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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성경:66요한계시록02:05
 

계2:5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촛대는 촛대불을 가리켜서 촛대라고 말한 것인데 2절 이하의 8가지 행한 그것이 빛입니다.
촛대 옮겨버리면 빛이 없어집니다. 그까짓 거 여덟 가지 행한 것이 있어봤자 처음 사랑 버리니까 그것을 다 없애버린다 그 말이오. 촛대를 옮긴다 말은 이제 빛을 없애버린다 그 말이오. 없애버린다 말은 네 행위를 없애버리고, 수고를 없애버리고, 인내를 없애버리고, 악한 자를 용납지 안한 그런 것도 없애버리고, 자칭 사도라 하는 것을 시험해서 거짓된 걸 드러낸 것도 없애버리고, 또 참는 것도 없애버리고, 주를 위해서 견디는 것도 없애버리고, 게으르지 안하고 열심 있는 것도 없애버리고 다 없애버린다 그 말이오.
그 자리에서 옮기겠다 말은 에베소 교회의 터를 옮기겠다는 그런 것보다도 이제 이 여덟 가지 이것이 하나의 빛의 생활인데 이 빛의 생활을 없애버린다 그 말이오. 신앙의 옳은 행위를 없애버린다 하는 것입니다.

(89080821/0822)


'어디서 떨어진 것을'
네가 이 네 가지 사활의 대속을 잊어버렸으면 완전자와는 완전히 연결이 끊어졌다 그 말이오. “어디서 떨어진 것” 완전자와 연결이 끊어졌다.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아니면 연결시킬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처음 행위는 무슨 행위겠소?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처음 사랑 행위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의 행위. “처음 사랑을 네가 잊었다” 처음 사랑을 가지라는 말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자꾸 이렇게 자기가 생각하고 느끼고 깨달아지고 하는 이것을 가리켰습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음료기 때문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이런 자에게는 다시 쇠해지는 법이 없고 낡아지지 안하고 그 속에 영생이 들어서 일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 행1: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 요6:54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89080821/0822)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과 떨어진 걸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세 가지 대속 입은 이 사랑을 생각하고 대속을 입혀 주신 이 사랑을 내가 받아서 이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이 세 가지로 대속하려는 그 노력과 희생 요것이 끊어지면 하나님과 끊어집니다. 요것이 끊어지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집니다. 요것이 계속될 때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냥 희생 암만 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주님이 나를 대형으로 사죄했고 대행으로 의를 세우셨고 대화친으로 생명 주신 사죄 칭의 화친의 세 가지 주님의 사랑을, 사랑으로 이 세 가지 대속을 입은 것을 깨닫고 입은 것을 믿으므로 이 입은 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입히는 행동 하는 그것이 바로 주님과 연결된 행동이요 그것이 등대의 빛이 됩니다. 그것이 주님과 연결된 행동이요 그 행동으로만 우리는 세상에서 빛의 본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도덕적으로 사회적으로 의학적으로 노벨상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지마는, 그것은 다 세상에서는 빛이라 하지마는 주님은 아무 쓸데없다고 주님이 에베소 교회를 버림과 같이 그렇게 버림을 당하는 것입니다.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라’그것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세 가지 대속의 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받은 증거가 무엇인가? 이 대속을 기념하는 것이 받은 증거입니다. 이 대속을 기념하는 것은 곧 이 대속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이 대속 운동을 내가 계승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세 가지로 대속하신 이 대속을 내가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계속 행동하는 그것이 기념하는 것이요 대속을 받은 증거요 그것이 곧 주님과 연결돼 가지고 대속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 없는 것이 떨어진 것입니다.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촛대를 옮긴다 그 말은, 촛대가 옮기면 거기는 빛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옮긴다 말은 촛대를 없애 버린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요 세 가지 노력, 우리 할 일은 이 세 가지 노력만이 우리 할 일인데 이 세 가지 노력을 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과 연결된 증거요 이 세 가지 노력을 하면은 그것이 촛대된 하나님의 교회가 된 촛대된 본분을 행하게 되는 것이라. 그래서 처음 행위를 가지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그러면 요 세 가지 생활이 계속되는 요 계속 세 가지 계속 생활이 없어지면 우리는 빛을 잃습니다. 우리는 생명이 없고 또 쓸데 없는 것이 되어집니다.

