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우리가 둘째 아담으로 난 것은 진리로 났고 성령으로 났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로 난 사람들입니다.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우리 지혜가 됩니다. 지혜나 능력이나 하나입니다. 지혜 있으면 능력 있고 능력이나 지혜나 하나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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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하나님께로부터 났다 말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출생했다 그말입니다. 우리는 뭘로 출생했느냐? 첫째 아담은 죽을 영육이 출생했는데, 영도 죽었고 육도 죽고 다 죽은 것을 이제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의 대속과 또 영감과 진리로 우리 죽은 영을 살렸고 우리 죽은 심신을 또 살려서 성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출생했다 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 말은 영원 전 택함 안에 너희들이 들어갔고, 또 대속 안에 들어갔고, 들어갔으니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예수님이신데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었으니'
예수님은 우리의 전부가 됩니다. 우리의 의가 예수님이 우리의 의요, 또 우리의 거룩이요, 우리의 지혜입니다.
(87030760)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성신의 감화로 우리는 예수 한 분 외에는 다른 것이 내게 필요 없습니다. 예수 한 분이 내게 오면 온 세상은 다 내게 필요합니다. 온 세상은 내게 유익을 끼쳐 주게 됩니다. 예수 한 번 떠나면 모든 것은 나를 망치는 것이 됩니다.
성신의 감화 오니 주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것 외에 할 일이 없고, 주님 시키시는 대로 복종하니, 자기의 인격이 점점 온전하게 소생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의 정신과 심리가 바르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일도 없고 가치 있는 일도 없고 귀중한 일도 없고 자기 닥친 현실을 잘 처리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의요, 거룩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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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우리가 어떤 피조물로 인하여 나온 것 아닙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나왔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왔소.
“너희는” 택한 너희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보관되어 있고” “보존되어 있고” 생기기는 하나님에게서 생겨 가지고 나왔고 보호는 예수 그리스도 보호 안에 있습니다.
안에 있고, 그러면 예수는 뭐인가? 그래 가지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은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었으니'
“구속함이 되었으니”어린아이가 아무것도 없는 그것이 아버지에게서 정충이 나와 가지고 어머니의 안에 있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 어머니 태 중에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
이러기 때문에 어머니는 꼬물 꼬물거리는 정충 그것 하나가 어머니의 태 속에 있을 때에 어머니 뜯어먹고 그것이 뒤에 가서 아이가 돼 나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로 나와서 우리에게”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또 예수님은 하나님께로서 나왔으니까 나와 가지고, 하나님께 나왔습니다.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었으니” 요것은 우리의 전부 됐다 그말이오.
예수가 우리의 지혜 됐고, 예수가 우리의 능력 됐고, 예수가 우리의 힘 됐고, 예수가 우리의 실력 됐고, 예수가 우리의 눈도 되고, 귀도 되고, 코도 되고 다 돼 버려, 예수가.
어린아이가 전부 어머니로 갖춰 이것 다 돼 버렸어. 눈도 어머니의 것, 귀도 어머니의 것, 세포도 어머니의 것 전부 다라.
요와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것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나와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보관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수로 말미암아 크지 않으면 안됩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크지 아니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시요. 이러기 때문에 그로만 우리는 커집니다. 달리는 커지지 못하요. 예수님이 우리를 사죄했습니다. 칭의했습니다. 화친을 했습니다. 이 방편으로, 이 방편으로 어머니를 빨아먹고 자라야 됩니다.
태속에 있는 것이 어머니를 빨아먹되 어머니의 피를 빨아먹고 영양을 빨아먹고 이렇게 빨아먹는데 지금은 입으로 먹지마는 그럴 때는 뱃구멍으로 먹고 뱃구멍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 피부 전체로 빨아먹습니다. 어머니 태가 대이는 데마다, 이 볼태기로도 빨아먹고, 등어리로도 빨아먹고, 발바닥으로도 빨아먹고 다 빨아먹소. 대이는 데는 다 빨아먹어.
