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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 성경:46고린도전서15:31
 

고전15:31

'나는 날마다 죽노라'
현실 생활에서 안팎이 죽으면 삽니다. 현실 생활에서 껍데기 우리 사람의 기능 또 사람의 그 행위 그 모든 기능 그것이 희생을 하면 이다음에 살아납니다. 희생하지 안하면 살아나지 못합니다. 희생을 하니까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없어지지 안하면 살아나지 못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행동할 때에 그 행동이 진리와 영감과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하여 없어지면 없어지는 게 아니라 그것이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또 그 현실 생활에서 자기가 죽고 예수님으로 살면 영생합니다.

죽는 것은 생명 없는 거는 죽고 생명으로 살면 살아나는데 그 현실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이 죽을 수 있는가? 현실을 통해서 죽은 사람이 죽습니다. 현실을 통해서 옛사람이 죽어야 새사람으로 살아나게 됩니다. 현실을 통해서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살아나게 됩니다. 현실 행동에서 죽어야 삽니다. 자기가 죽어야 자기가 삽니다.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 자기가 죽으면 새사람 자기로 살아나게 됩니다.

옛사람은 현실 생활에서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자기 본위를 악이라고 합니다. 악령의 감화로,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인 원죄인 악성으로, 또 악령과 악성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한 번 두 번 했으면 연습이 되었기 때문에 악습이라 말합니다. 사람이 이런 옛사람으로 현실에서 행동하면 그 행동한 것은 완전히 죽어 버립니다. 다시는 살아나서 행동 못 합니다. 완전히 죽어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울은 말하기를 나는 날마다 죽노라 말했습니다. 날마다 죽노라. 단언코 말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날마다 죽는다 그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 말은 무슨 말이지요? 여게 남반에? 나는 날마다 죽노라 무슨 말이야? 나는 날마다 살아난다 그말이오. 나는 날마다 살아난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이 자기 죽이는 일을 당할 때에는 슬픈듯하고 잠깐 근심하지 안할 수가 없습니다. 죽여 놓고 난 다음에는 기쁩니다. 새사람으로 살고 난 다음에는 기쁩니다. 기독자의 생활은 처음에 맞이할 때는 고통이고 그 현실을 새사람으로 살아서 죽일 자를 죽이고 살릴 자를 살리면은 한없이 기쁨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켜서 십자가의 생활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십자가 생활은 죽고 사흘 만에 부활한 것이 그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승리입니다.

* 고전15:36 :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8805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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