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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 성경:46고린도전서10:13
 

('******' 표시된 부분이 해당된 주해 내용, 원래 내용은 88.8.8.-12. 집회의 현실 설교가 주였으나 고전10:13 내용이 있었음)

고전10:13

우리는 늘 복잡하고 분주해서 참 정신을 못 차릴 만큼 그렇게 분망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살고 난 뒤에 뒤를 돌아보고 생각하면 안 해서는 안 될 그런 일을 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모두 보면 잘못한 그런 일들이 가득히 차 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불행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지만, 양심적으로 따져보면 모든 실패는 책임의 원인이 자기 본인입니다. 이렇게 원인을 바로 찾으면 희망이 있고 그 원인조차도 자기 중심이 되어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면 그에게는 빛은 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분망한 것이 뭣 때문인가? 하나님은 우리를 간편하게 염려없이 살게 하려고 하시는데 악령이 들어서 우리를 분망하게 만듭니다. 바빠서 집회에 참석 못 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줄 압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집회 참석하는 것보다도 더 바쁘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들 하겠지만 오랜 후에 뒤돌아보면 그것은 다 자기를 속이고 낭패된 것뿐이지 참으로 할 만한 일을 한 그런 것은 별로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분망에 대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이 말씀을 한 말씀 한 말씀 듣고 읽고 배우면서 확정을 지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하나 확정을 지워서 이것은 할 일이다 안 할 일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확정을 지우면 우리 인간 살이는 심히 한가한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 에덴 동산에서는 아주 한가했습니다. 마귀의 유혹을 받은 후로부터 심히 분망했던 것입니다. 금번에는 한 말씀 한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닫고 작정을 합시다. 다시 두 번 되풀이하지 말고 이것은 이러하다 저것은 저러하다 하는 것을 확정을 지워 놓으면 우리 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한가하다는 것은 자타를 멸망케 하는 그 일을 안 하니까 한가합니다. 분망한 것은 자타를 멸망케 하는 그 일 때문에 분망합니다. 자기에게 유익되고 남에게 유익되고 필요한 그런 일은 그렇게 많지를 않습니다. 아주 극소수입니다. 그러고 또 성경은 우리들에게 염려없고 평안한 생활을 하도록 그렇게 하나님은 하신다고 늘 말씀을 하셨습니다.

개인마다 경험을 따져보면 성공을 한 것도 어떻게 해서 성공이 됐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다 양심을 쓰지 안하고 참람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계획해 가지고서 성공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다 거짓말쟁이오. 어떻게 돼서 성공이 됐는지 모릅니다. 그저 골탕을 쥐먹는 것은 안 된 일로 골탕 쥐먹었고 제가 들어서 다 고통했지, 보는 눈이 짧고 좁기 때문에 성공이다 성공이다 이렇게 하지마는 조금 넓혀 보면 그저 분망하게 날뛴 일의 그 결과는 전부 패망뿐입니다.

사람이 나이가 한 4, 50 되고 난 다음에도 나의 전생의 분망한 것은 전부 나를 망친 것뿐이다 나는 헛일한 것뿐이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참 멸망할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냉정스럽게 양심적으로 따져보면 압니다. 그래서, 금번에는 하나씩 확정을 지우고 다시는 이런 일을 되풀이 하거나 의문을 가지고 연구하는 일을 하지 말고 하나하나씩 확정 짓고 나가도록 합시다. 하나씩 확정을 지우고 다시 그것을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백 번이고 되풀이하는 그런 일을 안 하면 우리 일은 아주 간편해집니다. 그저 한번 생각한 그대로를 여러 번 중복으로 자꾸 그렇게 또 생각하고 또 속고 또 속고 자꾸 속아서 그러니까 분주한 것이니 확정을 짓고 간편하게 살고 그저 성경 얼마든지 보고 기도 얼마든지 하고 잘먹고 잘입고 잘살고 평안하고 이렇게 살 수 있는 이 길이 있는데 이 길을 우리들이 좀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공연히 분주해서 참 눈코를 못뜰 만치 이렇게 분주하나 그것이 전부 다 자멸하는 마귀의 유혹으로써 헛일된 것뿐입니다.

