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6:6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라’고 고신에 있을 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말을 뭣 때문에 했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신다’ 하는 그 말씀을 할 때에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것은 예수님의 신성이 승격된 걸 말한 것 아니라, 예수님의 신성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라,
다만 예수님이라면은 신성도 있고 인성도 있는데 인성이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는 것은 승리자로서 가장 하나님에게 신임받고 하나님의 그 무한하심이 우편에 앉은 그자가 승리했고 신실했고 충성했고 진실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무한의 충만은 우편에 앉은 그자를 통해서 모든 천상 천하 영계와 물질계의 우주 모든 만물들에게 다 거기에 다 배급하고 계십니다. 거기에 다 은혜를 베풀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편에 계신 것은 예수님의 신성을 말하는 것보다도 예수님의 인성에 대해서 주요적으로 말씀을 한 것이니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은 피조물인데 피조물로서 모든 피조물 위, 자존자 하나님 한 분 밑에, 그 존귀한 위치를 가지게 된 것이 예수님의 아버지 우편에 앉은 계신 것이라고서 이렇게 증거를 한 것입니다. 자연히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이 우편에 앉아 계시는 것은 영광스러운 지위요 존귀한 지위요 아주 승리한 지위요 앞으로 무한한 그 시은의 영광의 존귀를 가진 그 위치 그 직책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인데 그것을 신성이라고 하면은 아무 뜻 없습니다. 신성은 근본부터 하나님의 본체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만일 신성이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는 것은 뭐 승격입니까 그대로입니까? 그대로지 승격이 아닙니다.
다만 예수님의 신인 양성 일위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일위이기 때문에 그 일위에는 곧 피조물도 거기 들어서 피조물이 피조물 위 창조주 한 분 밑의 그 위치를 가진 거기에다가 가치를 두고서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라 이랬었는데 그것 때문에 이 논리가 고신에서 논리가 있어서 아주 잠깐 동안 조금 한번 좀 분주하게 떠들었습니다. ‘어디 예수님을 피조물이라고 할 수 있나?’ 퍼뜩 생각해 보면 그렇습니다. 이래 가지고 많은 말이 있었으나 잠깐 일어났다가 그다음에는 그만 가라앉았습니다.
(88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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