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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성경:01창세기02:09
 

창2:9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 좋은 나무가 나게 하여 얼마든지 취해라 하신 하나님의 허용의 세계가 있습니다.

(88082802)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생명나무는 무엇일까? 생명나무는 거기 보기 아름답고 먹기 좋은 많은 나무들은 아닙니다. 중앙에 보니까 생명나무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있다 그랬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친밀히 하나님과 연결이 되는 하나님과 이렇게 사귐이 되고 하나님과 관계가 맺어지는 데 하나님과 친교가 맺어지는 데 거기만 생명이 있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친교 맺어지는 것이 생명입니다. 또, 선악을 알게 하는 것은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먹고 난 다음에는 그들은 선악을 알게 됐습니다. 선악을 아는 눈이 떠졌습니다. 선악 안다 말은 그것은 자기 중심이 아닌 자기에게 배격되면, 자기와 배치되면 다 그렇게 악으로 하고 자기와 화합이 되면은 선으로 삼는, 다시 말하면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눈이 뜨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위주 자기 중심의 사람이 되어져 가는 일이 거기 있다, 또 하나님과 친근해지는 그 사람이 되어져 가는 것이 거기 있다, 어데 있습니까?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그 처소에 있습니다. 거기는 생명나무도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습니다.

(88080813)


(*1988.8.8.13-1988.8.12.50 집회의 주 내용이 현실관이었으며 그 첫 말씀이 현실은 하나님이 만들어주시는 것이며 우리는 그 주신 현실에 그대로 있으면서 몇 가지 할 일만 하면 간단하고 평안하며 꼭 해야 할 일만 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많은 양으로 반복하며 설교하였고 시127:1-2이 주 본문이 될 말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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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9

우리는 늘 복잡하고 분주해서 참 정신을 못 차릴 만큼 그렇게 분망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살고 난 뒤에 뒤를 돌아보고 생각하면 안 해서는 안 될 그런 일을 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모두 보면 잘못한 그런 일들이 가득히 차 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불행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지만, 양심적으로 따져보면 모든 실패는 책임의 원인이 자기 본인입니다. 이렇게 원인을 바로 찾으면 희망이 있고 그 원인조차도 자기 중심이 되어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면 그에게는 빛은 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분망한 것이 뭣 때문인가? 하나님은 우리를 간편하게 염려없이 살게 하려고 하시는데 악령이 들어서 우리를 분망하게 만듭니다. 바빠서 집회에 참석 못 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줄 압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집회 참석하는 것보다도 더 바쁘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들 하겠지만 오랜 후에 뒤돌아보면 그것은 다 자기를 속이고 낭패된 것뿐이지 참으로 할 만한 일을 한 그런 것은 별로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분망에 대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이 말씀을 한 말씀 한 말씀 듣고 읽고 배우면서 확정을 지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하나 확정을 지워서 이것은 할 일이다 안 할 일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확정을 지우면 우리 인간 살이는 심히 한가한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 에덴 동산에서는 아주 한가했습니다. 마귀의 유혹을 받은 후로부터 심히 분망했던 것입니다. 금번에는 한 말씀 한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닫고 작정을 합시다. 다시 두 번 되풀이하지 말고 이것은 이러하다 저것은 저러하다 하는 것을 확정을 지워 놓으면 우리 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한가하다는 것은 자타를 멸망케 하는 그 일을 안 하니까 한가합니다. 분망한 것은 자타를 멸망케 하는 그 일 때문에 분망합니다. 자기에게 유익되고 남에게 유익되고 필요한 그런 일은 그렇게 많지를 않습니다. 아주 극소수입니다. 그러고 또 성경은 우리들에게 염려없고 평안한 생활을 하도록 그렇게 하나님은 하신다고 늘 말씀을 하셨습니다.

개인마다 경험을 따져보면 성공을 한 것도 어떻게 해서 성공이 됐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다 양심을 쓰지 안하고 참람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계획해 가지고서 성공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다 거짓말쟁이오. 어떻게 돼서 성공이 됐는지 모릅니다. 그저 골탕을 쥐먹는 것은 안 된 일로 골탕 쥐먹었고 제가 들어서 다 고통했지, 보는 눈이 짧고 좁기 때문에 성공이다 성공이다 이렇게 하지마는 조금 넓혀 보면 그저 분망하게 날뛴 일의 그 결과는 전부 패망뿐입니다.