이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살 동안 자기의 현실 현실에서 사죄받은, 죄 안 지으려 하고 의롭게 살려 하고 하나님하고 화친하고 살려 하는 이것이 예수 빨아먹는 거라. 이러면 그 안에 뭐이 있느냐? 그 안에 진리 있어. 그 안에 성령 들었어. 그 안에 하나님 있어.
이래서 “성령과 물과 피가 증거한다” 증거한다 그말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갖다 준다 그말이오. 증거한다 말은 나타낸다 그말입니다.
그런고로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이러기에 나타내는 자는 민족도 나타내지 말고, 전인류도 나타내지 말고, 자기도 나타내지 말고, 가정도 나타내지 말고 아무것도 나타내지 말고 하나님에게서 나온 그것만 자꾸 네가 받아서 나타내라. 그것으로만 자라가라 그말이오. 그것으로만 커지라. 그것으로만 유명해져라. 그것으로만 커져서 모든 사람에게 보여 줘라.
아이들이, 그 뭐라더라? 풍선이라던가 뭐 이래 고무로 만들어 놓은 것. 들어붙어 가지고 요만한 조그만한 고무줄인데 요걸 자꾸 부니까 자꾸 커집니다. 나중에 부니까 이만치 커지데요. 커지는데 그게 뭘로 커졌는가? 뭘로 커졌습니까? 내가 숨을 불어 넣으니까 내 숨으로 그게 커졌습니다. 내가 공기를 불어 넣으니까 공기로 커졌어. 그 모양으로 하나님과 진리와 그리스도의 구속,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한 하나님과 진리로 자꾸 커져라. 하나님과 진리로만 커져. 너는 하나님과 진리로만 커단해져라.
이것이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으니라” 이것으로만 네가 커지라 함과 같게 하려 하심이니라 말씀했습니다.
* 고전1:31 :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함과같게 하려 함이니라
(8202162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하나님은 빛이시요, 하나님은 완전이시오, 하나님은 모든 것이 다 거룩하시고 또 깨끗하고 옳고 바르고 곧은 하나님이시요, 지극히 큰 지능으로 없는 가운데서 만물을 창조하신, 다스리신, 한 사람 머리에다가 컴퓨터 천억을 만들어 넣었다고 할 만치 그만큼 세밀하시고 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이 하나님과 우리가 접선이 돼야 만물 위에 뛰어난 존재가 됩니다. 하나님과 접선이 돼야 우리가 실질적으로 모든 만물 위에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날 수 있는 그 실력가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실력가가 되는 것은 우리 자체가 무슨 실력가로 변화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과 연결되기 때문에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통해서 모든 전능하신 지능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와 접선을 해야 되는데, 하나님이 우리 속에 오셔 가지고, 하나님의 그 전지가 내 속에 오셔 가지고,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무형의 존재인 전지 하신 하나님이 내 속에 무형으로 와 계셔 가지고 내 안에서 역사하기 때문에, 무형의 전지 자가 내 안에 와 가지고 나를 주관하니까 내가 전지의 지혜를 가지고 전능의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세상에 속한 일은 하나도 안 하고, 사망에 속한 일은 하나도 안 하고, 심판 받을 일은 하나도 안 하고, 죄에 속한 것은 하나도 하지 안하고, 하나님의 진노의 저주의 본질과 본성의 것은 하나도 안 하고 하나님의 심판에 다 합격으로 통과할 수 있고 하나님이 옳다 참되다 인정할 수 있는, 사망이 해할 수 없는, 사망은 어떻게 해서 사망이 되느냐? 사망의 권세는 죄입니다. 사망이, 뭣이 들어 사망시키느냐? 사망시키는 것은 죄가 들어서 사망시킵니다. 그러면, 죄 그거는 무슨 권세를 가지고 하느냐? 죄 권세는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진리에 위반됐기 때문에 죄요 죄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사망하지 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완성하신 하나님이 우리 속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이 내 지혜가 되고 하나님이 내 능력이 되고 하나님이 내 거룩이 되어져야만 우리들이 이렇게 자체가 뛰어난 존재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었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850318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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