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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 성경:40마태복음28:01
 

마28:1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하나님은 영이시니'라는 요4:24의 말씀은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라 말입니다. 영이라 말은 무형의 존재요 뭘 보이는 걸 가지고 이렇게 드려봐야 그분에 대접도 되지도 안하고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영이시니' 그분을 예배하는 자는, 그분을 섬기는 자는 신령으로 섬기라, 성신이 너의 섬기는 일에 동행할 수 있는 섬김으로 해라, 네 섬기는 것을 성령이 찬성하고 인정할 수 있는 섬김으로 섬기라 하는 것을 신령으로 섬기라 말한 것입니다. (88082102)

이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데는 '하나님이 영이시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영물이라 말이 아니고 그냥 영이시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그분은 완전이라 그말이오. 그분은 완전이라. 완전이기 때문에 형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 완전이기 때문에 완전이 아닌 자는 볼 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만 당신을 보지 다른 이는 볼 수가 없어요.

'영이시니'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섬기는 것은 적어도 성신이 인정할 수 있는 그 섬김이라야 되고 또 너로 말하면 네가 못났든지 잘났든지 어쨌든지 하나님이 너에게 주셔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두 냥쭝도 관계없고 한 냥쭝도 관계없고 닷 냥쭝도 관계없는데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그대로 남김 없이 다해서, 그것을 해석해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 했으니 그 말은 남김없이 전 수지를 다 바치라 말입니다. 이래야 우리가 하나님 섬기는 일이 됩니다.

* 요4:24 : 하나님은 영이시니

(8808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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