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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성경:01창세기03:22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했으니까 뱀이 와 가지고서 그 하나님과 같이 될 줄 알아서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했다고 했는데 뱀의 그 말은 틀린 말입니까 참말입니까? 참말입니다.
말은 참말인데 그 참말을 하게 된 동기가 다르고 참말하는 목적이 다르고 참말한 결과가 다릅니다. 그러나 말은 참말이었고 결국 그대로 돼 버렸어요. 이것 먹고 난 다음에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돼 버렸는데 인간의 어리석은 심리를 이용하였고 그 동기와 목적과 결과는 따로 있었습니다.

인간의 지식 정도 인간의 심리 정도 또 인간이 보는 그 시야의 정도를 뱀이란 놈이 알고 그것을 이용을 해서 그 심리를 이용하고 지식을 이용하고 그의 시야를 이용해서 말한 그대로 되는 참말을 하면서 결국은 자기 목적을 달성하고 요 아담 해와는 멸망을 받도록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뱀의 계교입니다. 배암의 궤휼입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이 배암의 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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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악성이 자기 중심의 것인데 이것이 원죄입니다. 한없이 말했을 것인데. 악성은 원죄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와와 아담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될 것들이 하나님 중심을 버리고 저들 중심으로 사는, 하나님 배반하고 저들 중심으로 산 그것이 원죄인데 이 원죄를 발표해서 그렇게 발표했습니다. “사람이 선악을 정의하는 것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됐다” 말씀했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하면 선 당신을 위하지 않으면 악, 당신에게 속하면 선 당신을 배반하면 악 이렇게 하나님이 규정 지우시는 것과 같이 인간이 그렇게 됐습니다. 인간이 그렇게 돼서 저를 위하면 선이라 저를 배반하고 멀리하면 악이라.
이래서 인간이 하나님이 하나님 중심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고 비판하는 것처럼 인간이 자기 중심으로 이렇게 됐다, 인간이 하나님 위치에 서서 하나님처럼 자기를 인정하고 모든 것을 평가할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사람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됐다” 그게 원죄입니다. 악성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의 것인데 그것이 원죄입니다, 원죄.

* 창3:5 :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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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우리 중 하나와 같다는, 뱀이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같이 될 줄 알고 하나님이 먹지 말라 했다' 하는 그 말은 뱀이 그 바른 말을 했으나 그 말의 동기와 목적이 하와를 꼬와서 저와 같은 멸망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한 것이요 그 말을 들을 때에 아직까지 어린 그 하와의 마음으로서는 넓게 깊게 깨닫지 못하고 그저 하나님은 좋고 크신 분인데 그와 같이 됐으면 자신은 존영하게 되겠다 해서 그 선악과를 따먹은 것입니다.

뱀이 사람의 십리의 어린 것과 좁은 것과 그 모든 비판과 평가력이 심히 편벽돼서 원만하게 전체를 알지 못하는 줄 아는 그 약점을 이용해서 유혹을 시켰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선악과를 따먹고 난 뒤에는 그만 하나님은 떠나고 제가 하나님 대신이 돼 가지고 독립자가 됐습니다.

사람은 순응의 존재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는데 이제는 제맘대로 독립하는 독립자가 됐는데 저 보기에만 제맘대로 하는 독립자이지 실은 하나님에게 피동되던 것이 악령 그 뱀에게 피동되는 존재가 됐습니다.