(88052902)


'처음 행위를 가지라'
처음 사랑의 행위는, 우리는 어떤 자가 됐던가? 예수님께서는 죄를 멸하는 운동자입니다. 공산주의 운동, 민주주의 운동, 학생 운동 하는 것처럼 죄를 없이 하는 운동, 의를 건설하는 운동, 하나님과 모든 존재로 더불어 서로 화친을 이루는 운동 이 세 가지 운동이 예수님의 운동입니다. 처음 사랑의 행위를 한다 말은, 예수님의 이 운동으로 말미암아 내가 거기 참가해 가지고 구원을 얻었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예수님의 이 세 가지 대속에 팔려서 나는 내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 됐고, 주님의 종이 됐고, 주님의 성전이 됐고, 주님의 지체가 됐고, 몸이 됐고, 주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됐고 주의 것이 완전히 됐기 때문에 나도 이제 이 세 가지 운동가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그 사람이 처음에 민주주의였었는데 공산주의자가 되고 그리고 난 다음에는 차차차차 공산주의 운동가가 될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공산주의자였다가 민주주의로 깨닫고 돌아왔으면 그 사람은 민주주의 운동가가 될 것입니다. 그와 같이 이제 예수님과 같은 그 사상 그 운동을 계속하는 것을 가리켜서 처음 사랑의 행위라 했습니다.

(88053010)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처음 사랑을 버리니까 하나님과 끊어져 버립니다. ‘어데서 끊어진 것을 생각하라’했습니다. 처음 사랑 버리니까 중보자 곧 주 하나님으로 더불어 끊어져 버립니다. 끊어지니까 그 끊어진 결과는 어찌 되느냐? 촛대가 없어집니다. 촛대가 없어지는 것은 빛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촛대라고 했는데 이거는 곧 등대란 말과 같은 말입니다. '일곱 금촛대 사이로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말씀하셨는데, 이 촛대는, 구약 시대에 성막을 지을 때에는 일곱 금촛대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곧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촛대를 옮긴다는 말은 참 교회가 없어진다 그 말입니다. 내가 네 촛대를 옮긴다 그 말은 네게서 참교회가 없어지고 이제는 빛을 나타내지 못하고 세상의 종이 되어서 세상을 따라가는 그런 속화된 죽은 교회가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기독자들이 기독자의 이름을 가지고 이 촛대의, 이 빛의 직책을 다 버린 그런 교회는 세상에서 이용물 중에 불교가 세상에게 이용을 당하는 거와 같이 그렇게 이용을 당하게 됩니다. 오늘도 우리 나라에서는 정치에 혼란성이 있어서 정치가들이 안 믿는 사람들을 한 묶음으로 보고 또 이런 종교 불교를 한 묶음으로 보고 또 기독교 가운데에 기독교를 한 묶음으로 보고 지금 천주교 그런 것을 한 묶음으로 봐서 그렇게 상대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를 다스리려고 하는 데에는 안 믿는 모든 사람들을 잘 잡아서 다스려야 되고, 그다음에는 천주교를 잘 잡아서 다스려야 되고, 그다음에는 이 불교를 잘 잡아서 다스려야 되고, 또 그 다음에는 이 모두 개혁교라는 이름은 가지고 있지마는 이것은 벌써 빛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등대는 옮겼고 인간이 만들어 놓은 등대만 있는 것입니다.

(88053010)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회개 안 하면 촛대를 옮기겠다' 말은 회개 안 하면 교회를 옮기겠다는 말이요 빛을 옮기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만 빛이 없어졌습니다. 촛대를 옮기면 빛이 없습니다. 방안에 불을 켜니까 환하게 밝았다가 그 등불을 이와 같이 딴 데로 옮겨 버리면 깜깜해집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이 구원으로 말미암은 결과는 우리에게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88040960)


'떨어진 것을'
떨어진 것은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은 사랑을 버렸기 때문에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주님과 완전히 절단이 됐습니다. 그러면, 주님과 연결은 무엇으로 연결됐는가? 주님의 사랑을 아는 것만큼 믿는 것만큼 자기에게 소망이 되어 자체의 평강과 기쁨과 자기에게 모든 그 생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가지라'
주님과 이 일곱 사자와 일곱 촛대와의 그 관계에 연결의 힘은 순전히 주님의 사랑을 알고 믿는 거기에서 연결이 됐고 또 연결된 이 생명이 역사 하는 데는, 연결된 주님의 이 모든 은혜가 역사 하는 데는‘생각하고' `가지라' 말씀했습니다.