(88080813)


사람들이 분망한 이유는 분망할 만한 원인이 있거나 이유가 있고 가치가 있어 분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망하는 것은 순전히 악령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분망한 것이지 우리들이 그렇게 분망할 만한 그런 이유가 있어서 분망한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신앙을 가지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그저 휴식이나 하는 것인가 생각하기 쉽겠습니다. 휴식하는 것은 아니고 능숙하고 그것이 헛일을 하지 안하기 때문에 그렇게 간편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우리를 평안하게 살게 했는데 우리는 분주 복잡해서 실수 투성이입니다. 뭐 너무 분주해 가지고서 할 일을 백분의 일도 못 한다고 생각하고 또 하루 일과를 시간표로 정해 놓으면 일과를 다 한 날이 없습니다. 거의 다 못 하게 됩니다. 이렇게 분망된 것은 왜 그렇게 되는 것인가? 그것은 헛일을 하느라고, 악령에게 유혹받아 가지고 모든 일을 잘못하기 때문에 분주하고 바쁜 것이 생깁니다. 분주할 분자 바쁠 망자, 이렇게 아주 분주하고 바쁜 일이 생겨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로 연결돼 놓으면 분주하거나 바쁘거나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일을 안 하고 놀아서 그런 게 아니라 일을 바로 하고, 바로 하면 그게 진리인데 이 진리 자체는 피조물보다 능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옳은 것을 잡는 것은 내가 진리를 잡는 게 아니고 옳은 것을 잡는 것은 진리에게 내가 붙들리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가 제힘으로 피조물로서 동하려 하고 정하려고 하는데 피조물은 자존자도 아니요 독립자도 아닙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것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동하면 살고 하나님에게 피동되지 안하면 피동되지 안한 것은 움직이는 것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피동되지 안한 그것은 다 죽음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에게 피동되지 않는 행동도 얼마든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피동되지 않는 그 행동 그것은 지금 죽는 행동입니까 살아가는 행동입니까? 그게 다 전부 죽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사람병을 고치는 데는 우리의 생활병을 고쳐야 되겠고, 이 생활병을 고치는 데에는 고치는 것 중에 그 하나를 예를 들어 하면은 분망한데, 분망한데 분망하지 안하고 좀 한가하도록 그렇게 고치면 좋겠다 하는 것이오. 그러면, 한가하게 고치는 데에는 그거는 사람 할 일과 하나님이 할 일을 이렇게 분류시켜 가지고서 제가 할 일은 제가 하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이렇게 분류하면 되는데 이것을 제가 할 일은 제가 하지 안하고 안 할 일은 제가 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제가 하려고 날뛰니까 제가 하나님 되지 안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제힘으로는 못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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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도록 둬 두고 제 할 일만 제가 해야 되는데 저 할 일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사람에게 하는 일을 맡기신 것은 전부 감당할 수 있는 일만 맡겼지 감당하지 못할 일은 맡긴 일이 없습니다. 그 말을 ‘하나님은 우리를 감당할 시험 외에는 주지 안한다. 감당할 시험만 주시고 감당 못 할 시험을 시험만 보고 놀라지 말아라. 그 시험을 당하기 전에 미리 예비할 수도 있고 또 시험 당할 때에 피할 길을 내 가지고서 이렇게 하신다.’ 하나님의 하시는 이 섭리를 들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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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연히 분주한 것 중에 하나 예를 들자면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마련하려고 분주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마련하기 위해서 분주합니다. 자기 처소는 인간이 만들지 못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혼자만이 자기 처소를 만들지 자기 처소는 인간이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 처소를 인간이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에서 마귀의 복잡한 유혹이 많이 들어옵니다. 왜? 인간 처소를 사람이 만들 수 있고 어떤 피조물들이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원망 불평 시비들이 많이 생겨집니다. ‘이것은 누구 때문에 됐다. 이거는 시대를 못 맞춰 그렇다.’ 이렇게 불평을 합니다.