그래서, 모든 비판이나 평가하는 것이 우리 중 하나같이 됐다 하는 우리라는 복수는 삼위일체를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완전자를 중심하고 완전자를 위주해서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합니다. 그분과 멀면 틀렸고 그분과 가까우면 됐고 그분 좋아하면 됐고 그분 싫어하면 틀렸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모든 옳고 바른 것을 이렇게 선악을 이렇게 구별 하는데 이제는 사람이 하나님처럼, 자기 중심이 아니면, 모든 사람을 자기 중심으로 해서 자기 중심이 아니면 적입니다. 자기 위주가 아니면 적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하는 그게 아니고 모든 사람이 나를 중 심해서 살고 나를 위주해서 살지 안하면 다 적대시합니다. 이래서, 그때부터 사람들은 원죄가 사람을 주장하게 돼서 열 사람이면 중심 위주가 열이 됩니다. 천 사람이면 천이 됩니다. 모든 사람은 다 자기 위주 자기 중심의 인간의 본성이 악이 됐습니다. 천 인이나 만 인이나 다 하나님 한 분히 중심, 한 분의 위주 이렇게 살도록 하나님이 지으셨는데 이것들이 다 하나님의 위치에 앉아 가지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생명 세계와 자유의 세계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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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에덴동산에서 하와와 아담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될 것들이 하나님 중심을 버리고 저들 중심으로 사는, 하나님 배반하고 저들 중심으로 산 그것이 원죄인데 이 원죄를 발표해서 그렇게 발표했습니다. “사람이 선악을 정의하는 것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됐다” 말씀했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하면 선 당신을 위하지 않으면 악, 당신에게 속하면 선 당신을 배반하면 악 이렇게 하나님이 규정 지우시는 것과 같이 인간이 그렇게 됐습니다. 인간이 그렇게 돼서 저를 위하면 선이라 저를 배반하고 멀리하면 악이라.


이래서 인간이 하나님이 하나님 중심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고 비판하는 것처럼 인간이 자기 중심으로 이렇게 됐다, 인간이 하나님 위치에 서서 하나님처럼 자기를 인정하고 모든 것을 평가할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사람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됐다” 그게 원죄입니다. 악성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의 것인데 그것이 원죄입니다, 원죄.


또 악습이라는 것은 이것은 뭣인고 하니 자기 중심의 행동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이러니까 이것이 그만 습성이 됩니다. 원죄 생활 한 그것이 한 번 두 번 연습을 하고 보니까 그것이 능숙 익숙해져 가지고 그것이 그만 습관이 돼 버렸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악습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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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땅위에 있는 모든 신구약 성경 이 복음 외에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지식을 자랑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은 다 악이요 독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음행의 포도주라고도 표시를 했습니다.

왜? 세상 모든 지식은 제가 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게 하는 것들입니다. 불우의 이웃 돕는다, ‘톨스토이니 하는 그런 사람들은 아주 박애주의자인데 사랑을 주장한 그 사람인데 어떻게 악인가?’ 어떤 자는 돈을 가지고 자기 중심으로, 조그만한 가정에서 자기 중심으로, 명예를 가지고 자기 중심으로, 제가 사상을 어떤 것을 하나 창작해 내 가지고 그 사상으로 모든 사람들을 점령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 주장한, 박애주의를 주장한 톨스토이 자기를 위주로 살게 하려는 것, 또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자기를 위주로 해서 살게 하려는 것 그것이 다 종류와 방편이 너르고 좁은 것뿐이지 전부 다가 악이요 독입니다.

하나님도 그라면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게 하지 않는가?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자기 중심, 하나님 당신 중심 당신 위주로 살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은 사랑이 됩니다. 인간은 어떤 인간이라도 인간 그 자신 중심, 뭐 어떤 종교 창설자든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그 종교 창설자 그자 자신의 위주로 중심으로 살게 한 것은 다 악이 됩니다.

이걸 가리켜서 창세기 3장에 “선악을 아는 것이 우리 중 하나같이 됐다” “하나님과 같이 선악을 알기 때문에 그래 못 먹게 했다” 선악을 규정지우는 것이 하나님이 당신 위주 당신 중심으로 살면 선이라 이래 했는데 사람들이 또 사람 그 자체의 중심 위주로 살면 선이요 자체를 버리면 악이라.

