 악령에게서 나온 그것을 좋아하고 중생된 새사람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을 좋아합니다.

* 요일5:19 :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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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이랬는데 사람이 마귀의 유혹 받아서 삐뚤어진 행위로 인해서 삐뚤어진 사람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왕이 되고 사람은 마귀의 종이 되고 이 우주는 다 마귀의 것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 임금이라는 것은 이 우주를 다 저의 것을 삼은 마귀라 그 말입니다.

이 마귀 세상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이제 다시는 종되지 말고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자유를 줬다 말은 죄에서 자유를 줬고 마귀에게서 자유를 줬고 사망에서 자유를 줬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를 해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안한 사람들은 죄가 왕노릇하기 때문에 항상 죄로만 살 수 있지, 죄의 종으로만 살 수 있지 달리는 살 수 없고 마귀의 종으로만 살 수 있고 또 사망의 종으로 사망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예수님이 거기서 해방을 시켜서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자유는 일시 자유입니까 영원한 자유입니까? 영원한 자유라. 사람이 이 세상에서도 국법이 있는데 그 국법을 어겨서 저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은 나중에 법에 들려 나면 다 정죄 받게 됩니다. 자유에는 일시 자유가 있고 영원한 자유가 있습니다. 영원한 자유는 진리와 하나가 돼야 영원한 자유가 되겠소, 진리를 떠나서 저와 하나든지 인간들과 하나돼야 그 자유가 영원한 자유가 되겠소? 영원한 자유는 옳고 바르고 참돼서 정죄할 것이 없어야 하고, 흠과 점과 주름잡힘이 없고 티가 없는 온전이라야 영원한 자유가 됩니다. 그리 안 하면 영원한 자유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진리가 심판하는데 진리에게 정죄받을 것이 없어야 자유합니다.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굳세게 서서' 우리에게 자유를 줬기 때문에 이 자유를 뺏기지 말고, 어떤 일이 있어도 자유를 뺏기지 말고 자유자로 굳세게 서라는 것입니다. 굳세게 선다 말은 자유로 서서 말이요, 자유. 이 자유를 뺏기지 말고 자유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여기 종은 죄의 종, 마귀 종, 사망의 종이 돼 가지고서 그것이 끄는 대로 시키는 대로 그 종이 돼서 그에게 항상 순종하다가서 죽는 그 생활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여기서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 갈5:1 :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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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임금은 악령을 말합니다. 그 이유는 이 물질계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위임 통치하게 하셨는데 사람이 마귀로 더불어 상대하여 그 유혹에 빠져 패전해 그때부터 이 물질계는 마귀의 것이 됐고 하나님의 것에서는 끊어졌습니다.

그것이 오늘까지 계속되는데 다만 하나님의 택한 자들을 위해서 구약 때는 짐승으로 대속의 법을 세워 대속을 받아 미결에 있는, 미완성에 있는, 예약에 있는 대속을 입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때에 예약됐던 것이 실현이 됐고 또 그 이후로 출생한 모든 자들과 존재한 모든 자들은 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자가 된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현 세상에는 완전히 악령의 것이 되어 있는 사람들과 또 대신 그 대가를 내고 악령에게 구출해 낸, 대가를 낸 것은 곧 하나님의 공심판에 대가를 낸 것입니다. 대가를 내고 구출된 택함을 얻고 중생 된 성도들이 있어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 이렇게 지금 현 세상에는 두 종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된 자 중에도 하나님의 것으로 그대로 사는 자가 있고 하나님의 것에서 망령되이 이탈하고 자기를 악령에게 다시 빼앗기고 악령에게 돌아가서 악령의 것이 아니면서도 악령의 것으로 되어 있는 자도 있고 이렇게 전 인류는 셋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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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이 말씀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에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 임금이 와서 나를 십자가에 못을 박든지 창으로 찌르든지 어떻게 하든지 그가 할 일은 그가 하는 것이지 나하고는 상관이 없다.' 했습니다. '매를 좀 덜 때려 주십시오. 고문을 좀 덜해 주십시오. 고생을 좀 덜해 주십시오.' 이것은 주님이 '나 할 일이 아니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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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임금'
마귀가 에덴동산에서 인류 시조 아담과 싸워서 아담을 이겼기 때문에 아담이 가지고 있던 세상 왕권, 세상 관리권을 마귀가 가지게 되어서 이 세상을 다스리고 관리하게 되었는데 이것을 가리켜서 '세상 왕'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해공과)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온 세상은 요일5:19에 보면 악한 자 안에 있다고 했습니다. 악한 자 안에 있다 말은 곧 악령 안에 있다 말입니다. 악령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악한 자에게 물들어 가지고 전부 악한 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악령으로 물들어 가지고 악성으로 된 그것이 곧 원죄입니다. 악성을 다른 말로 하면 자기중심입니다. 인격을 가진 것뿐만 아니고 무인격의 존재 그 모든 동물 곤충 심지어 무생물까지도 온 세상은 다 ‘악한 자의 것’입니다. 악한 자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 임금이라’ 그렇게도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승리하신 이후로는 그것이 왕노릇을 못합니다. 예수님이 도전하셔서 승리하시기 전에는 그가 무제한적으로 왕노릇을 했습니다. 무엇에든지 전부 전권을 가지고 왕노릇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승리하신 이후부터는 구속함을 받은 사람들이 거기서 해방됐기 때문에 왕노릇을 못 합니다. 왕노릇은 못 하나 구속받은 자들의 그 심신이 의를 완전히 입지 안했을 때는 악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중생된 자들도 자기가 악령의 감염을 좋아하고 환영해서 그 속에 있게 됩니다.

