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7: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우리가 할 일은 우리 마음이 중생된 영에게 접해 가지고서 자기 속사람, ‘속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고 육체에는 다른 법이 있다’ 하는 육체라 말은 심신을 말합니다. 거기서 내 속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긴다고 또 육체는 다른 죄악의 법에 지금 복종하고 있다 하는 것으로써 자기 한 사람을 두 사람으로 나누어 가지고서 그 소욕과 소행이 나누어져 가지고 있는 것을 거기서 분리시킨 그 속사람은 곧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연합, 그리스도의 부활에 연합된 그 중생된 영을 말합니다.
(88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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