그러나 자기 처소를 마련하는 것은 순전히 주님이 마련하실 때에 이것도 이용하고 저것도 이용하고 어떨 때는 열 가지를 이용할 때도 있고 스무 가지를 이용할 때도 있고 범위 넓게 이용할 때도 있고 범위 좁게 이용할 때도 있어서 모든 것을 하나님이 활용해 가지고서 우리의 처소를 마련합니다. 우리 처소를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 현실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처소를 우리가 마련할 수 없다 하는 것을 과거 시간에 많이 말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시 확정을 지우고 갑시다. 그 사람이 아무리 위대하고 잘나고 또 명철하고 참 지혜로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만들어 볼라고 날뛰는 사람이면 무지한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그거는 움직일수록이 저는 속고 말지 자기에게 유익된 일을 하나도 하지를 못합니다.

(88080921)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사람 할 일과 하나님이 할 일을 이렇게 분류시켜 가지고서 제가 할 일은 제가 하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이렇게 분류하면 되는데 이것을 제가 할 일은 제가 하지 안하고 안 할 일은 제가 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제가 하려고 날뛰는데 자기가 하나님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제힘으로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도록 두고 제 할 일만 제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 할 일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사람에게 하는 일을 맡기신 것은 전부 감당할 수 있는 일만 맡겼지 감당하지 못할 일은 맡긴 일이 없습니다. 이래 그 말을 ‘하나님은 우리를 감당할 시험 외에는 주지 안한다. 감당할 시험만 주시고 감당 못 할 시험을 시험만 보고 놀라지 말아라. 그 시험을 당하기 전에 미리 예비할 수도 있고 또 시험 당할 때에 피할 길을 내 가지고서 이렇게 하신다.’ 하나님의 하시는 이 섭리를 들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8080921)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의 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치 않게 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케 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우리 형편 알아서 우리에게 어쨌든지 유익된 형편만 줬지 나쁜 형편 안 줍니다. 유익된 형편 주니까 자기가 어디까지나 자기에게 현실 주신 것은 믿음만 지키면 유익될 줄 알고, 어떤 현실을 줘도 믿음만 지키면 유익될 줄 알고 자기는 감당해 나가야 되고, 어떻게 좋은 현실이라도 믿음만 떼 놓으면 다 망할 현실인 줄 알고 가야 됩니다.

자기가 뭐 올라가서 이렇게 떠들고 만사가 형통하고 이러니까 '야, 이때야 뭐 되겠다.' 이렇게 시쁘게 생각을 하지마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 즉시 죽습니다. 하나님 떠나면 즉시 죽어요. 구름기둥하고 불기둥으로 인도하는데 그 인도를 떠나면 대번은 좋습니다. 아침에 밤새도록 떨어 가지고 있다가 구름기둥이 오니까 햇빛을 가리니까 '히, 밉상이다' 이렇게 하는데 그때는 구름기둥 떠나면 대번에는 좋습니다. 밤새도록 막 얼음이 얼고 영하 뭐 15도니 20도니 이래 내려가는데, 발발 떨고 안 죽고 근근히 살았는데 해가 돋을 때에 인제 해가 돋으니까 살겠다고 따뜻하다 하는데 구름이 떡 가리면 그때 좋을 사람 없습니다. 자꾸 해를 찾아다닐 거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따뜻하게 볕을 쐬려고 하는데 구름기둥이 못 쐬도록 가리니까 덜 좋아해서 구름기둥 피해서 실컷 따시기 위해서 따뜻한 양지에 가 앉았으면 죽습니다. 요거 알아야 됩니다.