사람이 나이가 한 4, 50 되고 난 다음에도 나의 전생의 분망한 것은 전부 나를 망친 것뿐이다 나는 헛일한 것뿐이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참 멸망할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냉정스럽게 양심적으로 따져보면 압니다. 그래서, 금번에는 하나씩 확정을 지우고 다시는 이런 일을 되풀이 하거나 의문을 가지고 연구하는 일을 하지 말고 하나하나씩 확정 짓고 나가도록 합시다. 하나씩 확정을 지우고 다시 그것을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백 번이고 되풀이하는 그런 일을 안 하면 우리 일은 아주 간편해집니다. 그저 한번 생각한 그대로를 여러 번 중복으로 자꾸 그렇게 또 생각하고 또 속고 또 속고 자꾸 속아서 그러니까 분주한 것이니 확정을 짓고 간편하게 살고 그저 성경 얼마든지 보고 기도 얼마든지 하고 잘먹고 잘입고 잘살고 평안하고 이렇게 살 수 있는 이 길이 있는데 이 길을 우리들이 좀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공연히 분주해서 참 눈코를 못뜰 만치 이렇게 분주하나 그것이 전부 다 자멸하는 마귀의 유혹으로써 헛일된 것뿐입니다.

(88080813)


사람들이 분망한 이유는 분망할 만한 원인이 있거나 이유가 있고 가치가 있어 분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망하는 것은 순전히 악령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분망한 것이지 우리들이 그렇게 분망할 만한 그런 이유가 있어서 분망한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신앙을 가지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그저 휴식이나 하는 것인가 생각하기 쉽겠습니다. 휴식하는 것은 아니고 능숙하고 그것이 헛일을 하지 안하기 때문에 그렇게 간편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우리를 평안하게 살게 했는데 우리는 분주 복잡해서 실수 투성이입니다. 뭐 너무 분주해 가지고서 할 일을 백분의 일도 못 한다고 생각하고 또 하루 일과를 시간표로 정해 놓으면 일과를 다 한 날이 없습니다. 거의 다 못 하게 됩니다. 이렇게 분망된 것은 왜 그렇게 되는 것인가? 그것은 헛일을 하느라고, 악령에게 유혹받아 가지고 모든 일을 잘못하기 때문에 분주하고 바쁜 것이 생깁니다. 분주할 분자 바쁠 망자, 이렇게 아주 분주하고 바쁜 일이 생겨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로 연결돼 놓으면 분주하거나 바쁘거나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일을 안 하고 놀아서 그런 게 아니라 일을 바로 하고, 바로 하면 그게 진리인데 이 진리 자체는 피조물보다 능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옳은 것을 잡는 것은 내가 진리를 잡는 게 아니고 옳은 것을 잡는 것은 진리에게 내가 붙들리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가 제힘으로 피조물로서 동하려 하고 정하려고 하는데 피조물은 자존자도 아니요 독립자도 아닙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것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동하면 살고 하나님에게 피동되지 안하면 피동되지 안한 것은 움직이는 것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피동되지 안한 그것은 다 죽음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에게 피동되지 않는 행동도 얼마든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피동되지 않는 그 행동 그것은 지금 죽는 행동입니까 살아가는 행동입니까? 그게 다 전부 죽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사람병을 고치는 데는 우리의 생활병을 고쳐야 되겠고, 이 생활병을 고치는 데에는 고치는 것 중에 그 하나를 예를 들어 하면은 분망한데, 분망한데 분망하지 안하고 좀 한가하도록 그렇게 고치면 좋겠다 하는 것이오. 그러면, 한가하게 고치는 데에는 그거는 사람 할 일과 하나님이 할 일을 이렇게 분류시켜 가지고서 제가 할 일은 제가 하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이렇게 분류하면 되는데 이것을 제가 할 일은 제가 하지 안하고 안 할 일은 제가 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제가 하려고 날뛰니까 제가 하나님 되지 안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제힘으로는 못하는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도록 둬 두고 제 할 일만 제가 해야 되는데 저 할 일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사람에게 하는 일을 맡기신 것은 전부 감당할 수 있는 일만 맡겼지 감당하지 못할 일은 맡긴 일이 없습니다. 그 말을 ‘하나님은 우리를 감당할 시험 외에는 주지 안한다. 감당할 시험만 주시고 감당 못 할 시험을 시험만 보고 놀라지 말아라. 그 시험을 당하기 전에 미리 예비할 수도 있고 또 시험 당할 때에 피할 길을 내 가지고서 이렇게 하신다.’ 하나님의 하시는 이 섭리를 들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공연히 분주한 것 중에 하나 예를 들자면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마련하려고 분주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마련하기 위해서 분주합니다. 자기 처소는 인간이 만들지 못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혼자만이 자기 처소를 만들지 자기 처소는 인간이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 처소를 인간이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에서 마귀의 복잡한 유혹이 많이 들어옵니다. 왜? 인간 처소를 사람이 만들 수 있고 어떤 피조물들이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원망 불평 시비들이 많이 생겨집니다. ‘이것은 누구 때문에 됐다. 이거는 시대를 못 맞춰 그렇다.’ 이렇게 불평을 합니다.

