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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성경:58히브리서11:0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 하나니'
하나님 소리를 안 넣었어도 '믿음이 없으면 기쁘시게 못 하나니'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근심되게 한다는 말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는 못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수가 없고, 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위를 할 수가 없고, 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러므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온갖 축복을 받아서 우리가 잘 되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믿음이 없이는 우리가 잘 될 수가 없다는 말씀이요, 믿음이 없이는 항상 하나님이 근심되게 우리들이 모든 것이 다 불쌍하고 가련하게 된다 그 말씀입니다.

다른 말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다는 말이요 하나님이 원하시고 주시는 모든 축복을 받아서 감당치 못한다는 말이요 하나님께 수치가 되고 욕이 되고 영광을 가룬 근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못 한다 말은 우리들이 잘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 기쁘시게 못 한다고 했으니까 우리가 잘 될 수 없다 말이오.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된다, 우리가 잘 될 수 있다, 그러면 잘 된다는 그것은 본문에는 없지만 내나 그 속에 뜻은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잘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우리가 잘못되면 하나님에게는 항상 근심이고 걱정이고 고통이 됩니다. 그러기에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우리가 영육이 다 잘 되고 믿음 없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근심 걱정 할 수 있는 잘못되는 모든 영육이 된다 하는 이 말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기쁘시게 못 하나니 하는 이 말도 우리가 자기 나름대로 가서 다시 새기고 새기고 새겨서 이 기쁘시게 못한다는 요 말씀 속에 얼마나 많은 것이 여기 내포되어 있는 것도 우리가 찾아서 자꾸 새겨야 되겠습니다. 이 '기쁘시게' 라는 말은 어떤 사람을 기쁘시게 한다는 말도 아니고, 또 자기를 기쁘게 한다는 말도 아니고, 영원 자존자이신 대주재자이신, 우리에게 구원을 선포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가리켜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 말씀은 '택자들은' 하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이 말씀은 '택자들은' 하는 말입니다. 또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을 소망하고 하나님으로 무엇을 해 보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에게 무엇 하러 나아가겠습니까? 하나님께 뭐 감사하든지 그리 안 하면 또 하나님이 좋아서 하나님에게 좀 가까이 하려고 나아가든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덕을 보려고 나아가든지 딴게 뭐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그말은 하나님을 소망하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는 자는 그말입니다. 우리가 잘 믿든지 못 믿든지 모두 하나님을 소망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가까이 갈라고 애쓰는 우리들 아닙니까?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나아간다 그말은 내나 그말입니다. 요 본문 해석을 알아야 자꾸 새김을 넣어서 깊은 뜻을 잘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사람은 혹은 받은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있고, 또 그분만이 우리 피조물 된 사람들에게 모든 것이 구비해서 풍성하게 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자기의 어떤 그 어려움을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 나아가는 사람도 있겠고, 또 자기가 어떤 그 소원을 가지고 나아가는 사람도 있겠습니다. 그러면 감사함으로 나아가든지, 또 하나님의 그 위대하심을 자기가 깨닫고 그 위대하심을 숭배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든지, 자기의 어떤 그 어려운 난제가 있어서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 나아가든지, 또 하나님에게 어떤 그 도움을 얻기 위해서, 바른 가르침이나 지도를 받기 위해서, 어쨌건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계신 것, 하나님이 계시는 것 하나님의 그 실존, 하나님이 어떤 분으로 계시나 하는 것을 자기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계신다는 하나님의 그 실존, 하나님이 어떤 분으로 계시나 하는 것을 자기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자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을 향하여 소망을 가지고 그분을 바라보면서 그분으로 무엇을 해 보려고, 그분으로 모든 건설을 해 보려고, 그분으로 모든 파괴를 방어해 보려고, 그분으로 모든 그 환난과 질고를 다 해결해서 평안으로 바꾸어 보려고, 그분으로 자기의 모든 무지 무능의 모자란 것을 다 보충해서 충만케 해 보려고 이렇게 하는 자는 '상주시는 하나님이시라'

상 주시는 하나님이라 말은 전투해 가지고 승리해서 승리의 대가로 받는 그 성공을 가리켜서 여기 말씀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상대하는 자들에게 거저 주시는 게 아니고 벌써 이 전투 세상에서 죄로 더불어 싸우고 우리는 마귀로 더불어 싸우고 사망으로 더불어 싸우는 우리의 싸움입니다. 자기 속에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이 있는데 두 사람이 싸워서 악한 사람을 싸워서 죽이고 선한 사람으로 사는 것, 자기 속에는 타락으로 거짓 사람 있고 참사람 중생으로 참사람이 있기 때문에 참사람과 거짓 사람이 싸워서 거짓 사람을 꺾어 멸하고 참사람이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 싸움을 승리하도록 해 가지고 승리의 그 결과를 받도록 해 주신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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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5절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했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가를 6절에 말씀했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 하나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 한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지 않고 산 채로 승천했다 했습니다.