(86092802)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누운뱅이라도 구원 이루는데에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주 벙어리고 귀머거리고 아주 등신이라도 구원 이루는데 에는 아주 뛰어나게 잘난 사람이나 조금도 상관이 없습니다. 왜? 그것은 너희들이 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치 않게 하신다고 하신 말씀은 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그 모든 재간의 실력을 많이 준 자 적게 준 자 있는데 많이 준 자는 많이 준 그것을 다 가져야 주의 이름을 지키고 주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도록 요렇게 고 현실을 그렇게 만들어 주십니다. 많이 준 자에게는 어려운 현실을 만들어 주시고, 적게 준 자에게는 아주 쉬운 그런 현실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자본이 많고 적은 것이 상관없습니다. 적게 받은 자에게는 적은 거 가지고 다 하면 승리할 수 있고, 많이 가진 자는 그 많이 가 진 것을 다 하여야 승리하도록 그렇게, 그 현실을 그렇게 하나님이 조절해서 만들어 주시기 때문에 그 사람의 재간에 대해서는 많고 적은 것이 상관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계3:8에 적은 힘 가지고 이긴다는 거 요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는 이 적은 능력이라는 말은, 능력이라 하니까 무슨 큰 것같이 생각하는데, 적은 힘이라 말이오. 적은 힘 가지고 지켰다, 그것은 여게 하는 말 속 뜻이 그겁니다. 어떻게 살을 한 되밖에 못 지고 갈 사람이 쌀을 한 가마니를 어떻게 지고 갈 수 있습니까? 못 지고 가는 것입니다. 요 말을 요것을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배반치 안했다 하는 요 말씀의 깊은 뜻을 우리가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저 '아, 연약해도 자기의 힘을 다해서 이겼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주 보잘 것 없는 적은 힘 가지고 합격됐다 이 말씀은, 어떻게 적은 힘 가지고서, 큰 힘이라야 합격할 수 있는 일을 어떻게 적은 힘 가지고 합격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제 적은 힘 가지고 합격됐다 그 말은 적은 힘도 네가 다하니까 합격됐다 하는 요 말이오. 그러면. 많은 힘도 많은 힘 다해야 합격된다 하는 그것을 여게 표현한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은 많은 힘을 가지고 있는데 꼭 같은 현실의 어려움이라고 하면은 많은 힘 가진 사람이야 놀면서 자면서 해도 될 것이고 적은 힘 가진 사람은 죽자껏 해도 안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공의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힘을 주신 이가 하나님이시요, 또, 나에게 현실을 만들어 주신 이가 하나님이시니 적은 힘 준 자는 적은 힘도 다만 하면 하나님의 이 말씀과 이름을 배반치 않는 신앙 생활을 해 나갈 수가 있고, 신앙 생활 해 나갈 수 있도록 고런 현실 만들어 주시고, 많은 힘을 준 사람은 많은 힘 다해야 그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 계3:8 :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85040553) 9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그러기 때문에, 요 십자가의 도의 길이 제일 존영한 길이라는 것을 학생에게 가르쳐야 됩니다. 제일 존영한 길인 것. 그러기 때문에, 이 존영한 길을 뺏기지 안해야 된다는 것 존영한 길을 뺏기지 안해야 되는데 예수님은 서로 일 대 일로 이래 대적했지만 우리에게 지금 대적하는 이 마귀와 세상은 예수님이 마귀도 이겼고 세상도 이겼습니다. 이겼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마귀와 세상을 가지고 우리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대속을 벗나 입고 있나 요걸 시험해 볼라고 요렇게 합니다.

시험해 볼라고 이렇게 하는데. 시험해 볼라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조절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구속받은 사람이 자기가 전심 전력.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고, 자기의 것만 다하면 다 이길 수 있는 정도로 딱 그렇게 조절합니다.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조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란도전서 10장에 말씀하시기를 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치 않게 했다. 다 시험은 이길 수 있는 시험 정도 내에서 시험하시기로 했다 이랬는데, 사람들이 요거 말씀하신 대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 다 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고 이것만, 자기만 다, 자시 전심 전력만 다 기울이면 다 이길 수 있습니다. 못 이기도록 한 게 아니라 다 이길 수 있어.