이 사랑을 물체 모양으로 손으로 들고 무엇을 하는 게 아니고, 이 사랑을 가지는 것은 사모하는 것입니다. 또 이 사랑이 와서 역사 하는 그 능력에 결과의 표현은 기쁜 것이고 감사하는 것이고 평안한 것입니다. 또 주님과 나와의 연결은 이 사랑을 아는 것과 믿는 것과 생각하는 것입니다.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니까 그 나타난 결과가 촛대요 또 건설해 놓은 것이 촛대요 일해 놓은 모든 공적이 촛대인데 일해 놓은 것이 다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없어진다는 말은 없어지니까 일곱 별의 한 일이 없어진다, 일곱 별의 능력이 없어진다, 일곱 별의 하는 그 결과도 없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88040630)


'처음 행위를 가지라'
처음 행위는 행위로 말하면 아주 유약한 행위일 것이요 또 철없는 행위일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제일 귀하게 보는 행위가 철없어 아무 것도 모르는 강보에 싸여 있는, 포대기에 싸인 그 아이의 행위가 제일 아름답고 제일 보기 좋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자꾸 흉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처음 행위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으로 된 그것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88040520)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촛대를 옮긴다는 말은 네가 살고 있는 교회를 옮긴다는 말이요 네가 일하고 있는 무대, 권찰 구역을 옮긴다는 말이요 네가 일하고 있는 그 모든 복음의 무대를 옮긴다는 말이요 또 네가 오늘까지 하고 있던 모든 생활 제도와 방편과 조직과 모든 기성 되어 있는 건설되어 있는 단합들 그런 것들을 다 없애 버리겠다는 말입니다.

(88040302)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빛은 생명있는 증거이니 빛을 옮긴다함은 생명이 끊어졌다 함이요.

에베소 교회는 예언하신대로 회개치 아니하여 주후 1500년에 교회가 없어졌다 합니다.

(570121)


'회개치 아니하면'
이 일을 돌이켜 처음 행위를 가지지 아니하면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촛대라 말은 등대라 말인데 등대라 말은 빛이라 말입니다. 네게서 빛을 옮기리라 이랬습니다.

빛은, “너희들은 세상의 빛이라” 이랬지마는 성도들이 빛이 아니고 참 세상에 와서 세상에게 비췬 빛이 있었나니 곧 도성인신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이 빛을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교회를 옮기리라는 말이요, 빛을 옮기리라는 말이요, 주님이 그 자리 계시지 안하고 그 자리에서 옮기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기에 있을 수 없다 하는 말입니다. 네게는 영감이 떠난다, 주님이 떠난다 하는 그런 뜻입니다.

