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2:10
하나님이 주신 처소 주신 현실을 지켜야 하는 것이 창2:7-9에서 아담에게 에덴을 주신 일인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벧엘을 제 처소로 줬는데 흉년이 들어 가지고 배고프니까 애굽으로 실실 기어 내려간 것은 아브라함이 자기 처소를 자기가 마련하려고 돌아다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련해 주는 데 있지 않고 자기가 마련하려고 돌아다니다가 혼났습니다. 마누라도 뺏길 뻔했고 또 마누라만 뺏깁니까? 나중에는 죽여 버리요. 안 죽이겠습니까?
자꾸 보니까 아브라함하고 사라하고 서로 남매간이라 하더니만 속으로 정을 두고 지내는 것을 바로가 한번 봤으면 당장 죽여 버렸을 것입니다. 시기 마귀라 하는 그거 무섭습니다. 이런 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처소에 있지 안하고 제 생각대로 저 있을 처소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자살 행위요 마누라 뺏길 행위요 가정 파괴될 행위요 전멸될 일 하는 행위입니다.
(88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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