다 이길 수 있는데. 거기에서 기울이다가 십분지 일 기울이는 사람 십분지 구 기울이는 사람 십분지 십 기울이는 사람 있는데, 그것이 다 기울이는 사람 덜 기울이는 사람 그것을, 그것 가지고 승리가 많이 됐고 적게 됐기 때문에 요 승리한 이것 가지고 영원 무궁세계에 영광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도 기울이지 안한 자는 거기에 승리가 하나도 했기 때문에 영광은, 구원 얻었지만 영광은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걸 다 기울이는 사람은 이제 그것을 다 이기고 다 가지고 하나도 빼앗기지 안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다 기울이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제일 영광 있는 사람이 된다 그 말이오. 이 이게 있다 그 말이오. 이게 꼭 법칙이라. 이게 꼭 수학적이요 법적이요 딱 계산적이라 이거.

(85060900) 9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또 감당치 못할 그런 시험이 있는 것 같으나 그 시험이 있을 즈음에 미리 하나님께서 감당 할 수 있는 길을 우리에게 자꾸 말씀해 줍니다. '이 일은 네가 미리 기도해야 되지 미리 기도 안 하면 안 될 터이니 기도해라, 또 여기 대해서는 네게' 무슨 잘못된 게 있는가 잘 살펴서 거리낌이 없도록 하라' 아무리 좋은 전력이라도 잇겨 있는 전선이 조그만치라도 거게 끊어져서 뭐 이만치 한 발 끊어진 게 아니라 그저 거게 잇기지만 안해도 전기는 안 오는 것입니다. 강한 전기이면 뭐 조금 그저 종이 한 장 혹은 손 두께 한 두께 사이는 그 선이 끊어져 있어도 전기가 오지만 약하게 옵니다. 아주 약한 전기는 거게 딱 붙지 안하면 또 전기가 안 오는 것입니다. 강한 전기도 그만 약하게 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가 들어서 가로막으면 하나님의 모든 그 능력이 우리에게 와 역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방종한 것도 방탕한 것도 악한 것도 더러워지는 것도 못써지는 것도, 인간이 전부 못쓸 사람으로 되어지는 행동과 성질과 사람의 온갖 요소는 그것은 악령으로 말미암아 그와 같이 되어지는 것인데, 그러기에, 병 중에  악령이 참가 안 하는 병이 없고 모든 악행 중에 악령이 참가 안 하는 악행이 없고 모든 거짓되고 실수 되는 것 중에 악령이 참가 안 하고 거짓되고 실수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악령은 주님의 부리는 신이 됐는데 우리에게 무슨 잘못이 있을 때에는 악령이 낀그렇게 사이에서 끊어 가지고 방해를 지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방해지길 때에 방해당하는 그것을 가지고 책임을 지위서 이것 잘못됐다고 그것을 뭐 깨도 소용없어요.  깨도 소용없고 버려도 저만 손해고 깨도 손해고 죽여도 저만 손해입니다. 안 됩니다. 그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이니까 자기가 들어서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가 끊겨질 수 있는 원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악령이 끊어 가지고 고 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분은 모든 일에 실수 없는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미쁘사 미쁘사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은 오지 않게 하신다. 또 시험 당할 즈음에는 미리  피할 길을 내 주신다' 네가 이런 이런 시험에 대해서는 이런 이런 회개가 있어야  되겠고 이런 이런 성결 준비가 있어야 되겠고 이런 이런 기도가 있어야 되 고 이런 이런 그런 모든 준비가 있어야 되지 그거 준비가 없으면 안 되는 그 준비해야 될 것은 준비하면 감당할 수가 있고 또 고칠 것은 고치면 감당할 수가 있고 또, 참고 견ELF 것은 우리가 참을 만한 그런 힘을 픽 놓으시고 참을 수 있는 힘 주신 대로 그 힘을 다해서 참으면 또 모든 문제가 해결이 돼지고 그와 같이 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감당치 못할 시험은 하나도 없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5061230) 9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주님께서 어느 정도의 한계 내에서 시험하라 할 때에 그 한계 내에서 시험을 하지 무제한적으로 이렇게 시험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그는 미쁘고 의로우사 감당치 못할 시험을 우리들에게 주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 반드시 시험 주는 것은 그 시험을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주지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은 사탄에게 하지 못하도록 제한적 시험을 해 줬습니다.