교회를 옮기겠다 말은 빛을 옮기겠다 말이요, 빛을 옮기겠다는 말은 능력을 옮기겠다 말이요, 능력을 옮기겠다 말은 하나님과 너와의 연결된 연결로 인한, 그분으로 인한 모든 능력을 다 네게서 옮기겠다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끊어지기는 끊어졌지마는 촛대는 아직까지 옮기지 안했습니다. 촛대는 옮기지 안했으니까 촛대는 그대로 있지마는 하나님과 끊어지기는 끊어졌습니다. 이러니까 이 행위가 이 촛대적인 행위는 아직까지 완전히 전멸하지는 아니했고 그저 그대로 아직까지 유지를 하고 있지마는 회개 안 하면 아주 끊어버립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처음 사랑을 버리고 이 행위에 주력을 해서 이 행위를 했는데 그러면 처음 사랑을 버리고 이 행위를 주력한 이 행위가 하나님과의 연결된 연결적 그 은혜, 하나님과 연결됨으로 그분으로 인해서 자기에게 오는 그 은혜는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 은혜는 없어져 버렸고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옮기리라” 네가 지금 너를 성화시켜서 이렇게 성화 운동을 일으키고 있는, 네 자체에서 지금 성화 운동을 일으키고 있는, 다시 말하면 영감과 진리 은혜를 네가 이미 받은 거 가지고서 네 성화 이 구원 건설구원의 은혜 역사, 이 건설구원의 역사를 네가 하고 있는 그것은 아직까지 계속되어 있지마는 회개 안 하면 내가 옮겨버린다. 그러면 요것을 여러분들이 잘 구분을 해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벌써 처음 사랑을 버리고 나서 어떤 행위가 있다 할지라도 그 행위는 하나님과의 연결시키는 그런 행위는 못 되기 때문에 처음 사랑을 버린 그자가 어떤 행위를 한다 할지라도 그 행위의 효력은 하나도 없다 하는 것을 여게 말했습니다. 행위의 효력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행위의 효력이, 하나님과 연결되지 안했기 때문에 행위의 효력도 연결의 효력도 다 없어졌지마는 아직까지 네가 회개하기를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에 네게 있는 촛대는 옮기지 안하고 있다. 안 하고 있으니까 이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니 회개를 안 하면 촛대 옮긴다.

이러니까 이 에베소 교회는 하나님과 연결은 끊어졌고 아직까지 촛대는 옮겨지지 안하고 지금 옮길라고 하나님께서 참아 기다리면서 회개 안 하면 옮길 것이고 회개하면 내가 옮기지 않고 또 회개하면 하나님과의 끊어진 그것도 다시 재연결을 시키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는고 하니 사람이 하나님의 처음 사랑을 버리고 이런 저런 모든 행위 한 거 그런 행위가 그래도 처음 사랑을 버려도 그 행위는 그대로 그것만치 가치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사람들이 생각하기 쉽습니다. 제가 어제도 증거한 것이 ‘이 처음 사랑을 버리고 난 그 사람이 어떤 행위를 해도 그 행위는 아무 무용지물이다. 아무 효력이 없다.’ 하는 것을 강하게 증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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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촛대라 말은 교회라는 말입니다. 교회를 옮긴다는 말입니다. 교회를 옮긴다는 그 말은 교회는 무엇이 교회인고 하니 세상의 빛이 교회요, 교회는 영생을 가진 산 것입니다. 또 교회는 우리를 대속하신 하나님과 모든 성도와 나와 이 셋이 합한 것이 교회입니다. 이게 참 교회인데 그러면 촛대를 옮긴다 말은 교회 옮긴다는 말인데 교회 옮긴다는 말은 너거는 이 구원의 도가 아니고 바로 거짓 기독교 적기독이다 하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은 거게 계시지 안하고 주님은 떠나시겠다 하는 말입니다.

영생도 없고, 또 완전도 없고, 영원도 없고, 불변도 없고, 또 능력도 없고, 전지의 지혜도 없고, 하늘나라에 갈 것도 없고, 그 날의 수입은 하나도 없습니다.

죽을 때에 가져갈 것 하나도 없고, 예수님 재림하실 때에 남아 있을 것 하나도 없고, 또 부활할 때 남아 있을 것 하나도 없고, 심판 받을 때에 남아 있을 것 하나도 없고, 또 영원히 보응받을 때에도 남아 있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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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네가 그런 행동하는데 행동이 나쁜 게 아니라 그 행동은 좋은 행동이지만 그 행동이 악령 악성 악습에서 우러나 가지고 거기서 시발돼서 그 힘으로 네가 행동하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과 너와의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의 그 능력에게 피동되어서 그와 연결된 행위로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는 “어데서 떨어진 걸 생각해라” 하나님께 너는 떨어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예정 구원이나, 창조 구원이나, 예택 구원이나, 도성인신의 구원이나, 사활의 대속의 구원이나 이 구원, 이 구원은 변동할 수 없어 그대로 있지만 네 행위적으로는 완전히 여게서 떨어졌다. 네 행위적으로 하나님과 너와의 관계가 떨어졌다.


