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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 성경:58히브리서11:16
 

히11:16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예를 들면 아브라함 시대는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이라 하는 것은 그때 사람들이 지식하지를 못했습니다. 사람들이 부활이라는 그 지식은 인간계에 들어오지를 못했고 또 인간은 부활이라 하는 그 지식 속에 발을 내 디디지를 못했었습니080920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제일 초보로 그 지식에 발을 내 디뎠으니 그것은 아브라함의 그 믿음의 능력으로써 알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갈에게서 난 서자를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인정하지를 안하고 곧 그 늙어서 지금 해산할 수 없는 그런 할머니 사라에게서 난 사람이라야 꼭 그 자손으로 인정을 하고 또 거기다 축복을 하시고 또 그것에게서 생겨난 자손이 하늘의 별의 수효와 땅의 모래의 수효와 같이 되어진다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약속하신 하나님이 그 후에 이삭을 잡아서 번제로 드리라 하셨는데 번제로 드리는 것은 잡아서 불에 태워서 완전히 재가 되도록 해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 번제입니다. 그러면, 이삭을 하나님이 번제로 드리라고 했을 때 아브라함이 하나님은 말씀을 이렇게 하시지만 그래도 말씀만 이래 하시지 실상은 그렇지 아니할 것이라 이런 식으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에누리하는 행동을 하지를 않았습니다. 번제로 드리라 하니까 이삭을 완전히 재를 만들어서 하나님께 이래 드리라 하는 것으로 알았고 그렇게 또 재를 만들어 드리려고 그 일을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럴 때에 아브라함은 부활이라 하는 것을 거기서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약속하신 약속을 변치 않으니 이 이삭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자손들이 나고 복의 근원이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또 이삭을 재로 만들라고 하니까 이 둘이 모순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 않고 신실하니 그 자손이 생육된다는 말도 변치 않는 말이요 또 죽여서 불에 태워서 재를 만들라는 말도 변치 않는 말이니 이 둘을 다 믿을 때에 거기서 필연적으로 둘 다 믿는 그 믿음의 작용으로써 ‘재된 것도 살아나 가지고서 아이 낳을 수 있다’ 하는 그 부활이라는 지식을 두 믿음의 작용으로써 비로소 그 지식에 발을 내 디뎌서 아브라함은 부활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 부활을 말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그가 다시 죽으면서 터가 있는 가나안을 바라본 것은 지금 있는 가나안이 아니라 영원히 진동되지 아니할 그 터가 있는 가나안을 바라봤다는 것을 그 후에 성경에 증거를 했습니다.

* 히11:19 :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88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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