그러면 그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은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인데, 믿음은 수억만 종류도 넘습니다. 이런 믿음도 있고 저런 믿음도 있고 억억만도 넘게 믿음의 종류가 많은데, 그 믿음을 구분을 하려고 하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 하나님만이 가지고 있는 믿음이 있고,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믿음 천도 만도 넘는 믿음이 있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쌍방이 있어야 되는 것인데, 상대방을 믿는 것인데, 그러면 내가 상대하고 있는 그 대상이 수없이 많이 있기 때문에 믿는 것이 많이 있는데, 성경에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믿음은 죽음을 보지 않는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의로 인정을 하신다, 믿음은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믿음은 영생한다' 하는 이 모든 믿음 이것은 인간들이 말하는 수많은 그 종류의 믿음이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니 하나님만이 가지고 있는 믿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라 말은, 그리스도는 언제 나타났느냐 하면 창세 전 우리를 택할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했고 또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실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정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 하나님으로 나타났을 때에 그 하나님의 이름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는 피조물이 아닙니다. 창조주입니다. 자존자요 창조주이신데 그분이 나타나는 그때로부터 '예수' 도성인신 사활하신, 도성인신에까지 연결돼 가지고 만든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믿음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라' 그랬습니다.

그러기에 이 믿음은 만드는 데도 영원이 걸렸고 또 만드는 데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하나돼 가지고,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인데 모든 피조물을 대표한 것인 예수님의 인성이십니다. 모든 피조물의, 천군 천사도 있지마는 사람이 천군 천사보다 피조물 중에서는 제일 으뜸으로 되는 대표되는 것인데, 그러기 때문에 우주는 아담이 범죄했을 때에 그만 다 정죄를 받았습니다. 하늘나라도 천군 천사도 만들어진 것이 하나님의 택자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택자들의 구원이 절단나면 영계도 다 절단나고 하나님만 남습니다. 이런데 이 신인양성일위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하나돼 가지고 역사한 것이 신인양성일위의 역사입니다.

이래서 예수로 말미암은 믿음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 믿음은 하나님만이 가진 믿음이요 하나님의 선물로 받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각 사람에게 믿음을 나눠 주셨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 믿음이라야 믿음이지 인간들이 믿는 그 믿음이 믿음이 아닌데, 요 믿음과 믿음을 다 혼돈시켜서,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시는 믿음, 하나님이 주셔야 받는 믿음 이 믿음과 혼돈돼 가지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를 다 허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믿음은 순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구원만을 믿게 하는 믿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마음이 미혹을 받았다 하든지 어쨌든지 찰나라도 예수님의 대속을 믿는 믿음이 잠깐이라도 있었다면 그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계속될 것을 주지 않고 찰나적으로 주었더라도 하나님의 선물인 그 믿음을 가져야 온 세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게, 만나지 못하게, 믿지 못하게 방어하고 있는 방어를 꿰뚫고 들어가서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찰나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었다 할지라도 그 믿음은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믿음이기 때문에 그것으로서 그 사람은 택한 자로 확정을 지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 한다, 그러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는 유일로 믿음이라야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가 있는데 그 믿음이 뭐이냐? 위에 '믿음으로 에녹은 죽지 않고 승천했다' 또 '기쁘시게 했기 때문에 승천했다' 했습니다. 그러면 믿음이나 기쁘시게 하는 것이나 하나입니다. 나눠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쁘시게 하는 것은 믿음 아니면 기쁘시게 하지 못하고 자기가 암만 믿음이 있다 할지라도 기쁘시게 안 하면 그게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아무리 복종해서 순종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그 인격성을 가지고 그 사상을 가지고, 그 인격성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지켜야 되지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믿음 지키는 것이 아니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66권 도리를 낱낱이 다 그대로 순종해서 행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상대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66권 도리를 지키지 아니한다고 하면 그것은 뭐이냐? 그것은 율법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율법을 지키면 율법을 지킴으로 살 수 있습니다. 율법을 완전히 지켰으면 살 수 있습니다. 율법으로 주장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율법으로 구원 얻을 수 있는 것인데, 율법을 완전히 다 지켰으면 구원 얻고 계속 지켰으면 구원 얻지마는 율법을 완전히 지킬 자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지가 입법해 놨기 때문에 그 입법을 지킬 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대속을 믿는 믿음으로만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속하신 주님을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켜야 되지 사랑함으로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지켜야 됩니다. 또 아무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해도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그것은 껍데기고 다 헛일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이 믿음뿐입니다. 그러기에 '내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 나를 사랑하노라 하고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은 다 거짓말하는 자라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계명을 지키는 자니 내 계명을 지키는 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요 아버지도 그를 사랑할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우리가 와서 거처를 같이 하겠다 나를 사랑함으로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그렇게 요한복음 14장에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나 기쁘게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것이 뭐이냐? 하나님을 상대하는 내 인격, 하나님을 상대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는 그 인격,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인격, 그 인격이 계명을 지켜야 되지 그 인격이 계명 지키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그러기에 '믿음 없이는 기쁘시게 못 한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게 못 한다, 믿음은 뭐인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믿음이요 믿음이 없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믿음이요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믿음은 무엇을 가리켜 말했는가?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계약서를 아는 것이 믿음이요,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요, 이 계약서대로 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거, 알고 믿고 행하는 이것이 믿음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이 세 가지요 믿는 것도 이 세 가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가 없이는 안됩니다.