중생된 자들에게는 악령의 세력이 왕노릇을 하나도 하지 못하게 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원죄를 벗지 못하고 있는 것이 중생된 사람들의 생활 거의 전부입니다. 원죄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음으로써만 벗을 수 있는데 항상 예수님의 대속을 벗어 놓고 살기 때문에 믿은 이후에도 우리의 몸과 마음은 원죄를 입고 있습니다.

이제 중생된 자들의 생활의 승리는 무엇인가? 예수님의 대속을 입으면 원죄를 완전히 벗어나기 때문에 원죄를 벗어난 그가 악을 벗어난 자요 생명에 속한 자입니다. 그것은 사람 자신이 노력을 해 가지고 되는 거와 꼭 같이 여겨지는 그런 정도의 방편을 취해서 하지 안하면 이루어지지 못하게 해놓았습니다. 그러기에 원죄를 벗는 사람은 다 자기 노력으로 원죄를 벗는 것과 같이 여겨지도록 그만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원죄를 벗지 못합니다.

자기 노력으로 그 원죄를 벗는 것처럼 했다면 인간의 힘으로 원죄를 벗게 되느냐? 원죄를 벗지 못합니다. 다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원죄를 공짜로 벗겨 주시는 그 은혜를 자기가 입으려고 하는 노력일 뿐입니다. 이러니까, 모르는 사람이나 또는 자기가 대속을 벗고 살면 순 악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원죄에서 벗어나고 난 다음에 제 노력으로 벗어난 줄 알아서 스스로 교만해집니다. 반대로 자신을 똑똑히 아는 사람은 벗어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순전히 돕는 은혜로 벗어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신앙생활에서 점점 구원을 이루어 갈수록 겸손해집니다. 자기를 똑똑히 모르고 사는 사람은 점점 교만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 요12:31 :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 요16:11 :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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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이금이 오겠음이라'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이 세상 임금이 온다 말은 마귀 대왕이 온다 말입니다. 마귀 대왕. 세상 임금은 마귀 대왕을 말하는 것이오. 마귀 대왕이 와 가지고 예수님으로 더불어 마지막에 격투하다가서 십자가에 가서 그저 못을 박고 창으로 찌르고 자꾸 이렇게 막 욕도 하고 또 지금도 내려오면 된다 지금도 내려오면 우리가 믿겠다 이렇게 살살 꼬울 때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안 된다 안 된다 하고 꼭 버티고 그들이 뭐라고 한다 해도 굴복하지 안하고 아버지에게 복종하는 것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 아버지에게 바라보는 것을 요동치 안하고 우리를 대속하는 것을 고통이 암만 많아도 우리 대속을 원하고 원 하는 마음에 세포 하나도 억지로 하는 일이 없이 그렇게 원하는 고 예수님의 싸움이 있오. 그러니까, 순전히 생명이오. 이라다가 그만 세상 생명이 딱 떠났으니까 마귀는 더 시험할래야 시험할 수가 없다 말이오. 생명이 남아 있으면 또 어짠 시험이든지 하지만 이제는 생명이 떠났으니까 더 시험할래야 시험할 수도 없고 흔들래야 흔들 수도 없고 이제는 마귀는 볼일 다 봤다 말이오. 이제는 손 들었다 말이오.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마귀가 올 것이라. '올 것임이라 그러나' 세상 마귀가 와 가지고 예수님에게 대해서 온갖 시험 다 하고 오만 고통 다 하고 온갖 고문과 고행을 다 하지만 '그러나' 하지만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나니' 제야 와서 그라든지, 뭐 십자가에 못을 박든 저 조롱을 하든지 뭐 채찍으로 깔리든지 뭐라고 하든지 그 까짓 거 상관없어. 제가 와 가지고 하는 것은 무슨 일을 하든지 거기에 대해서는 응할 게 하나도 없어. 거기에 대해서 상대할 것이 하나도 없어. 다만 아버지에게 상관해서 아버지를 섬기는 것과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에게 복종하는 것 그것 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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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임금이 몇이 합해서 임금입니까? 셋이 합해서 임금이라. 이 세상은 그의 점령물이라. 이렇기 때문에 그걸 통합해서 “세상 임금이 오겠으나 내게는 상관없다”습니까? 세상 임금이 왔다 할 때는 몇 가지가 왔습니까? 네 가지가 왔어지. 세상 임금이 왔다는 거는 마귀, 죄, 사망, 세상. 이놈도 그놈의 군대거든.

세상 임금이 왔다 그 말은 세상하고 임금하고 같이 오지 안했소? 세상 임금이 왔으니까 이제 우리의 적은 이 네 가지, 세상 이거는 그것들의 군대요 이용물들이요 마귀 죄 사망은 왕이요. 이러기 때문에 왕하고 왕의 군대하고, 왕은 이 세 놈이 왕이요 군대는 세상이 그들의 부하요 군대라 말이오.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마귀가 와 가지고 나한테 아무리 달려들어도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그 계명을 지키는 것만 그들에게 보여 줄 따름이지 그들은 내게는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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