'처음 행위를 가지라'
처음 사랑을 버린 것은 곧 행위를 버린 것이라 그 말입니다. 행위를 버린 것이라.

그러면 무슨 행위를 버렸는가? 행위는 지식이 아닙니다. 행위는 지식이 움직이는 것을 가리켜서 행위라 하는 것인데, 이 처음 사랑은 곧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신 이 구원이 사랑입니다. 처음 사랑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랑을 지식적으로 알고 자기가 아주 교리 학자고 신조 학자고 또 신학자고 또 목사고 장로고 뭐 여게 대한 교리와 신조를 아무리 똑똑히 알고 있어도 그거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요게는 “처음 행위를 가지라” 행위가 있어야 되는데 행위 없으면 안 된다.

그러면 행위, 처음 사랑을 버렸다 말은 처음 행위를 버렸다. 네가 돌이켜서 처음 행위를 해라 하는 것인데 그러면 그 행위는 뭐이냐?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해 주신, 간추려서 말하면 열여섯 가지인데, 기억하고 깨닫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열여섯 가지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사죄와 칭의 화친 그 속에 다 포함된 것인데 그것을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깨닫고 실행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열여섯 가지로 우리는 말씀을 했습니다. 또 조금 범위를 더 넓히면 더, 넓혀서 말하면 더 세밀히 말해서 더 깨닫기가 쉽겠습니다.

하나님의 이 대속해 주신 이 구속의 이 구원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됐고, 이 구속의 이 구원을 인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깨달았고 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됐고 또 형제를 사랑하게 된 그 행동을, 그 작용을 가리켜서 여게 처음 사랑이라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대속하신 사랑에 감격돼서 내 마음이 감사하고 기쁨이 있는 이 행위가 있어야 되고, 또 그로 인해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 사랑하고 싶은 이것이 있어야 되고, 그로 인해서 형제를 사랑하는 그 행위, 이러니까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돼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이 사랑을 인해서 형제를 사랑함으로, 이 세 가지 사랑을 인하여서 움직여지는 그 행동이 아니라면 이것은 다 거짓부리요 악의 소산이라. 악의 소행이라.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 없다 하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요게 이해가 안 되면 안 돼요.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것은 요 다른 게 아닙니다. 처음 사랑을 버렸다 말은 법적으로 제가 버릴 수도 없어요. 법적으로도 버릴 수가 없어요. 예정적으로 된 것을 버릴 수가 없어요. 창조적으로 된 것도 버릴 수가 없어요. 도성인신으로 된 것도 버릴 수 없어요. 도성인신의 혜택도 버릴 수가 없어요. 사활의 혜택도 버릴 수가 없어요. 이런데 자기는 입고 있으면서 행동으로는 완전히 벗었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처음 행위를 가지라. 이 행위를 가지지 안하면 너는 하나님과 떨어져 있다. 그러면 결국은 너는 촛대 옮긴다.” 너는 참된 기독교가 아닌 거짓 기독교가 되고 만다. 요게 중요합니다.

(87100140) 4




'처음 행위를 가지라'
네가 처음에 믿을 때에는 본능적으로 이게 있었고, 본능적으로 그만 하나님에게 대해서 감사하고 어쩐지 기쁘고 그 구원에 대해서는 뭐 즐거워서 어쩔 줄을 모르게 되고, 이러고 주님이라면 사랑하고 싶고 또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싶고 영광 돌리고 싶고, 모든 원수들도 주님을 인해서 사랑하고 싶고, 또 만물도 사랑하고 싶고 이렇게 하는 그 본능적으로 되는 것을 주님이 원하십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이성 비판으로 하는 것도 하나의 준비 공작이요 이성 비판으로 판단된 것을 또 그 의지로 그것을 계속합니다. 의지로 그 일을 계속합니다.