(87020650)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 가고 있느냐 인간을 향하여 가고 있느냐 둘 중에 하나이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은 절대 없습니다.

또 천국을 향하여 가는 것이냐 세상을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냐? 그 세상을 향하여 가고 있으면 세상은 좋아합니다. 또 인간을 향하여 가고 있으면 인간은 좋아합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가고 있으면 하나님은 좋아합니다. 또 천국을 향하여 가면 천국은 좋아합니다. 이러니까 내가 어디로 지금 향방을 돌려 가지고서 향진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그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신앙생활은 히브리서에 말씀하시기를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뒤로 물러가면 기뻐하지 않는데 하나님을 향해서 가야, '그를 찾아가는 자마다 그의 계시는 것과 그가 그를 찾는 자에게 복 주시는 자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그가 반드시 계신 것과 또 그를 찾는 자들에게 복 주시는 자이심을 알아야 할지니'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설교를 해야 되고 찾아가는 주장을 해야 되고,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면서 뒤로서 이 세상에다 손을 대고서 오라고 이렇게 끌지, 그리 향해서 가 버리면 헛일이다.

우리가 앞면으로 향해서 향진은 하나님을 향해서 향진해 나가면서 세상에게는 뒤로 손을 내가지고서 '오라 오라 오라' 이래야 되지 오라 하는데 세상에 '내가 갈 터이니까 좀 돌아봐라. 돌아봐라.' 이래서 '안 돌아보면 나 안 갈란다. 돌아 봐라.' 이랄 때에 사람들이 유혹받기 쉽습니다. 요거 중요한 것입니다. 요런 거는 다 성경에도 있지마는 성경에 너무 깊이 있기 때문에 잘 모르고 요 신앙 체험에서 알 수 있어. '돌아봐라' 이럴 때에 하도 그래 쌓으니까 돌아봐야 돼. 돌아보면 살모시 돌아보면 저놈은 벌써 돌아서서 도망칩니다.

도망치니까 '와 도망치느냐? 가지말고 오라 하더니만 날 돌아보라 하더니만 와 도망치느냐?' 하고서 붙들러 가면 내가 오리를 예를 들면은 무슨 무슨 속도라 할까? 한 일의 속도로 가면은 저는 이의 속도로 도망칩니다. 도망쳐요. 아 이러니까 잡을라고 십의 속도로 달려가면은 백의 속도로 도망쳐 버립니다. 못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를 가는 그 비밀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향하여서 나는, 하나님을 향하여 항진하면서 출진하면서 이 세상에도 보고도 '너거도 따라오라' 따라오라 이래 할 때에 '아, 천천히 가면은 우리가 따라가겠는데 우리가 빨리 가기 때문에 못 따라가겠다' 할 때에 멈추면 안 됩니다. 고 때에 할 일은 뭐이냐? 따라오라 하면서 그때는 한 걸음 더 빨리 가야 됩니다. 한 걸음 더 빨리 가야 되고, 뒤를 돌아 보라 하면은 하나님만 향하는 그 눈을, 마치 포수가 짐승을 잡을 때에 그 짐승을 보고서 요렇게 겨누는 거와 마찬가지로 요 겨누는 거와 같이 하나님을 향하여서 이와 같이 더 좁게 이렇게 향해서 향진하면은 내가 십의 속도로 이와 같이 달리면 그것이 한 오의 속도로 옵니다. 내가 백의 속도로 달리면 그것이 한 사십의 속도로 달려옵니다. 그러니까 앞서 가는 데 따라서 그게 돌아오지 그게 뒤로 그것을 붙들어 달라 하는 이것이  인화주의요 이것이 인본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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