석가모니의 말한 그 사상을 가지고 살면 선이고 석가모니의 사상을 배반하면은 다 악이라, 또 마호멧트는 또 마호멧트의 사상을 가지고 살면 선이요 그리 안 하면 악이라, 공자는 공자의 사상으로 살면 선이요 사상을 떠나서 살면 악이라 이랬는데 왜 하나님은 그렇게 당신 중심 당신 위주로 사는 것을 선이라, 생명이라 이렇게 하고 사람은 그렇게 못 하게 했는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그 자체가 완전자요, 영원 불변자요, 또 생명이시요 이렇지만 인간은 하나님같이 완전자, 영원 불변자, 완전 생명인 자가 있다고 하면 그도 자기 중심으로 그이 중심으로 살아야 되지 그 중심으로 살지 안하면 악이 되겠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온전치 못한 것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다 그것이 악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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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악령이 뭐이지요? 악령은 타락한 천사를 가리켜서 악령이라 말합니다. 그러면 타락한 천사를 왜 가리켜서 악령이라고 말하는가? 악이라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배웠지요. 악이라 하는 것은 창조주 중심이 아닌 피조물 중심을 가리켜서 악이라, 피조물 위주를 가리켜서 악이라 이렇게 성경이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악령이라 말은 그 천사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위주로 살지 안하고 그 천사가 자기중심 자기 위주로 살라고 하는 거기에서 하나님에게 정죄 받아서 쫓겨났습니다. 제 중심 제 위주로 살라고 하는 그 천사가 루스벨 천사라고 천사장인데, 천사장인데 천사장이 하나님을 위하는 것으로 중심하고 위주하는 것으로 살면 저는 하나님 다음으로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을 터인데 그것이 하나님 지위와 권세를 가로 취하려고 하는 그 자기중심 자기 위주로 하는 거기에서 타락이 돼서 악령이 된 것입니다.

사람은 악성인데, 왜 악성이 됐는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사는 것을 요 하늘에서 타락해서 쫓겨 내려온 요 타락한 천사 유다서에 보면 타락한 천사를 말해 놨습니다.

타락한 천사 요 악령이 들어와서 해와를 꾀워서 '하나님이 선악과 먹지 말라 하는 것은 하나님같이 선악을 알 줄 알고 먹지 말라 해 놨다. 너희들이 선악과를 먹으면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같이 되리라.' 이라니까, 그 말은 참말입니다.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된다 말은 그 말은 마귀가 참말을 했습니다. 참말을 했는데 그 참말한 것이 해와가 어리석기 때문에 해와의 심리와 지식 정도를 이용해서, 그렇게 하면은 해와는 그것을 알아차리지를 못하고 막바로 들어서 제가 하나님 될 줄 알고 그렇게 먹으리라 하는 그 심리를 이용해서 그렇게 아주 고등 술책으로서 꾀웠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만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선악과 따먹은 그것이 하나님 된다 하니까 좋아서 그때부터 자기중심 들어온 그것이 들어서 인간은 완전히 멸망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 아는 것이 하나님과같이 됐다. 그 에덴동산에 쫓겨날 때에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같이 됐다 그렇기 때문에 쫓겨났습니다. 왜?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은 선악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고 있는고 하니 선악의 정의를 하나님을 좋아하면 선(善), 하나님을 싫어하면 악(惡), 하나님에게 속하면 선, 하나님을 떠나면 악 이것이 하나님이 선악의 정의를 그렇게 내놨습니다. 왜? 그것은 하나님이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완전이기 때문에 완전을 좋아하면 선이요 완전을 미워하면은 악으로 이랬는데 이 해와와 아담은 유한한 인간이요 완전자가 못 되는 것인데 이것이 하나님처럼 자기를 좋아하면 선 자기를 싫어하면 악, 자기에게 속하면 선 자기에게 떠나면 악, 이렇게 정의했기 때문에 요것이 들어서 틀려서 멸망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요것이 원죄입니다.

그래서, 악령이라 하는 것은 자기중심으로 하려고 하다가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쫓겨난 천사가 악령이요 악령에게 꼬임 받아서 에덴동산에서 전인류의, 부정 모혈로 나는 사람의 대표로 아담이 하나님과 계약한 것이 무슨 계약이냐? 모든 거는 다 너희들이 자유로 사용하지만, 요것만 너희들이 사용하지 말아라 하는 것을 금한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 선악과를 금했습니다. 선악과를 금했는데 그 금한 고것은 요것만 금하고 딴것은 다 너희들이 자유하라 한 것이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계약한 것인데 사람이 그 계약을 어겨서 하나님을 거스려서 범하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어 버렸습니다. 고것이 무엇이냐? 그때부터 인간은 악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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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선악을 아는 것이 우리 중 하나 같다" 그 말은 선악의 정의를 자기를 중심해서 '자기에게 거리끼면 악, 자기에게 화합되면 선.' 하나님 완전자 하나님이 당신을 중심으로 해서 선악의 규정을 지우신 것같이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저를, 하나님처럼 저를 근거해서 선악을 규정지운 그것이 '선악 규정지우는 것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었으니'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이것이 원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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