그것도, 이러다가 나중에 자꾸 그 일을 하게 되면 본능적으로, 배고프면 물 먹고 싶은 것처럼, 그게 본능이라. 추우면 따신 데 가고 싶은 것처럼, 이렇게 본능으로, 본능으로 주님이 사랑하고 싶고 감사되고 주님으로 기뻐하고 즐겁고 본능으로 주님을 위해서 뭘 하고 싶은 그것이 있는 것이 그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가지라'
“가지라” 그러면 제가 가지려면 가질 수 있고 버리려면 버릴 수 있고, 가지려면 가질 수 있고 버리려면 버릴 수 있고, 이것은 우리들의 그 주관을 말합니다.

우리 주관이, 내라는 내 주관이 하나님의 이 사랑을 자기가 깨닫고 이 사랑에 대해서 크심을 알고, 또 이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또 이 사랑을 인해서 기뻐하고, 이 사랑을 인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그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또 생겨지고, 이로 인해서 모든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지고, 이로 인해서 만물까지도 사랑하고 싶은 이 사랑이 생겨지고 하는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자기 주관이라면 자기 인격이요 자기라는 것인데 자기라는 자기가 하나님의 이 사랑을 깨닫고, 크심을 깨닫고 영영하심을 깨닫고, 이 사랑에 대한 수고를 깨닫고, 자기가 감사하고 기뻐하고 필연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지고, 또 필연적으로 모든 인간과 만물을 사랑하여 원수라도 이 사랑을 인해서 사랑하지 안할 수 없고 아무리 미운 원수라도 미워할 수가 없는 요 발동되는 것을 요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요 발동을 원하시는데 요 발동이 네게 없다. “처음 행위를 버렸다” 요 발동이 네게 없다.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이 말은 네게 구원을 옮긴다 그 말입니다. 이 촛대는 교회인데 교회는 우리 구원입니다. 우리 구원을 옮긴다 그 말이오. 주님도 옮기고, 영감과 진리 역사도 옮기고, 법적으로 하나님의 예정적 창조적, 법적인 그 구원은 우리에게 있지마는 행위적인 구원은 없다 그 말입니다. 요 행위적인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본구원, 영 중생된 중생이 뭐 변동된다 말은 아니오. 네게 역사의 능력은 없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87100250) 4


'처음 행위를 가지라'
네가 처음 사랑을 버렸는데, 그 다음에는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이러니까 행위 이꼬르 사랑, 사랑 이꼬르 행위, 사랑이란 말이나 행위란 말이나 같은 것을 여게다가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랑과 행위가 둘이 딴것이 아니라 둘이 내나 같은 것인 것을 여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촛대라 말은 1장에도 많이 말했는데 이 촛대는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를 상징해서 촛대라 그렇게 말씀했는데 교회를 옮긴다 말입니다. 교회를 없애버린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사람 보기에는 교회가 있지만 참 교회는 없애버린다 그 말입니다. 처음 사랑을 버렸으면 참 교회는 없애버리겠다. 내가 그 자리에 교회를 두지 않고 교회를 딴데로 옮기겠다, 그 자리에는 그 교회를 없애겠다, 그러면 교회를 없애겠다,에베소 교회는 교회를 없애겠다 그 말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교회를 없애겠다. 이거 참 아주 중요한 것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이 떨어졌다 말은 공중에서 뚝 떨어졌다는 그 의미보다도 연결이 끊어졌다 하는 그 의미가 더 강합니다. 이제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니까 필연적으로 또 타락입니다. 이 처음 사랑을 버리면 하나님과 연결 끊어져 타락되고, 연결이 끊어져서 떨어지고 타락되고 부패해지고, 또 연결이 끊어진 이 연결을 어서 이어야 되지 잇지 안하면 촛대를 옮기겠다, 교회를 없애겠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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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행위를 가지라'
사랑이 행위요 행위가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사랑의 행위가 나타나고 미워하면 미움의 행위가 나타나고, 두려우면 두려움의 행위가 나타나고 교만하면 교만의 행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사랑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행위니까 행위 그것이 사랑이요 사랑 그것이 행위요 둘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처음 사랑을 버리면 두 가지가 절단납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서 하나님과 완전히 절단됩니다. 또 촛대를 옮겨서 그 사람의 건설구원의 교회가 완전히 없어집니다. 건설구원이 없어지니까 피의 은혜도 영감의 은혜도 진리의 은혜도 그에게는 완전히 없어지는 걸 가리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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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촛대를'
“네 촛대” 옮긴다 했으니까 옮길 권세는, 주권의 권세는 주님이 가지고 계시지마는 아무리 네가 촛대 가지고 있지마는 촛대를 내가 옮기겠다. “네 촛대를 옮기겠다” 만일 그 사람의 촛대라면 주님이 남의 촛대를 마음대로 옮기면 월권이지. 죄지. 네 촛대도 그 주권은 내가 가지고 있고, 이런데 네 촛대는 지금 있다. 네게서 지금 성화 운동의 역사하는 그 역사는 네게 있지마는 그것이 내게서 나가지 안하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그걸 옮기겠다.