그러나 자기 처소를 마련하는 것은 순전히 주님이 마련하실 때에 이것도 이용하고 저것도 이용하고 어떨 때는 열 가지를 이용할 때도 있고 스무 가지를 이용할 때도 있고 범위 넓게 이용할 때도 있고 범위 좁게 이용할 때도 있어서 모든 것을 하나님이 활용해 가지고서 우리의 처소를 마련합니다. 우리 처소를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 현실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처소를 우리가 마련할 수 없다 하는 것을 과거 시간에 많이 말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시 확정을 지우고 갑시다. 그 사람이 아무리 위대하고 잘나고 또 명철하고 참 지혜로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만들어 볼라고 날뛰는 사람이면 무지한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그거는 움직일수록이 저는 속고 말지 자기에게 유익된 일을 하나도 하지를 못합니다.

(88080921)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창1:29에서도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보기 아름답고, 보기가 아름답고 먹기 좋은 나무를 나게 하셨다 말은 그때는 실과를 먹고사는 때입니다. 실과를 먹고사는 때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아주 보기도 좋고 아름답고 먹기도 좋은 그런 나무를 많이 나게 해 가지고 거기 가득 찼습니다. 암만 먹어도 모자라지 않아요

우리 처소를 당신이 마련하시고 당신이 있게 하는 그 자리, 있게 하는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그 자리는 보기 좋고 먹기 좋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 좋은 그 나무를 많이 나게 한 곳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보기 좋은 게 뭐 있겠소? 막 서로 시비를 해서 아이구 아무것이 그 사람 돈은 모았지만 독하다 흉측하다 누구하고 원수가 지고 시비를 하고 만날 이렇게 재판한다 하면 보기 좋겠습니까? 보기 좋다는 말은 뭐 다른 사람이 볼 때에 보기 좋으면 덕 있는 것이겠지. 아름다우면 다른 사람에게 칭찬 받고 영광 있는 것이겠지요.

먹기 좋으면 취하기 쉽지요. 먹기 좋으면 그걸 취하기 쉽고 사용하기 쉽다는 말입니다. 전부 형통이요, 형통. 요것이 실상 기독자의 걸음입니다. 요것이 기독자의 걸음. 신앙 생활을 바로 해서 요렇게 하는 사람들은 염려하지 안해요. 그렇게 딱 맞추지를 못해도 그래도 모두 하나님이 마련한 처소, 제가 마련하려고 하지 안하고 하나님이 있어라 하는 데에 거기 있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내가 알기 전에 걱정하기 전에 나를 만드신 당신이 만들어 놓은 그 둘 곳은 어떤 곳이냐? 보기 아름답고, 또? 먹기 좋은 나무를 막 많이 나게 합니다. 자꾸 막 여기도 저기도 나서 그만 무성하게 자꾸 많이 만들어 놔요. 이것이 우리의 살 곳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살 곳.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사랑합니다. 뱀 요놈이 들어서 자꾸 저 있을 곳을 제가 마련하려고 뭐 어디로 이사 가고 뭐 부산으로 가고 서울로 가고 어디로 간다면서 자꾸 이사를 가고, 미국으로 갑니다. 하나님이 보내서 가는지 제가 저 있는 처소를 마련하려고 기어 돌아다니는지! 하나님이 마련해 주시는 처소 거기에는 보기 좋고 아름답고 먹기 좋은 나무가 가득 찼는데 또 하나님이 마련치 않는데 제가 마련하려고 돌아다니는 결과는 아브라함이 애굽에 내려간 것처럼 결과적으로 낭파 당합니다. 이게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88080813)


'생명나무와'
생명나무는 뭐일까? 생명나무는 거기 보기 아름답고 먹기 좋은 많은 나무들이 나온 그것은 아니고 중앙에 보니까 생명나무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있다 그랬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친밀히 하나님과 연결이 되는 것, 하나님과 이렇게 사귐이 되고 하나님과 관계가 맺어지는 데 하나님과 친교가 맺어지는 데 거기만 생명이 있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친교 맺어지는 것이 생명입니다. 거기에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결과를 맺게 하는 그기에 있습니다. 생명나무가 거기 있습니다. 그러면, 현실에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와지고 하나님과 사귀어지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연결이 또 거기 있습니다.

(88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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