제한적 시험을 허락하시고 또 시험 당할 즈음에 피할 길 내 주신다. 그래 가지고 감당케 하신다 하는 그 말은 우리의 실력에 조금 넘은 우리 실력에 넘어서 우리 실력으로서 승리할 수 없는 그런 시험을 우리에게 하실 때에는 그 시험이 닥치기 전에 우리에게 예비적인 그 모든 훈련을 시켜서 예비 실력을 길러 가지고 시험할 때에 승리하도록 했기 때문에 '피할 길을 내사' 하는 것은 그것은 그 시험을 실지 시험을 닥치기 전 예비 훈련을 받아 가지고 그 시험을 이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했다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80413 집회) 5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이러기 때문에, “감당치 못할 시험은 당치 않게 하신다” 그말은 뭐이냐? 우리가 그 시험으로서 손해 볼 그런 시험은 닥치지 안하게 하고 우리 정도에 맞춰서 시험을 하는데 그 시험을 준비하라 할 때에 준비 안 한 사람들은 다 패전하고 준비한 사람들은 전부 승리 다 해요.

그러니까 “감당치 못할 시험 당치 안 한다” 그말은, “감당치 못할 시험은 당치 않게 하신다” 하는 그 감당치 못할 시험이라는 것은 준비를 한 사람들에게, 준비할 수 있는 그런 시기에 알뜰히 준비한 사람들에게 감당치 못할 시험이 안 오도록 한다 말입니까 준비할 시기에 게을을 부리고 준비하지 안한 그자들에게 감당치 못할 시험이 오지 않게 한다 말입니까? 무슨 말입니까?

자, 준비하지 안한 자들에게 *감당치* 못할 시험을 오지 안하고 다 시험을 이길 수 있는 그런 시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손 한번 들어봅시다. 그러면 준비한 사람들에게 한해서 말씀하신 *것으로* 믿는 사람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녜, 순종으로 준비할 기회를 놓치지 안하고 준비한 사람들에게 한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91402) 5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의 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치 않게 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케 하시느니라'
주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감당 못 할 큰 어려운 일이 있는데 그 일은 우리에게 피할 길을 줍니다. 피할 길은 두 가지. 하나는 회개, 하나는 기도요. 그러면 됩니다. 천인이고 만인이고 해결 안 되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83102633)sh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우리는 예수님의 이 시험과는 다른 게 뭐이냐 하면 공심판 시험이 아니고 우리는 사심판 시험이 다르고,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하신 것은 공심판 시험이 다른 이것만 다릅니다. 그러나 시험 방편은 같다 그거요. 같은데, 지금은 마귀를 시켜서 우리를 시험합니다. 시험하는데, 마귀를 시켜 시험하는 것은 이 마귀가 우리를 해할라고 제 독단으로 우리를 지금 시험합니까, 예수님이 시키셔서 시험을 하고 있습니까? 독단으로 하고 있습니까 시켜서 하고 있습니까? 시켜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저 뒤에는 손 안 드네. 시켜서. 하는 거라, 시켜서 지금 마귀가 이제 예수님이 부리는 신이 되고 말았습니다. 시켜서 시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시험하는 것은 마귀가 제 단독으로 시험할 때에는 제 수단 방법을 다 남김 없고 다 들여 가지고 어짜든지 이기도록만 시험을 했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시험하는 시험은 예수님께서 조절을 해서 시키는 대로 시험하다 보니까 마귀 제 마음대로는 시험을 하나도 하지 모합니다. 이제 예수님이 조절시키시는 대로만 시험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시험이 오는 것은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와요 감당치 못할 시험이 와요?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옵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은 하지 못하게 합니다.

(8510233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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