이러니까 이 끊어져도 당장에 끊어졌을 때에 행위는 효력이 없고 자기가 그래도 회개해서 한번 건설구원을 이루어 볼라고 행위구원을 이루어 볼라고 지금 자기가 각오도 결심도 하고 있는 그런 것은 아직까지 네게 있다 그 말이오. 그거는 네게 있다.

그러나 회개 안 하면 내가 그거까지도 다 옮겨버려서 네게 회개하고 싶은 마음이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나, 죽든지 살든지 어찌 됐든지 성화의 구원을 이루어 가지고 가겠다, 생명보다 이 성화구원이 낫다 하는 그런 정상적인 평가가 네게 없다, 있을 수가 없다, 지금까지는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를 버렸을 때에 일차적으로 끊어졌고, 끊어지고 나니까 모든 행위의 효력이 하나도 없고 이차적으로 네게 당한 낭파될 것은 뭐이냐? 아직까지 끊어지지 안했지마는 이차적으로는, 회개 안 하면 네게 있는 촛대가 완전히 없어지고 만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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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행위를 가지라'
우리가 이 처음 사랑을 안 버리려면 안 버릴 수 있고 또 잘못돼서 버렸다 할지라도 다시 찾으려면 찾을 수 있는 이 가능성 있는 것을 여게 말씀을 했기 때문에 우리만 노력하면 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여게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 아주 장성한 후, 몇 십 년 예수 믿고 그 사람이 많은 노력을 하고 많은 수양을 한 그 끝에 이루어진 그 결과라고 하면은 그 결과는 대단히 어렵겠습니다.

그 사람이 믿고 난 다음에 성경 공부를 얼마나 했으며 또 성경학교 신학교를 얼마나 했고 또 신앙생활 하느라고 산기도를 얼마나 했고 또 그 신앙에 온갖 직분을 감당하느라고 오랫동안 노력을 했고, 이래서 아주 위대하고 장성하고 훌륭한 그런 신앙생활을 네가 가지라 한다고 하면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겠고 또 많은 수양을 해서라야 될 터인데 그것이 아닙니다.

네가 지금, 한국으로 말하면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한상동 목사님, 또 주남선 목사님 같은 이런 네가 신앙을 가지라 이렇게 말하면 그것이 참 우리에게 힘이 들겠습니다. 그 일을 이루는 데는 원하는 마음만 가지고 되지 안할 것이기 때문에 대단히 힘이 들겠습니다.

그런데 여게는 그렇지 안하고 제일 처음 사랑, 신앙의 초보, 예수 믿는 제일 초보 때에 이 제일 처음 믿을 때에 한 행위를 버렸다 그 행위를 가지라 하기 때문에 이것은 뭐 어려운 것이 아니고, 힘드는 것이 아니고, 높은 것이 아니고, 처음 예수 믿을 때에 가졌던 사랑이요 가졌던 행동이기 때문에 이거는 아주 어렵지 않고 쉬운 것은 쉬운 것인데 우리가 버렸다는 것을 여게 나타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요는 이 처음 사랑을 버렸고 곧 처음 행위를 버렸다 했는데 요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는 예수 믿던 초보에 되던 일이니까 아주 쉬운 일이라고 우리가 단정을 지울 수가 있습니다.

또 이것은 누구든지 예수 믿는 사람이면 다 처음에 가졌던 것이요 행하였던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뭐 희귀한 것도 아닙니다. 아주 드문 것도 희귀한 것도 아니고 꽉 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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